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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와 사탄은 실체입니다
10/12/20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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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18


마귀와 사탄은 실체입니다


우리는 많이 경험한 사례들입니다

마귀도 무소부재 영리한 신입니다

그래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접근해 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감지할 수가 없습니다

범죄가 되는 모든 요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파고드는 마귀의 지침에 넘어가지 않기 위하여

항상 우리 영혼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악으적으로 침투해 악신들은 수법이 교묘 하기때문에

연약한 사람들은 아주 쉽게 넘어가고 있지요

교활한 마귀를 대적하려면항상 기도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치십시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악령은 물러가라 아멘


복음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있는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5-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군중 15 가운데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16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18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19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있는 것이다.

21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23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24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데를 찾아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25 그러고는 가서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26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악한 일곱을 데리고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나빠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는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저주 아래 있습니다.” 하고 말합니다. 율법은 생명의 말씀(신명 32,47 참조)이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 저주와 멸망을 불러옵니다. 


모세 성인은 죽기 전에 하느님의 백성 앞에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 율법을 제시합니다(신명 30,19 참조). 바오로 사도는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못하며 구세주에 대한 믿음으로 하느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구약의 율법은 하느님의 진리를 담고 있으나, 한시적이고 불완전한 상태로 주어진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시는 당신의 현존으로,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에게 있음을 알려 주십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믿음의 순수한 안목으로만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하느님의 보편적인 사랑과 구원을 있는 원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사는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시고 믿음의 후손이 되게 하셨습니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 1,15). 예수님의 말씀은 예언자들이 예고하였던 믿음의 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시대에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인간적 차원의 공로와 업적이 아닙니다.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는 죄악의 요소들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는 하느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필요합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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