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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가면서 안부 전하기
01/31/20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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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2018


늙어 가면서 안부 전하기


나이가 들면 무엇이던지 귀찮아 진답니다

찾아 오는 사람이나 찾아가는 일도

달갑지가 않아 집니다 그래서 스스로 도태의 길을 걷습니다

내가 권하고 싶은 것은 늙다고 가만이 계시지 말고

지인들에게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먼저

전화를 걸어 안부하고 메시지를 보내는 일입니다

처음은 귀찮을지 몰라도 계속하면 기쁨도 따릅니다

대화의 상대를 가족중심에서 벗어나

많은 지인을 갖는 일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뎃글도 달아 행운을 빌어 줍시다

이렇게 일을 만들어 한가함을 없게 해염처 봅시다


복음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2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이 어디서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3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없었다.

6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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