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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08/11/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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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17


<사람이 목숨을 무엇과 바꿀 있겠느냐?>


예수님 말씀이고 세상의 진리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다 좋은 말은 없습니다

문장을 보기만 해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목숨을 위해서 존재 합니다


나의 행복이고 즐거움입니다

자나 깨어 있으나 살아 있기에 즐겁습니다

내가 살아 숨을 쉬고 있어서 기쁨니다

주문을 외우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밭에 뒹굴어도 이승이 좋고요

어떤 고통이라도 뛰어 넘는 지혜로 살아야 합니다

나만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주님 세상에 평화를 주옵소서!”


복음 <사람이 목숨을 무엇과 바꿀 있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4-28

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5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26 사람이 세상을 얻고도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목숨을 무엇과 바꿀 있겠느냐?

27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있는 이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사람들이 더러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천상천하의 대권을 지니신 하느님을 섬기도록 당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하고 선언하십니다.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의 갚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겪는 고통입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들에 대해 연민을 가지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죄인처럼 멸시받고 모욕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십자가는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희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능합니다. 빛이라는 뜻을 지닌클라라성녀는 아시시의 귀족 파바로네 가문 출신이지만, 복음의 가난을 따르려고 가진 것을 모두 포기하였습니다. 성녀는 수도원 장상이었지만 비천한 여종처럼 수도원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였습니다. 복음의 약속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진 성녀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빵을 많게 기적, 1252 성탄 대축일 미사를 영적 투시로 보는 기적 등을 일으키셨습니다


성녀는 수도 생활 대부분의 시간을 병상에서 보냈지만 하느님을 흠숭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녀는 이렇게 유언을 남겼습니다. “복되신 프란치스코는 우리가 궁핍과 고생, 시련과 수치, 세속의 멸시, 어느 것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을 없는 기쁨으로 여긴다는 것을 보셨을 크게 기뻐하셨습니다.” 성녀의 유언은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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