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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상의 퍼나르기 풍조
05/09/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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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44

05/09/2017


SNS 상의 퍼나르기 풍조


유행중에 여러가지 모양들이 있습니다

펫숀에서부터 모든 분야는 시대따라

새로히 등장하는 풍습이 일어납니다

요즘은 사회통신망 퍼나르기가 유행입니다


칭찬보다 비방의 모양세가 많은듯 합니다

퍼나르기가 새로운 유행입니다

있는 사실 없는 까지 퍼나르고 있습니다

상대를 분별없이 선택되기도 합니다


내용이 받은 사람에게 유불리를 떠나 

불쾌감을 연출한다면 실례중 가장 실수이겠지요

무차별 퍼나르기는 반듯히 지양되어야 하겠습니다

실행하기전 내용을 철저히 검색하시기를 권장 합니다


복음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2-30

22 그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때는 겨울이었다. 23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는데, 24 유다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는 믿지 않는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26 그러나 너희는 믿지 않는다. 너희가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27 양들은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로마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다인들은 예수님을 지켜보면서 답답해하기 시작합니다. 자신들이 기대하던 힘과 권력의 메시아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유다인들의 공격적인 질문 속에는 불신과 증오의 마음으로 예수님을 자신들의 편견과 고정 관념에 가두어 두려는 편협함이 엿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고, 죄인을 용서하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며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지만, 오만한 유다인들은 표징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요한 복음 저자는 이러한 유다인들의 완고한 마음을 빗대때는 겨울이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어떤 말을 해도 고집을 꺾지 않는 사람, 자신의 기준으로만 사람들을 판단하고, 아량과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빗대마음이 얼음장처럼 차다.” 합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싶지 않았던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보여 주시는 어떠한 표징들도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계시의 빛이라고 믿고 싶지 않은, 얼음장 같은 편견의 늪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이라는 표현 속에 예수님께서 장차 어떤 운명을 맞게 되실 것인지도 예표되고 있습니다.


안티오키아에서 최초로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린 이들은, 바르나바처럼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것은, 세상에서 하느님의 지혜를 찾고, 거짓과 오류에 맞서며, 자비와 사랑을 실천할 얻어지는 이름입니다. 물어봅시다. 나는 과연 진짜 그리스도인일까요?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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