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중앙선관위에서 폐기물 차량이 나와서 따라가 봤더니 엄청난 양의 투표용지 분쇄한 것을 폐기장으로 가서 쏟아놓았니다. 사진을 찍으려 했더니 자기 목이 달아난다고 통사정을 했습니다. 다행히 파쇄된 용지 일부를 수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김진희 대표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폐기장은 경기도 시흥대로 92길 13번 우진고물상입니다. 지금 서향기 목사님이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출처는 민경욱 전 의원 페이스북이다. 곧 정권이 무너진다. 민중들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