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4172


1년 3개월 동안 스시집 473회 이용, 애독서는 일본 작가 아마미야 카린의 저작

딸은 일본 보수우익 대학 유학, 부인도 일본식 다도 교실 다녀

문준용,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일본 애니메이션 덕분”





집구석 전체가 친일집구석인데

우덜은 스시집 일본문화에 수천만원 쓸텡께 국민 찌끄러기들은 유니클로 몇천원짜리 티셔츠 불매하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