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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생일날 증손자 선물사신 할아버지
01/05/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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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2019


100 생일날 증손자 선물사신 할아버지


나와 가깝게 지내는 지인의 사돈 이야기입니다

올해 1월이 100 생신이라 합니다

어르신은 직접 운전하여 증손자에게 주실

선물을 구매하여 오셨다합니다

100 시대를 예고하신 증인이라 하겠습니다


100세를 산다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나도 얼마 후면 90세를 넘기고 100세를 향합니다

현재의 상태를 유지 한다면 쉬울 같습니다

의학은 상상을 초월하여 날마다 발전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의학뉴스 과학뉴스와 미래를 함께 합시다


*The Science Times 과학잡지를 휴대폰에 열어놓고

매일같이 읽어 가시면 삶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복음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3-51

무렵 43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기로 작정하셨다.

그때에 필립보를 만나시자 그에게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44 필립보는 안드레아와 베드로의 고향인 벳사이다 출신이었다.

45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보라,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일을 보게 것이다.”

51 이어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은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납니다(요한 3,5 참조). 이를 구원이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물과 성령의 원천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교회를 만나야 하고, 이어 안에 머물려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오늘 독서 말씀처럼 이웃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을 있는 사람으로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분 안에 머물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하는 가장 작업은진실해지는 입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입니다(요한 8,44 참조). 그리스도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거짓을 버리지 않고서는 진리요 생명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서처럼 나타나엘은 처음에는 예수님을 거부하지만 진실성 하나 때문에 그분의 사도로 부름을 받습니다


처음 거짓말을 시작했던 사람이 아담입니다. 아담은 죄를 짓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자신을 가립니다. 그리고 나무 사이에 숨습니다. 과정이 어떻게 죄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가를 설명해 줍니다. 죄는 거짓을 만들고 거짓은 관계를 막는 담과 같습니다. 


다시 그분 앞에 나서려면 모든 것을 벗어던져야 합니다. 절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착한 거짓말 따위도 없어야 합니다. 거짓은 모든 것이 거짓입니다. 거짓은 이웃만이 아니라 자신도 속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자신의 죄를 서로 고백하라고 하며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부끄러움을 감추지 말라고 충고합니다(야고 5,16 참조). 이웃에게 솔직할 있어야 하느님께도 솔직할 있습니다. 솔직하지 않은 신앙보다 솔직한 불신앙이 하늘 나라에 가깝습니다. 하늘 나라는 예수님께보라,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사람은 거짓이 없다.”라는 칭찬을 들을 있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늙을수록 운동에 열중하는 정다운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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