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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과 언어 의 순화
04/25/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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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2017


언어 순화


내겐 사랑하는 아우님들이 많습니다

산에서 필드에서 가는 곳마다 큰형님이 됩니다

보고싶고 말하고싶고 주고싶고 사랑합니다

그런 아우님들때문에 항상 행복 하답니다


그런데 아주 사랑하는 아우님 한분께서

독설을 글로 말로 표현하시고 계신 같습니다

몹시 안타까워 합니다, 얼굴에 순함이 쓰여 계십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독설을 참지 하실까요


글과 말은 홀로 쓰고 발음 하지만

듣고 보는 분들은 다수일 것입니다

가운데는 동의하는분 반대의견이 분명 계십니다

그래서 보아서 좋고 들어서 즐거운 말로 순화되면 얼마나 좋을고!


복음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15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18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1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20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마르코 복음사가는 베드로 사도와 동행하여 로마에 갔으며 사도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로마인에게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신비를 선포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을 가장 소박하고 진실하게 전하고자 애썼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소아시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마르코 복음사가를나의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그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표현합니다. 


마르코는 복음서 가운데 가장 먼저복음서 기록하여 베드로 사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마르코의 유다 이름은 요한입니다(사도 12,12 참조). 초대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마르코는 베드로의 통역관으로 일하였습니다. 그는 알렉산드리아의 초대 주교이며 이집트와 베네치아의 수호성인입니다. 


마르코 복음사가는 자신의 복음서 마지막 부분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그는 말씀대로 제자들이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한 사실도 밝히고 있습니다. 마르코는 주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일하시며 여러 가지 표징 기적을 보여 주셨다고 알려 줍니다.


복음 선포는 반드시 놀라운 열매를 맺습니다. 하느님의 전능하신 능력은 믿는 사람들을 통하여 지속됩니다. 우리는 미사에 참여하고 파견될 때마다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하고 다짐합니다. 우리는 주님 부활의 증인으로 가족과 이웃에게 파견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르코 복음사가처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부활의 기쁨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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