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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살 찌푸리는 일들
07/11/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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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44

07/11/2017


찌푸리는 일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운데 열심하는 사람들을 있고

또한 전해 들어 믿음이 높은 사람으로 추앙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일까요, 않믿는 사람도 놀랄 일이 일어납니다


어느날 만나 신앙 높은 입을 열어 보인데

참아 귀로 들을 없을뿐만 아니라

지나는 가는 바람도 멈출 지경입니다

자기와 이해관계에서 비롯 됩니다


정말로 신앙인들은 조신 하여야겠습니다

사람들의 요시찰 인물입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이해관계를 초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나부터 바로 잡아야 하겠습니다


복음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2-38

그때에 32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33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번도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34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35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38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1독서를 보면 가족을 보내고 홀로 남은 야곱에게 하느님께서 찾아오십니다. 야곱은 동이 때까지 하느님과 씨름을 하였지요. 새벽이 가까워지자 야곱은저에게 축복해 주시지 않으면 놓아 드리지 않겠습니다.”라며 끈질기게 매달립니다. 이에 하느님께서는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불릴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사건으로 야곱은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인생의 주도권을 갖고 계심을 알고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물론 야곱은 하느님을 만난 뒤에 오히려 어려움을 많이 겪지만, 좌절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살아갑니다. 하느님께서 함께하시며 이끌어 주심을 믿기 때문이지요.


오늘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사람 하나를 낫게 주십니다. 장면을 목격한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하지 않습니까? 일반 군중은 놀라워하였지만, 바리사이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모함하였지요


같은 사물을 보아도 반응은 저마다 다릅니다. 성격도 취미도 관심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진실과 거짓만큼은 구별해야 하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순수한 사람에게는 모든 사물이 순수하게 보일 것이고, 마음이 뒤틀린 사람은 아무리 좋은 것도 뒤틀리게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순수함을 되찾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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