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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할 수 있는 운동
08/06/2018 04:00
조회  778   |  추천   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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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18


노년에 있는 운동


사람마다 이견이 있을 있겠으나

체험으론 지속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권합니다

안들이고 힘도 필요없고 움직여만 주는 운동입니다

흙길이고 산길입니다 힘에 따라 야산을 걷는 일을 추천합니다

같이 동무가 있으면 좋겠지만 혼자도 걸을 있는 길을 찾으십시요


자기가 사는 곳이 어디던 반드시 등산로가 있습니다

등산로를 나는 생명줄같이 생각합니다

걸을 있을때까지 움직여 걸어 주어야 합니다

걸으면 살고, 걷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힘이 들면 쉬어가고 하루에 “3천보 권합니다


걸으면 자기를 돌아 수도 있습니다

건강의 비결중에 하나가 명상입니다

무엇이던가 마음을 움직여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화가 마음에 차곡차곡 채워집니다

명상으로 이어지면 그런 화근들이 몸에서 걸러집니다


복음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10

무렵 2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3 그분의 옷은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4 그때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5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6 사실 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것이다.

제자들이 모두 겁에 질려 있었기 때문이다.

7 그때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덮더니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8 순간 그들이 둘러보자 이상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그들 곁에 계셨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

지금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10 그들은 말씀을 지켰다.

그러나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성부의 개인적이고 결정적인 말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초대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예수님 말씀을 들으면서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그분 말씀을 들으려고그분과 함께 산에 올라갈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서 하느님을 만나러 감을 뜻합니다. 산은 광야처럼 지형학적 사실을 뛰어넘어 시험받는 인간의 상황을 드러내 주고 하느님을 만날 있는 알맞은 장소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산에 오른다는 것은 믿음의 어둠 속에 그리고 절대자의 침묵 속에 걷는 것을 뜻합니다. 자신의 안전을 제쳐 놓고 자신을 포기하며, 자신에게 죽고 죽음을 통해 생명을 택하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서 하느님의 영광, 생명과 , 축복과 계약, 의로운 이의 부당한 죽음에 대한 하느님의 대답을 드러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주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을 예고합니다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하는 산에서든 평범한 들녘에서든 성부의 목소리는 예수님 말씀을 들으라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고, 그분만이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주시며, 그분을 따르면서 포기가 자유로, 고통이 기쁨으로, 죽음이 생명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변모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는 이가 도달할 있는 최고의 목적지입니다. 거룩한 변모는 첫째로, 하느님께 마음으로 회개하는 개인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둘째로, 그리스도와 함께 걷고자기쁨과 희망, 슬픔과 고뇌속에서 우리와 비슷한 이들과 연대하여 형제들, 특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온전히 내어 주는 매력적인 모험을 지향해야 합니다. 성부의 목소리를 되새겨 봅시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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