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세연에서 은연중에 던진 얘기들을 분석한 결과다.
가세연에서 명확하게 이렇다라고 말하진 않고, 은근슬쩍 던지듯이 얘기한 것들을 토대로
내 나름 통빡굴려서 쓴거니까 소설쓰고 자빠졌다고 하진 마라.
상처받는다.


1. 가세연이 선거조작 떡밥을 문 이유
선거조작에 가담한 누군가가 가세연에 선거조작을 제보함.
이 사람은 양정철의 민주연구원 내부 직원임. 
제보자가 제보한 내용을 토대로 선관위에 올라온 선거결과를 분석해보니 제보자의 말이 그대로 들어맞음.
내부자 제보임을 확신하고 선거조작 떡밥을 물고 늘어짐.

2. 민주연구원이 주도한 사전선거 조작 직후 내부분열이 일어남
사전선거 조작은 민주연구원에서 주도함.
양정철의 지시를 받은 이근형과 박시영이 조작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음.
양정철은 입막음용으로 이근형 등 민주연구원 내부 선거조작 관여자들에게 10억원을 줌. 
이근형은 돈 10억으로 퉁치려고 하는 양정철에 대해 불만을 가짐.
이근형은 실수한 척하면서 사전선거 보정값이 담긴 내부 기밀문서를 인터넷에 공개함.
양정철이 격노해서 이근형을 찾아가니 100억원을 요구함. 

이때부터 민주당과 양정철은 멘붕에 빠지게 됨.
양정철은 신변을 정리한 후 외국으로 도주계획(이미 중국으로 도주했다는 썰있음)
민주당이 선거 직후 기뻐하지 못했던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임.

3.민주연구원은 선거 1등공신이 아니라 제거되어야 할 폭탄
이근형이 깽판친 이후로 민주연구원 직원들은 이제 반드시 제거되어야 할 핵폭탄이 되어버렸음.
이에 생존의 위협을 느낀 민주연구원 내부자 중 누군가가 각종 커뮤니티에 63대36, 0.39의 비밀 등 선거조작 떡밥을 풀어 대중의 관심을 유도한 후, 구체적인 내부정보를 가세연에 제보함으로써 선거조작 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대형떡밥이 됨.

4.가세연이 물고늘어졌던 떡밥은 나중에 거의 모든게 사실로 드러났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가세연이 초대박을 치고, 강용석의 인생이 대역전을 할 가능성이 높음

 <1줄 요약: 주사파 정권 개멘붕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