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쓰며 사전에 쑈를 위한 무대를 마친 돼지 콜레라 정수기











전남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도에 육영수 여사를 추모하는 비석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육 여사 추모비는 국립서울현충원의 묘역을 제외하면 전남 나주시 호혜원과 여수시 소록도 등 주로 나환자촌에 있다.
육 여사가 생전에 소외계층의 고충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크고 작은 지원을 했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사회적 편견에 고통받던 나환자들을 보듬는 데 앞장섰다




일반 국민들은 쳐다보지도 않았던 나환자 한센인들을 직접 찾아가 손을 잡아준 육영수 여사




그 논리의 좌파 김갑수도 인정한 품격








시발 노무 비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