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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조난을 예방해 봅시다
04/19/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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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2017


산행 조난을 예방해 봅시다


산행에서 조난 사고가 많습니다

알면서도 일어날까요

원인을 규명하면 예방에 도움이 같습니다

조난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개가 전문가들입니다


다음 몇가지를 기록하여 보겠습니다


  1. 자만심 - 지나친 자기과신 입니다
  2. 신기록 - 기록을 의식한 자세의 결함
  3. 기후 오판 - 기상변이시 대비책 결함
  4. 지각 변이 - 해동기의 지면 상태 사전점검 결여
  5. 홀로 산행 - 2 이상 필연입니다


복음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멈추어 섰다.

18 그들 가운데 사람,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면서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22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23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24 그래서 우리 동료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 그리고 이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28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 예수님께서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29 그러자 그들은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집에 들어가셨다.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34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엠마오로 가는 제자 가운데 사람의 이름은 클레오파스입니다. 그와 그의 동료는 마리아 막달레나를 비롯해 몇몇 여자가 안식일 다음날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무덤을 발견한 이야기, 그들에게 천사들이 발현한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또한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무덤으로 달려가 무덤을 발견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10 킬로미터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반신반의하였습니다. 그래서 서로 예수님의 부활이 진짜인지 토론하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체념과 희망이 교차하였습니다. 그들은 길을 걸어가면서 낯선 사람으로 발현하신 예수님과 대화하며,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에 예언된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약한 그들은 예수님의 질책도 들었습니다. 


그들은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어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았을 , 그분께서 빵을 떼어 나누어 주실 때에야 비로소 눈이 열려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들은 놀랐습니다. 여인들의 말이 모두 사실임을 깨닫고 서둘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이야기를 열한 제자와 동료들에게서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발현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나타나실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희의 눈을 열어 주시어 당신을 알아 뵙고 벅찬 기쁨을 누리게 주십시오!’ (류한영 베드로 신부)


 



산행 조난을 예방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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