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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민생활에서 아름답게 사는 한인들은 존경 받는 삶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07/21/201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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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민생활에서 아름답게 사는 한인들은 존경 받는 삶들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이곳 이민생활에서 아름답게 사는 한인들은 일생동안 그렇게 삶들을 사랑했습니다. 다른 한인들의 삶들도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자신에게 배어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정체감(Identity)과 자존감(Self-esteem), 자신에게 스스로 부여해 가며,

자신의 가난함의 정도를, 창피함(수치)에 척도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아픔과 고통이나 슬픔으로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한인들의 소유의 여부가 다른 한인들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들이더라도,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맑은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서로 비교하지 않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요소를

이탈하려는 한인들은, 소유집착에만 초점을 두고 공유의 삶 자체를 부정하고 자존심만 앞세우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에게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인 면모가 있으며 아무도 믿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한인들의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소유의 여부에서, 부족함을 비관하고, 질타하고 저질처럼 얄팍한

수법을 자아내어, 죄악을 저질러 놓으려 하고, 탐욕에 가득한 만족에만 눈이 멀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결국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살아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우리의 삶들의 빈 수레나 빈 술잔인 것을 알았어도,

세상의 좋은 가치관만 쫓고 쫓아가며 제 멋대로 살다가, 아무런 의지와 의미도 없이 생애의 테두리에 돌담

쌓아 놓고 살아가지만, 그러나 진정 아름다운 한인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들의 전부를 끼어 놓지 않았고,

자신들이 짊어진 삶들을 비관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한인들의 삶들을 보면,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서, 성공이라는 침착함에 목표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려 가며 자신들의 영역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욕심에만 길들여지지 않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

버리지 않았고, 쟁취하는 욕심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어 비참한 생을 마감하려 하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사랑스러운 마음만 그득히 품고 살아 갈 수 있었으며, 아름다운 한인들을 배신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인들은 이곳의 삶들의 진실들을 깨달았습니다. 이곳에서 한 번 체험한 좋은 시간(Time),

진리의 말(Words), 알맞은 기회(Opportunity)들이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곳에서

희망(Hope), 평화(Peace), 정직함(Honesty)들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누릴 수 있는 영원한 사랑(Love)을 유지하고, 우정의 친구들(Friends)을 간직하고, 열정 있는

자신감(Self-confidence)들을 훈련하고 있는 것이 가장 소중한 자산임을 알았습니다. 한편에 이곳에서 언제나

성공(Success), (Dreams), 행운(Fortune)들은 절대적으로 확실하지 않은 것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에서 성실함(Sincerity), 노력(Hard Work), 열정(Passion)들이 있기만 하면, 정말 좋은

사람들이 되기 위한 조건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자존심(Pride), 욕심(Greed), (Anger)들이

있으면 우리 한인들을 좌절시키고 파괴하는 이유들임을 깨닫고, 이것들을 멀리하고 극복하기 위한 영리함과

지혜로움을 갖고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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