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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을 찾으면 기쁨이 가득합니다
04/22/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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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2019


소중한 것을 찾으면 기쁨이 가득합니다

한국 텔레비전 프로가운데 "티비는 사랑을 실고” 란
프로그렘을 사람들은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에게 소중한 추억이기 때문입니다
더욱히 생사를 모르던 사람을 찾을때 기쁨은 더합니다
예수님을 잃었던 사람들은 슲음이 가득합니다
제자들은 스승을 잃었고 사람들은 높으신분을 
죄인으로서 혹독한 참형으로 죽게만든 죄의식으로
자책에서 많이 슲어하고 애통하였던 것입니다

죽음은 살아날 희망이 없는줄로만 알았던 예수님을
실제로 살아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뻐합니까
직접 보고 또 전해 들은 많은 백성들이 증인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살아나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달해야 할 의무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나는 오늘 무척 기쁜 일이 하나 있습니다
6개월전 산에서 처음 만난 산우 한사람을 전도하여
부활주일 전야제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에게서 희망이 보이고 얼굴은 환희에 가득차
너무나 아름답고 반가운 사람으로 내게 다가옵니다
나는 아무 것도 하는 것 없이 그냥 그가 살아나신
우리 주님 예수님과 함께 걷고 있는듯 기뻣습니다
소중한 것을 얻고 찾은 기쁨입니다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은 주위의 사람들
몇명니나 전도하여 주님을 찾게 하였는지요
입으론 성경 구절구절들을 줄줄이 외어대도
전도에 벙어리면 크게 성찰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가장 소중한 믿음을 사람들에게 전도합시다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나의 이웃입니다

복음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8-15
그때에 8 여자들은 두려워하면서도 크게 기뻐하며 서둘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다.
9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10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11 여자들이 돌아가는 동안에 경비병 몇 사람이 도성 안으로 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수석 사제들에게 알렸다.
12 수석 사제들은 원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한 끝에
군사들에게 많은 돈을 주면서 13 말하였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 하여라.
14 이 소식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그를 설득하여 너희가 걱정할 필요가 없게 해 주겠다.”
15 경비병들은 돈을 받고 시킨 대로 하였다.
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부활 팔일에 교회는 계속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아타나시오 성인이 말하였듯이, 연속적인 ‘큰 주일’, 곧 부활 50일을 지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의 한순간이 아니라 인간의 전 역사, 인간의 생명과 죽음의 정점을 이루고 이를 설명해 줍니다. 

부활 팔일의 복음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발현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독서들은 사도들의 첫 설교를 담은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초기 여정을 반영해 줍니다.

오늘 복음은 주님 부활에 관련된 두 이야기를 전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와 무덤을 보러 간 다른 마리아에게 나타나신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무덤에서 천사의 말을 듣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찾는 줄을 나는 안다.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말씀하신 대로 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

 …… 서둘러 그분의 제자들에게 가서 이렇게 일러라.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마태 28,5-7). 그다음 예수님께서 친히 그 여자들을 만나 이르십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복음의 둘째 부분은 예수님의 빈 무덤을 다룹니다. 수석 사제들과 원로들은 궁리한 끝에 부활의 유일한 직접적인 증인들인 군사들을 매수합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 하여라. 

…… 그리하여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 마태오의 특종 뉴스인 빈 무덤의 소문에 관한 이 논평은 회당과 사도 교회 간의 갈등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빈 무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살아나셨음도 증언해 줍니다.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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