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view/11237035276

차이나 게이트를 최초로 터트려 일베 간 추추후안이다.
 


-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문재인 정권하에 기획된 것들

문재인 정부가 중국발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정권 연장를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건 다들 잘 아는 사실이다.
우한폐렴 신천지 몰이와 대구 몰이는 보수우파 투표자 수를 줄이기 위한 사전작업 + 의료시스템을 마치
정부의 공인냥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작업. 그리고 이 붐을 조성하기 위해 차이나게이트 여론조작 부대.
그리고 주민등록 사실 조사 중단.




원래대로라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해서 총선때 선거인명부를 만들어야 했다. 
이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거라 매우 중요하다.
근데 우한폐렴 바이러스 명목으로 전 국민의 1/3만 조사하고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중단돼 버렸다. 
이번 중단으로 선거인 명부 작성 기준 자료로 활용하는데 못하게 됐고, 실제로 누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지 알수 없게 되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약국 줄서기는 괜찮고
총선용 주민등록 사실 조사는 바이러스 감염 문제로 안된다? 이걸 지시한 사람을 밝혀내야 된다.


- 문재인 정권의 이유있는 중국인 입국 허용과 한족유학생 VIP 대접

한국엔 중국인 유학생이 7만명으로 이들 75%가 중국공산당 신분이다.
이과 관련되어 자세한 기사를 읽고 싶다면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7/98844821/1
이들은 인천공항에 떨어지자마자 각 대학들이 최고급 버스로 모셔갔다.
마치 카지노 VIP 고객 대하듯이 나라에서, 각 대학교에서 장갑 제공, 마스크 제공, 입국 환영 플랜카드를 걸어놓았다.
게다가 정부가 나랏돈 42억원을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쓰고, 각 대학교는 그들에게 최고급
도시락과 생활비를 지급을 했다. 중국인 학생들만을 위한 기숙사, 한국인 학생 출입금지 통보.
이건 명백한 자국민 차별이다. 왜 이렇게 정부는 한족 유학생들에게 목을 맬까?






그렇다. 바로 이들을 동원한 선거조작이다.
중국 한족 유학생과 아직 한국국적 취득하지 못한 조선족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서 얼굴을 숨긴채,
어떤 방식으로든(위조든 신분증 등등) 투표조작에 가담하게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투표장에 가는 한국인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내려 얼굴 대조, 그리고 지문날인을 확실히 하는건지
알아봐야 한다. 현재 선관위에선 위생장갑을 끼고 서명으로 대신 하는 방법도 논의중이라는데 이렇게
된다면 문재인의 중국인 입국 허용이 설명된다.


- 사실상 중국에게만 일방적으로 허용하는 재외국민투표

믿기지 않겠지만 후베이성 제외 중국의  다른 모든 지역은 투표 가능하게끔 되어 있고,
다른 나라들은 몇개국 제외하고 곧바로 입국 제한, 재외선거를 아예 못하게 만들어놨다.
선거 금지된 17개국 빼고 15만명 이상이 이번 총선에 투표를 하게 되는데 중국발 선거인만 90%를 차지.



쉽게 말해서 친중파들만 투표할 수 있게 문재인 정부가 고의적으로 중국만 열어둔거다.
비례대표 선거는 단 몇장으로도 당락이 결정되어지는데 다른 나라는 못하게 만들고 이들만 투표장에 가게 만든다?
게다가 투표함이 바꿔치기 된다던가 조작될 가능성이 있는데, 궂이 중국 위주로 재외선거투표를 열어둔다는건
부정선거 하겠다는 거다. 이건 <중국 재외국민투표 중단> 으로 청원운동 실검 가야 된다. - 자세한건 이 글 맨 아래에 -
아직 선거 2주일 남았다. 오늘부터 중국에서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는데 이걸 개표 무력화 시키면 된다.
재외국민 투표를 공평하게 전부 없애야 한다. 헌법 위에 국민정서법이 있어서 불가능하지 않다.
한국은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는 나라다.



- 미리 기획된 중국 기업 화웨이의 한국 사전투표 통신망 장악.
  그리고 사전투표함 CCTV 설치를 거부하는 선관위.


많고 많은 KT와 SK도 있는데, 왜 하필 LG유플러스 화웨이 통신망을 입찰 시켰나.
어떤 나라에서 자국 선거에 중국산 화웨이 통신망을 쓰게끔 허용하나?
전자상에서 벌어지는 선거인명부를 중국 기업 화웨이가 관리한다는건 주권 포기 하겠다는거랑 마찬가지다. 





선관위에 항의해도 돌아오는 답변은 화웨이 감싸기다. 본인들은 부정투표는 있을 수 없다고 하지만 주민등록
사실조사도 하지 않은채, LG유플러스 화웨이 통신망을 쓴다는건 부정선거를 어떻게 해서든 하겠다는
필사적 의지로 밖에 볼 수 없다. 화웨이 통신망으로 한국 선거가 관리된다는건 해외토픽감이다.




관외 사전투표함 CCTV설치 극구 거부하는 선관위. 
CCTV를 설치하는 경우 공정한 선거관리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거부한다? <- 선관위가 실제 한말이다.
시민단체 항의가 계속되자 선관위가 입을 열었다.




선관위를 막무가내로 믿어 달란다. 
이들이 누군인지 확인해보자.




역시 그렇다. 선관위 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이다.
민주노총은 공식적으로 문재인과 민주당을 지지한다.
이들이  CCTV설치를 극구 거부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우리가 투표하는 투표함은 완전히 밀봉되지 않은채 언제든지 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 CCTV가 없어야 투표함을 바꿔치기 하거나 가짜 투표지를 몰래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건 관내와 관외 똑같다. 참고로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지에는 일련번호 따위는 없다. 조작해도 아무도 모른다.
아래는 증거사진들인데 영상으로 보려면 https://youtu.be/JDQVK5Gpo6E 로 가라.







저렇게 형식상 붙여져 있는게 봉인씰이라고 하는데 동네 문방구 만도 못한 수준이다.
저 파란색 테이프와 엉성한 투표함이 현재 한국의 모든 선거에 이용되고 있다.


- 전자개표기(전자분류기) 도입 이유.



원래 전자개표기라 처음 말한것은 선관위였다.
전자개표기는 법적으로 사용허가를 받지 못해서 교묘하게 선관위에서 2006년도부터
투표지분류기로 명침을 바꿨다. 노무현 대선시절때 법적으로 확정받지 않은 상태에서 전자개표기 사용.
그걸 강력하게 밀어붙인건 김대중 정부였고, 당시에 만약 한나라당한테 정권을 빼앗기면
임기중에 비리나 그런게 드러날까봐 부정선거에 이용할 수 있는 전자개표기를 들여놓은게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 한국에서 조작선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전자개표기(분류기) 가 제일 큰 문제다. 자료들은 정미홍 채널에서 참고 했다.
https://youtu.be/LL4tMvWugbk




2014년 6월 지방선거때다.
오류나 조작이 없는 기계라면 저렇게 정상표가 들어가야 한다.




근데 무효표가 나왔다. 오류나 조작이 없는 기계라면 저 표는 무효란으로 가야한다.
근데 무효표가 1번 후보를 지지하는 표로 둔갑되어 들어갔다.
3분동안 무효표가 무려 4장이나 들어갔다.
선관위에 이 문제를 지적하면 그들은 전자개표기는 보조용으로 쓰이고
육안검사를 한다고 변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무효표가 나와서 정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정정되지 않았다.
선관위가 임의대로 조정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번엔 다른 후보칸으로 무효표가 들어갔다.




또다른 무효표가 다른 후보칸으로 갔다. 
다른 선거투표지도 걸러내지 못한다. 
선거가 한번 벌어질때마다 전국의 모든 기계가 이 모양이다.
참관인들 있지 않냐고? 




내가 친 동그라미 세명은 참관인들인데.
참관인들 있어도 전자개표기의 오류나 조작을 못 잡아낸다. 
기계가 너무 빨리 세팅되어 있다. 표를 셀수도 없고 육안으로 오류확인이 안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계 고장까지 난 상황이다.







선관위는 전자개표기(분류기)를 쓰면 빠르게 개표를 끝낼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너무 잦은 고장으로 인해 상당히 더디게 진행된다.
예전 수개표시절땐, 날밤을 새서 다음날 오전이 되도 투표가 안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선관위가 전자개표기를 쓰기 때문에 자정 12시 전에 끝난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는 맹벽한 거짓말이다. 워낙 고장과 오류가 많아 실제 개표 시간은 새벽 3시 4시까지 하는곳이 많다.
전자개표기(분류기)가 끝나야 개안부에서 다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데
맨 위쪽 개안부에서 할 일이 없어 잠을 잔다는건 이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알수 있다.




현재 한국 선거에 쓰이는 전자개표기(분류기)는 2013년도에 선관위가 낡은 투표지분류기를 교체하고
미루시스템즈 업체와 신규 계약을 맺은 기계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오른쪽에 남자를 주목해라.
미루시스템즈 직원이다. 기계가 고장나서 고치고 있다.
고치면서 다른 지역 개표소에 기계 고장 문의 전화도 받고 있다. 

참고로 미루시스템즈와 선관위는 유착관계 의혹도 있는데 이것도 파봐야 된다.
자세한 기사는 https://www.asiae.co.kr/article/2018101614062444111




보다시피 전자개표기만 바쁠뿐이지. 다른 부서는 전부 놀고 있다.
육안으로 수검해야 할 사람들이 자고 있다. 처음부터 수개표만 했으면
개표작업이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




이처럼 한번 고장이 나면 고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다른 지역에서 기계 고장 문의가 계속 걸려와 휴대폰도 내려놓을 수도 없다.
원래 이 기계는 과거엔 투표지분류기, 제어용PC, 입출력용 프린터기 다 따로 뒀는데.
2014년도부터 일체형으로 만들기 시작.

어이없는건 이 기계에  노트북이 내장되어 있는데 중국산 레노버라는 사실이다.
중국산 레노버는 선진 5개국에서는 해킹 문제 때문에
수입금지품목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선관위가 이걸 고집하고 있다.
전자 사전인명부는 중국기업 화웨이, 전자개표기(분류기)는 중국기업 레노버로
한국의 모든 선거가 결정되어지는 아이러니. 믿겨지는가?




결국 고치다가 못고쳐서 기계 한대는 버리게 됐다.
이 개표소엔 총 3대가 있었는데 한 대 고장나서 두대만 사용할 수 있게 된거다.
정당 관계자나 참관인과 말다툼하는 선관위.





18대 대선때다.
박근혜표가 문재인칸으로 자주 넘어가는 상황이 포착됐다.
이것도 누가 지적 해줘서 알게 된거지
제대로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못 잡아 낸다.
이때 당시 대선에서 박근혜가 이기긴 했지만
문재인 표가 과다특표된 상태로 진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이 기계의 또다른 문제는 오류가 나면 이거를 시정하기 위해 이미 분류됐던걸
다시 모아야하는데 집계를 잘 못 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한 투표를 끝내고 다시 재분류를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비효율적인데도 선관위는 개표가 빨리 끝난다고 거짓말만 한다.




개표조작이 빈번한 구간은 바로 투표지 100매 묶음일때다.
보통 투표용지를 100장씩 한 묶음으로 두는데.
100매 묶음을 막상 뜯어 보면 이 후보 저 후보 표가 섞여 있다.
선관위가 맘만 먹으면 특정후보한테 몰아주기도 가능하다.






밑의 자막 그대로 투표용지를 원하는 후보한테 마음껏 몰아줄수 있다.
거의 빠칭코 수준의 기계다.




숫자 12 14 15는 후보들 번호인데
칸이 모자라 한 칸으로 전부 몰아버렸다.
전자개표기(분류기)는 언제든지 기계 조작이 가능하다는 방증.
동네 문방구점 앞 야바위 게임을 연상케 한다.




투표개시일시가 2009년 3월 14일.
개표마감일시가 3월 12일이다.
이건 완벽한 조작이다.
그런데도 모두들 쉬쉬하며 암묵적으로 넘어간다.

왜 일까?

일단 선거관리위원장부터 알아야한다.

선거관리는 집행부서이고 예전에 내무부에서 했다.
근데 이것이 사법부로 현재 옮겨왔다.
재판장이, 지방법원장이 다 선거관리위원장이라는 거다.
이들의 입김이 막강하다.



노무현과 이회창 대선때도
판사가 개표조작인걸 알면서도 묵인해버렸다.
못 믿겠지만 문서로 이미 공식화 되어 나와 있는 사실이다.


- 전자개표기(분류기)로 투표결과가 나오는 이상한 국가 한국.

선관위는 전자개표기(분류기)가 보조수단이라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류와 조작 투성이 전자개표기에서 개표상황표가 출력되어져 선거가 결정되는데 이게 보조수단인가?
한국에선 전자개표기가 메인이고, 그 후에 벌어지는 작업들이 전부다 보조다.
전세계에서 이런식으로 개표하는건 한국 밖에 없다. 보통 다른 나라는 수개표를 원칙으로 하는데
한국만 전자기계를 고의적으로 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시민단체와 참관인들이 수개표를 먼저 하고
개표상황표 확인후 보조로 전자분류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는데 선관위가 거부했다.


- 사실상 수개표는 없는 것이다.



전자개표기로 개표상황표가 출력되다보니 수개표와 전자개표기 사이에 마찰과 분쟁이 많다.
대표적으로 기계가 고장나 있는 동안에 수검표라도 해야 되는데 선관위가 모든 집계를
전자개표기를 통해 하는걸 고집하기 때문에, 수개표를 별도로 하는것도 쉽지 않고,
한다고 해도 보기보다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고 대충 처리한다.


- 갑작스럽게 도입한 심사계수기의 꼼수.

2016년 20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는 충분한 여론수렴도 없이 개표 관리의 공정성에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게 하는 개표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단행했다. 바로 심사계수기의 도입이다.
심사계수기란 기존에 사용하던 계수기를 투표지 확인과 심사 용도로까지 쓸 수 있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건데, 기존의 계수기는 각 후보가 득표한 투표지의 숫자를 단순히 세는 기계였다.
근데 선관위가 수개표를 못 믿겠다는 이유로(?)  1차 전자개표기(분류기) 이후에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를 아예
생략하고 기계로 2차 개표를 단행했다. 미분류만 수개표하겠다는 거고 이러면 수개표가 유명무실해 진다.
이게 얼마나 심각한거냐면 이 기계는 선관위 직원만 만질수 있다.
그러니까 심사계수기를 도입함으로써 개표상황의 모든 권력이 선관위로 넘어가버렸다는 얘기다.



자세한 영상은 여기로 https://youtu.be/_FcMvYStLXE

 

이것은 선거의 공정성과 개표의 투명성을 보장해야 할 중앙선관위가 거꾸로
불법 장비를 만들어 사용하므로 새로운 꼼수로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기계는 엄연히 불법이다. 선관위는 투표지심사계수기 사용 근거를 공직선거법 제178조2항이 아닌,
선관위 절차사무편람 제정권을 들고 있다.  이것은 선거법인 공직선거법 보다 사무규칙을 우선시
행위로 공직선거법을 무시한 궤변이다.



- 현장에선 너무 빨리 개표상황이 이루어진다. 감시 불가.

전자개표기(분류기)랑 심사계수기는 참관인이 지켜봐도 도저히 사람 눈으로 잡아내질 못한다.
속도 조절 가능하다고 선관위가 말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지켜질지 미지수다.
이게 관한 뉴스기사를 보고 싶다면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656
개표는 속도보다 정확성이 생명인데 현장에서 문제제기를 해봤자 선관위가 묵살해버리면
참관인이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아래 사진을 보자. 
영상은 이리로 https://youtu.be/W1-KFJK0jBo  8분부터.




1. 1차로 전자개표기(분류기)로 개표를 끝내면 개표상황표가 출력된다. 그게 TV뉴스로도 나간다.
2. 아까도 말했지만 수개표는 미분류 표만 하겠다는게 선관위 입장이다.
    물론 이번 총선은 비례가 워낙 많아 수개표로 들어가고 지역구는 예정대로 전자개표기 사용한다.
3. 이것도 위에서 말했지만 심사계수기로 최종 검증을 하고 끝내는데 이 기계를 선관위 직원만 만진다 .(부정선거 위험성)
4. 참관인들이 집중력을 가져도 기계 흐름을 못 따라가는데 휴대폰이나 보며 놀면서 하다 보니 검사를 제대로 하는둥 마는둥 한다.


- 선관위가 도입한 심사계수기는 과연 조작이 안될까.

2016년 총선 3개월 남겨두고 급하게 도입한 기계. 선거조작 목적 아니면 이럴수가 없다.
전자개표기(분류기)도 조작이 가능한데, 또 다른 조작 가능한 기계를 도입하는 선관위.
기술기관이 많은데도 고의적으로 기술자 배제, 기계 검증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기계에 대한 조작도 신뢰도는 제로 수준이다.


- 한국 선거판은 한국사회의 축소판, 돚대기 시장



사진 속 참관인들을 봐라. 누구보다도 개표과정에 부정을 찾아내고 감시해야 할 사람들이
저렇게 앉아서 놀고 있다. 그냥 시간 떼우다 간다.  새벽까지 투표조작을 감시해야 하는데
그래줄 사람이 많지 않다.  전국의 대다수 개표장이 이런식으로 돌아간다.
사실상 선관위와 민주당 사람들이 맘만 먹으면 투표조작 쯤은 일도 아니다.
이게 한국 선거의 현주소다.


- 이번 선거는 최악의 부정선거로 남을 수 있다.
  우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지금부터 중요한 얘기다. 이번 총선 우파는 무조건 지는 싸움인가 하고 걱정하는 게이들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모든 부정선거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우파들의 투표율을 끌어올리면 된다.
이명박 박근혜때도 좌파의 선거조작이 없었겠나. 그런데도 당선된건
우파의 화력 때문이다. 우파의 강력한 화력이 조작된 표들의 수치를 뛰어넘었다.
이번에도 그렇게 싸워야 한다. 무조건 우파에서 투표율이 높아야 한다.
이들의 부정선거는 우파표를 없애는게 아니라 좌파표를 고의적으로 늘리는 방식이다.


- 사전투표는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하나.

아니다. 사전투표 금지 운동을 해버리면 총선 당일날에도 영향을 미쳐 우파들 투표율이 위축될 소지가 있다.
4.15 총선때 투표 하는게 제일 좋지만 시간이 없어서 사전투표를 할 수 밖에 없는 유권자는
총선 당일날에도 투표하러 가지 않는다. 이 문제는 사전투표 관외투표함에 CCTV 설치 운동이나
감시자들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맞다.


- 이번 총선은 우파당에 표를 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된다.
  미래통합당 정체성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미래통합당은 문재인을 끌어내리기 위해 모인 일종의 프로젝트 정당이다.
그래서 우파도 있고, 과거에 좌클릭했던 사람도 있고, 중도도 있고 다 들어가 있다.
통합당이 우파적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다고 우파들이 투표를 포기하거나 다른 당에
투표 해 버리면 이번 총선 100% 진다. 이번 총선은 우파당에 표를 주는 방식이 아니라
문재인을 끌어내릴 수 있는 거대 야당에 표를 주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이긴다.


- 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으로 뭉쳐야 하는가.

지지율을 봐도 알수 있듯이 문재인 괴뢰정권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야당 정당은 미래통합당 뿐이며,
비례쪽에선 미래한국당이다. 다른 당은 미래통합당만큼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표만 나뉠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좌파 유권자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민주당으로 대동단결하고
있다. 우리도 같은 대응방식이다.


- 문재인 여론조사 지지율을 무시해라.

좌파 기관이 조사한 지지율을 고의적으로 우파 커뮤니티에 퍼트리는 분탕 세력들이 있다.
이들은 교묘하게 문재인의 조작된 지지율을 알게 모르게 우파들에게 세뇌시킨다.
그러니까 무기력하게 만들어 투표장에 가지 않게 만들겠다는 거다.
투표는 개표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 N번방 손석희건은 우파쪽에서 계속 물고 늘어져야 된다.

국민 대다수는 라임 사태와 관련된 어려운 정치용어에 관심이 없다.
라임 사태는 분명 문재인 정권을 몰락시킬 수 있는 한국역사상 초대형 사건이지만
검찰 수사 관점으로 접근해야 먹히는 것이고, 대다수 한국인들은 N번방 손석희 사건을
더 알고 싶어한다. 국민은 복잡한걸 싫어한다는걸 이용해서 총선때까지 N번방 손석희사건을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한 표라도 민주당에게 덜 가게 만들어야 한다.

- 집에서 할 수 있는 선거운동. 우리가 해야 할 일.

전자개표기 금지 국회 청원 발의 동참.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9FC7FD9E17315C8BE054A0369F40E84E
지금 시간이 없다. 4월 5일이 만료다. 10만표 채워야 된다. 불가능하지 않다.
다른 커뮤니티에 퍼트려라. 


사전투표함 CCTV 설치 국회 청원 발의 동참.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9FDA75F9DC70654AE054A0369F40E84E
이것도 시간이 없다.
일베 화력만으로는 무리고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뿌리다보면 청원수 금방 올라간다.
선거 2주도 안남았다.


미래통합당 제보센터
http://www.unitedfutureparty.kr/renewal/talk/talk.do
미래통합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다. 뭘 적어야 되느냐.
1.사전투표함 CCTV설치,
2.전자개표기(심사계수기 포함) 폐지,
3.이미 진행된 중국발 재외국민투표 무효화

이 3개만 계속 물고 늘어져라.
눈에 확 띄게끔 게시판을 아예 화력을 모아 도배를 하는게 낫다.



그냥 전화하기.
미래통합당 대표전화는 02) 6288-0200이다. 전화해서 위 3가지만 물고 늘어지면 된다.
전화 하면 매우 친절하게 잘 받아준다. 
미래통합당을 압박해 공론화 시켜야 된다.



황교안의 말 한마디로 전자개표기 폐지도 가능하다.
?????
물론 사전투표함 CCTV설치도 가능할수 있다.
야당 대표가 전자개표기 원치 않으면 선관위도 어쩔수 없게 된다.
안 들어주면 선거 안하겠다고 으름장 놓아야 한다.
미래통합당에 지속적으로 건의 글 올리고 전화해서 투쟁하게 만들어야 된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서는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다.
한국 역사를 봐도 그렇다.


- 이제부터 분탕들과 여론조작 부대와의 싸움이다.

상대가 한국인인지 조선족인지, 그딴건 중요한게 아니다.
총선 정국때 민주당과 문재인 편드는 사람들, 고의적으로 미래통합당 흠집내고, 다른 당을
뽑아야 한다며 선동하는 사람들을 봤다면 무조건 건게에 신고해라. 



나는 현재 이렇게 하고 있다. 개인 신상은 모자이크.
이렇게 신고하면 운영자가 칼 같이 분탕 아이디를 정지 시켜준다.
그리고 좌경화된 맘카페나 커뮤니티에 잠입할땐 문재인과 민주당을
욕할게 아니라 '다 그놈이 그 놈이니 저는 이번 총선 투표 안할려고요'
방식으로 접근해야 승산이 있다. 이런 기운 빠지는 소리는 투표할 의욕을 떨어뜨리게 만든다.
이런 자포자기 발언은 전염성이 매우 높다.

또한 네이버 뉴스댓글이나 타 커뮤니티에서 우파를 흠집내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조선족-민주당-문재인' 프레임을 걸어라.
말을 길게 할 필요가 없고, 긴 문장으로 싸울 필요도 없다.
프레임은 선거전에서 제일 잘 먹히는 방법이다.


- '전자개표기 게이트' 문서화.

이번 총선은 전자개표기(분류기) 게이트를 문서화하여 크게 터트려야 된다.



차이나게이트처럼 일반인들도 쉽게 읽히고 이해할 수 있는 어떤 공식 문서가 필요하다.
우한갤러리에서 이걸 처음 만든걸로 알고 있다. 이걸 실검운동으로 연계해서 가야 한다.


- 좌파와 우파

대깨문 탈출은 지능순이란 말이 있다. 그런데 사실 좌파와 우파는 성인이 되면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다.
탈출했다는 말은 그 전에 좌파가 아닌 사람들이다. 특별한 정치성향 없이
투표장 가서 문재인 찍은 사람들이다. 인터넷에서 적극적으로 우파와 싸우고
자기 정치이념을 주변에 강요하고 퍼트리려는 사람은 절대로 우파로 전향하지 않는다.
그건 머리가 통째로 날라간다 해도 한번 정치이념에 물든 사람은 죽을때까지 좌파로 살다 간다.
마찬가지로, 한번 우파는 죽을때까지 우파로 산다. 뭘 해도 좌파가 될수 없다.


-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이 글은 몇주일전부터 꾸준히 써왔던 글이다. 겨우 오늘 날짜로 이걸 다 쓰게 됐다.
많은 애국보수들이 좌파들의 선동과 농간에 지칠대로 지쳐 모든걸 내려놓고 싶어 한다는걸
잘 알고 있다. 매 맞는 아내 증후군이라고 맞으면 맞을수록 저항하기 보다 체념하고 현실과
타협하는 방안, 그러니까 모든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음으로써 해결을 보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린 이번 선거에 질꺼야 <- 이런 말을 아무렇게나 하는데 이런 패배주의에 빠져선 안된다.

인터넷에서 보여지는 여론만이 여론의 전부는 아니다.
사람은 원래 자기가 보고 싶은 세상만 본다.
인터넷 커뮤니티만 하다보면 다른 세상이 있다는걸 망각한다.
맘카페에서 활동하는 주부들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주부들도 많다. 묵묵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일반 시민들이 훨씬 더 많다.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과, 박정희 세대와 함께 자란 어르신 세대들도
아직 멀쩡히 살아계신다. 반일운동을 하는 정신나간 사람이 있듯이 일본과 미국에 친숙한 10대와 20대, 30대들도 많다.
한국의 의료시스템에 대한 국뽕이 대깨문으로 이어지는 사람도 있지만,
이 나라의 의료시스템 수준과 문재인 정부를 구분해서 보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건 선동당해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해 돌려세울게 아니라
우파끼리 단합이다. 흩어져 있는 우파를 선거전날까지 한데로 모으는것이다.
우파는 제대로만 뭉치면 나라가 통째로 바뀐다. 

원전 폐기 원래대로 돌려놓자.
7월달 공수처 출범을 폐기시키자.
차이나게이트와 더불어 중국과 연계된 모든 비리 다 밝혀내자.

부정선거와 전자개표기 반드시 공론화 시켜 폐지시키자.
문재인 반드시 감옥에 보내자.
이제 정말 총선 2주 남았다. 
반드시 한국을 되찾자.
싸워서 이기자.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