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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친구지간 불문룰
02/03/20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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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44

02/03/2018


노년의 친구지간 불문룰



나이들어 오래 살게되면 친구 사이에도

불문룰이 있어야 하겠고 지켜지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나이들면서 서로 교제하는 대상이 같은 년녕대에서 내려가

년하의 사람들과 한자리를 같이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같은년대 친구지간에 오랜기간 서로 농도하고 하였지만

년하의 친구들과 뫃이게 되면 상항은 크게 달라집니다

것도 자식벌 대상의 년대들과 어울리면 단둘이 지내던

시절을 깜빡 잊어버리고 마구잡이식의 농담조 이야기


매우 조심해야 문제인가 생각이 듭니다

연녕차간에는 무엇인가 존경의 대상이기에

서로간 어울리게 될터인데 그런 자리에서 농담조의 

비하 발언을 걸르지않고 해댄다면 상처가 있습니다


요즘 내가 체험담의 일부입니다 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에서 몹시 마음에 상처를 받았기에

이런 사례를 거울삼아 나의 미래 처신을 다짐해 두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귀만 가지고 모임에 가기로입니다


복음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

자기들이 일과 가르친 것을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쉬어라.”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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