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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인도자를 따르지 말아라
08/27/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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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2017


"눈먼 인도자를 따르지 말아라"


그렇습니다 앞을 못 보시면 

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누가 밝은 눈을 가지고 있는지를 

지혜롭게 찾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권면 하고 싶습니다

늙어 가면서 평안을 갖는 길이 있다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나와 내 가정이 평안 하리라 믿습니다


복음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3-22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3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14)

15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뭍을 돌아다니다가 사람이 생기면, 너희보다 갑절이나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16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성전을 두고 맹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는 지켜야 한다.’ 너희는 말한다. 17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는 제단을 두고 맹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단 위에 놓인 예물을 두고 맹세는 지켜야 한다.’ 말한다. 19 눈먼 자들아! 무엇이 중요하냐? 예물이냐, 아니면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사실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제단과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고, 21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성전과 안에 사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며, 22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하느님의 옥좌와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두고 맹세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성전을 두고 맹세 하느님께 맹세한 것이므로 지켜야 합니다.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하느님 대신 금을 섬기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성전의 이나제단의 예물 섬기지 말고 하느님을 따르는내면의 회개 하도록 요구하십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근원에서 사유한 철학자이며 암브로시오 성인을 잇는 위대한 라틴 교부입니다. 성인은 근본적인 진리를 찾아 회심합니다. 성인은 진리이신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다가 늦게야 하느님을 섬기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인은이제 당신만을 사랑하니 …… 저는 당신만을 섬길 각오가 되어 있나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성인은 로마서 13 13-14절을 읽고 극적인 회심의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욕망을 따라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빛을 체험한 뒤에 온갖 어두움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하느님께 고백합니다. “사람들 앞에 그르게 보일 많은 행위가 당신의 증거로 옳은 인정을 받았고, 사람들이 기리는 허다한 일이 당신을 증인 삼아 죄로 판단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두고 정의롭게 살겠다고 수없이 맹세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맹세는 위선에 머물며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례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기로 서약한 사람들입니다. 주님께 서약을 지키고자 회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오늘의 묵상
성전을 두고 맹세 하느님께 맹세한 것이므로 지켜야 합니다.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하느님 대신 금을 섬기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성전의 이나제단의 예물 섬기지 말고 하느님을 따르는내면의 회개 하도록 요구하십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근원에서 사유한 철학자이며 암브로시오 성인을 잇는 위대한 라틴 교부입니다. 성인은 근본적인 진리를 찾아 회심합니다. 성인은 진리이신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다가 늦게야 하느님을 섬기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인은이제 당신만을 사랑하니 …… 저는 당신만을 섬길 각오가 되어 있나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성인은 로마서 13 13-14절을 읽고 극적인 회심의 전환점을 맞이하였습니다. 욕망을 따라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빛을 체험한 뒤에 온갖 어두움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하느님께 고백합니다. “사람들 앞에 그르게 보일 많은 행위가 당신의 증거로 옳은 인정을 받았고, 사람들이 기리는 허다한 일이 당신을 증인 삼아 죄로 판단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두고 정의롭게 살겠다고 수없이 맹세합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맹세는 위선에 머물며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례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기로 서약한 사람들입니다. 주님께 서약을 지키고자 회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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