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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 크리스챤들은 항상 참 예배를 제대로 드리도록 기억하고 결심했습니다.
11/02/20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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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리 크리스챤들은 항상 참 예배를 제대로 드리도록 기억하고 결심했습니다.



 

주님, 우리의 예배는 사람들의 욕구불만을 충족시키는 수단과 방법이 아니고,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한 거룩한 예식이며 지음을 받은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는 거룩한 

예배인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라고 하였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이 국민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예배는 드리는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도 아니 되고,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의 예배의식은 주님의 뜻과는 다르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기분에 맞추어야 하며 열린 예배나

이상한 예배를 드려서 기존 예배질서가 파괴되는 위기를 맞이해서, 거짓 또는 형식적인 예배행위로 세속화되어

가는 안타까운 시점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세속화된 예배를 드리는 행위를 계속할 것인지

매우 안타까운 심정을 침묵으로 지키고 있어야 할 것인지, 아니면 광야의 세례 요한의 쓴 소리라도 행하여 속된 

예배행위를 고쳐내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배하는 참 크리스챤들을 찾고 계시고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영과 

진리로 예배할 것으로 결심을 내려야 할 때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기독교는 진리임을 잊고서는 광야의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습니다. 예배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으로, 그래서 거룩한 주일 예배는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며 사람과 

만물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고, 그러나 세속적인 예배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는 목적과는 다르게, 때로는 사람들의 욕구불만을 충족시켜 주는 속셈으로 거룩한 주일 예배를 

악용하는 것이라면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설교를 위한 설교 교인들이 되는 세속적인 예배자들임을 용서하여 주시고, 진정한 

참 예배자는 설교를 듣는 것에만 신경 쓰지 않고, 다윗과 같이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가하는 은혜를 받은 것을 보답하겠다는 차원에서, 기도를 드리고 찬송을 드리고 예물도 드리고 모든 

것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교회를 출석하는 것임을 깨닫고, 예배를 보고 즐기는 광대놀이가 아니고, 영과 

진정으로 드리는 거룩한 예식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예배의 종류가 많아서, 주일 오전예배와 주일 저녁예배와 수요예배 및 새벽예배는 대상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결혼예식도 예배라는 단어를 붙인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는 행위와 같았습니다.”

결혼예식에는 신랑과 신부가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는 서약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엄숙한 거룩한 예식인 것이며

장례예식도 예배라는 단어를 붙인다면 대상은 하나님이시고 죽은 자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위한 예배는 잘못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개업예식도 개업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때로는 예배라는 명목을 붙여서 이상한 세상의 속된 예배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임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성숙한 믿음의 분량에 맞도록 하여 주시며, 하나님을 이용하는 우상적인 색채를 완전히 벗어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바이블에서 (사도행전 12: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함으로, 고로 주님의 

천사가 (Angel) 곧 치니(Smote) 쓰러지고, 충들이 (Worms, 벌레들) 먹어 버리고 (Eaten) 드디어 죽었습니다

(Died)” 라고 하였기 때문에, 그러므로 오늘의 참 크리스챤들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억하고, 매사에 조심해야 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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