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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지 맙시다
04/20/20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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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2018


화를 내지 맙시다


화는 재앙을 불러온다 합니다

요즘 뉴스에 화로인한 불상사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는 패가망신이라

화를 다스리는 사람을 현명하다고 일컬읍니다


이런 화를 다스리는 방법중 하나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인데

화를 내게된 동기는 이미 지나간 과거사입니다

과거사에 자신을 매몰한다면 바보짓입니다


화를 다스리는 지혜 장수의 비결입니다


복음

< 살은 참된 양식이고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52 “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살은 참된 양식이고 피는 참된 음료다.

56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안에 머무르고,

나도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것이다.”

59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의 회심 이야기에는 인간의 역설적 삶이 보입니다. 열정적인 바리사이로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사울의 눈은, 하늘에서 내린 빛과 부활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이후 사흘 동안 감겨집니다. 마치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서 부활로 넘어가는 파스카 성삼일처럼 사울에게도 암흑의 시간은 참된 진리를 깨우쳐 바오로 사도가 되는 정화의 시간이 됩니다


사울의 나쁜 평판을 듣던 하나니아스는 주님의 환시 속에 바오로가 사도로 선택된 것을 이해할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바오로를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라고 하시고, 바오로가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그에게 보여 주겠다.” 하십니다


사울의 회심은 그가 가진 바리사이의 열정을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열정으로 바꾸어 주신 하느님의 섭리였습니다. 실제로 바오로 사도는 차례의 전도 여행에서, 수많은 박해와 죽음의 위협에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예수님의 길을 걸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그분의 수난에 동참하고 부활을 희망하는 삶이었습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안에 머무르고, 나도 사람 안에 머무른다.” 하신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의 잔을 함께 마시고, 십자가를 짊어지며 육신의 고행을 기쁘게 감내하는 사람이야말로 살아 계신 하느님을 만나는 지혜를 얻는 사람임을 일깨워 주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 주신 하느님의 섭리를 믿고, 시간의 속박에 얽매이지 않고 성령의 인도에 따라 자유로운 영혼이 얻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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