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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기를 살려 줍시다
05/23/20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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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2018


노인에게 기를 살려 줍시다


늙은 것도 슲은 일인데

기까지 꺾이게 되면 매우 슲은 일입니다

노인과 기는 삶의 근간입니다

요즘 나는 펄펄 같습니다

기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있기때문입니다


차를 바꾸었지요, 그도 고급차로요

그런 알게 모르게 의기가 상승되었네요

골프도 완벽한 싱글 풀레이가 이어지고

산도 힘차게 오르고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 나타내미면서도 당당해진 같습니다


이렇게 기가 살아 있어야 한다면

건강도 수명도 새로운 경지에 들어갑니다

물론 노인 스스로 기를 생산 하는 것이 첫째지만

슬하에 자녀들도 부모님에게 기를 전달해 주십시요

작은 일에도 부모님의 마음을 보살펴 주십시요


복음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8-40

그때에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1독서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느님께서 뜻하시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우리이기에 이런 자세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은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아서 이런저런 일을 것이다.’ 하고 말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사람이 아닌데도 마귀를 쫓아내는 사람에게 관대한 태도를 보이십니다. “막지 마라.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는 상대방에게 매우 너그럽고 포용력이 있는 자세입니다. 이런 자세는 다른 종교인들을 대하는 데도 적용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상대방의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자세로 말미암아,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다른 종교인들을 관용과 아량으로 대하며, 그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특히 그들과 절대자에 대한 체험, 삶의 체험, 기도와 수련의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하면 좋지요. 


그렇다고 해서 종교의 여러 요소를 혼합하는 종교 혼합주의에 빠져서는 됩니다. 아울러 사이비 종교나 이단 등도 특히 경계해야 하지요. 이를 위해 먼저 우리 신앙에 충실해야만 합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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