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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초대 이런경우?
03/09/20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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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88

03/09/2018


식사초대 이런경우?


나는 친구로부터 식사초대 메시지를 받았는데

누구 누구와 몇일날 몇시에 어디에서

식사하기로 하였으니 그리로 오십시요

내용을 읽어보고 많이 황당 하였습니다


나는 그날 . 대장 내시경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시간을 물어보지도 않고 미리 정한후 통지

받아줄 수가 없는 식사초대장입니다

더욱히 휘둥구래진 것은 내가 소개해준 친구들이라


친구들을 소개해 드리기 전엔 가까이 있던 친구

이젠 나를 제치고 자기들끼리 어울려 있다는 소문

그래도 나는 소개한 친구들이 나를 대신해 주고있으니

얼마나 고맙다 여기면서도 한편 서운한 심정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절차와 순서는 필요합니다


복음

< 우리 하느님은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34

그때에 율법 학자 사람이 예수님께 28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 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느님은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둘째는 이것이다. ‘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계명은 없다.”

32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 그분은한분뿐이시고그밖에다른이가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33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3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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