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996104
오늘방문     2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질투. 시기. 미움은 감옥입니다
10/20/2018 04:00
조회  1222   |  추천   3   |  스크랩   0
IP 108.xx.xx.88

10/20/2018


질투. 시기. 미움은 감옥입니다


만일 내게 질투하고 시기하면서

사람을 미워하게 되면 감옥에 갇히는 것입니다

감옥이란 곳은 쇠철창으로 방문을 만들고

안에 사람을 가두는데, 안에서도

개인 자유는 허락 되지 않습니다


몸은 것이지만 주인은 법입니다

모든 것을 법이 명령해 놓은데로 자고 먹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꼼작 합니다

사람들이 감옥을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빈부귀천을 불문 감옥을 피할려고 몸부림을 치지요


그런 감옥이 안에도 있다는 말입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바로 내안에 감옥입니다

시기와 질투 미움이 있으면 내가 자유롭지 못하고

사람을 싫어하는 마음으로 가두어 버립니다

내가 평안 하려면 시기심 질투심 미움을 빨리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행복은 안에 있습니다


복음

<너희가 해야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8-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것이다.

10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11 너희는 회당이나 관청이나 관아에 끌려갈 ,

어떻게 답변할까, 무엇으로 답변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12 너희가 해야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고백하고 증언하는 것은 신앙인의 핵심 의무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모른다고 하면 하늘 나라에서 주님께서도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세상살이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하느님을 증언할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박해 시대에 죽음을 마다하지 않는 신앙 고백이 오히려 쉬울 수도 있습니다. 성령께서 순교자들의 입을 열어 주시고 고문의 고통을 이겨 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교묘하게 신앙을 부인하는 풍토와 세속적 무감각의 시대에 하느님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우리는 신앙을 증언하는 단순한 방법을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현대인은 끊임없이 추구하는 욕망의 시대에 살기에 감사할 모릅니다.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빚으신 해와 달과 별들을 바라보며 찬미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하느님을 증언하는 삶의 시작입니다. 우주 만물을 바라보며 창조 때에 머무시는 하느님의 영과 함께 머무는 시간도 하느님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1독서에서 영광의 하느님께서 신자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도록 청하고 있습니다. 신자들의 마음이 밝아져서 그들이 받을 영광에 대한 희망이 커지도록 기원하고 있습니다. 사도는 신자들이 하느님께 받을 상속 재산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풍성한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주님께 감사하고, 아주 사소한 것에서나 매우 커다란 성공에서나 똑같이 주님께 찬미의 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우리는 일상의 평범함에서 하느님을 세상에 현존하게 하고 증언할 있습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질투. 시기. 미움은 감옥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질투. 시기. 미움은 감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