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어제 경부고속도로 준공 50주년을 맞아 추풍령휴게소 공원에 기념비를 세웠다. '5000년 역사에 유례없는 대토목 공사' '조국 근대화의 초석'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당시 건설부 장관을 비롯한 관료들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 530명 이름을 새긴 명패석도 세웠다. 그런데 기념비와 명패석 어디에도 박 전 대통령 이름 석 자가 없다. 1970년 세운 준공탑에 박정희 대통령 휘호가 들어 있어 뺐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도리가 아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8/2020070800020.html

아마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천년만년 박정희를 지울려고 염병을 해도
니가 박정희 내가 박정희
내 자식 손자 그 대대손손 모두가 박정희라는 것을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