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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토요일 단풍산 하이킹 초대합니다
10/13/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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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2017


금주 토요일 단풍산 하이킹 초대합니다


" Keller Peak via Exploration Trail  " - 10-14-2017


Keller Peak 오르는 Exploration Trail  트레일 헤드에서부터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새들까지의 4.5마일 전구간이 울창한 단풍나무로 가득하여 가을의 정취를 흠뻑 볼수 있는 곳입니다


눈부시게 물든 노랑 단풍이 산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엔젤레스 포리스트에서는 이런 단풍을 구경 없을 것 같습니다


코스는 Gain 1,000 Feet 정도로 초보자들 혹은 중급 산악인들에게 적정 산행지로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내가 속한 벨리 산악회와 동행 하고프면 아래 시간에 마추어 오시는 길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참가 하여 초행분들을 후미에서 돕겠습니다


하산길 가까이 있는 Arrowhead Lake으로 들어가 잠깐 단풍을 구경하고 헤어지려고 합니다


(왕복 : 9마일, 난이도 :3-)                

 

* Exploration Trail 트레일헤드 : 09:00 A.M.                                 


가는길 :210 E - 330 Hwy (산으로) - 18 HWY(Runng Springs) 동쪽 방향으 들어간다 -  1.5마일 드라이브 - 오른쪽 편에 있는 - Keller Peak Rd (IN96) 에서 Right Turn ( 표지판이 있음) -  200 미터 정도 들어가면 작은 파킹랏 이곳에 주차-


10 여미터 왼쪽으로 올라 가면 조금 파킹장이 있음 -(주의 사항)이곳에서 계속 10여마일 드라이브 하면 Keller peak 정상이 나오는데 그곳 까지 가면 안됨니다


*** (참고: Running Springs 330 HWY 타고  산으로 올라 18 HWY 만나면   부근 지역의 이름)  ***

                     

복음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있는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5-26

그때에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군중 15 가운데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16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18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19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것이다. 20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있는 것이다.

21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22 그러나 힘센 자가 덤벼들어 그를 이기면, 그자는 그가 의지하던 무장을 빼앗고 저희끼리 전리품을 나눈다.

23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24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데를 찾아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25 그러고는 가서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26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악한 일곱을 데리고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나빠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사탄의 존재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두려움과 경계의 대상입니다. 사탄이 예전처럼 주변을 떠돌아다니며 우리를 조종하는 존재라는 인식은 많은 변화가 있지만, 여전히 사탄이 안에서 이기심과 갈등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나 국제적으로도 평화를 깨뜨리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거대한 세력이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인지할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세례성사 때에 그리스도께 사탄의 악령을 끊어 버리겠다고 서약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겠다고 말합니다. 세례는 사람들 사이에 하나의 경계를 표시합니다. 자신 안에 있는 갈등의 상황을 극복하고 봉사의 삶으로 축성되어, 죽기까지 그리스도의 세례를 증명하겠다는 선언으로, 자신만을 추구하던 삶에서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갈등으로 둘러싸여 있는 우리의 안에서 가장 크고 어려운 적은 바로 자신입니다. 안에서 나를 움직이는 이기심과 탐욕은 세상의 어떤 세력보다 극복하기 어려운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다른 이의 행동을 판단하고 비난할 눈은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죄와 단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면 영성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우리 자신이 경계선의 어디에 것인지를 물으시는 예수님의 준엄하신 질문입니다. (이정주 아우구스티노 신부)



금주 토요일 단풍산 하이킹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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