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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매업 종사자 줄고 요식업·전문직 증가
07/09/20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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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 고용시장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소매업종 종사자는 감소세를 보인 반면, 요식업과 소셜서비스 업종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전문지 LA비즈니스저널이 가주 노동국 자료 등을 분석해 8일 보도한 것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A카운티의 소매업 종사자는 41만2600명으로 여전히 민간 부문에서 고용 인력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만1500명이 준 숫자다.

반면 요식업(food services and Drinking places)은 40만3900명으로 3년 전에 비해 3만 명 이상 급증했다. 이어 과학 및 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전문직 종사자도 1만2200명이 증가한 29만2800명이나 됐으며, 소셜어시스턴스도 27만700명으로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관리 및 경영지원 분야가 26만1300명으로 민간 부문 고용 톱5 업종에 포함됐다.

전문가들은 LA카운티의 산업 구조가 소매업은 쇠퇴하고 요식업과 소셜서비스, 전문직은 성장하는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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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는 각급 공무원이 60만 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중 로컬 공무원이 46만1400명으로 76% 가량을 차지했으며, 가주정부 공무원이 9만5400명으로 뒤를 이었고 연방정부 공무원은 4만7100명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주정부와 로컬 정부 공무원 수는 증가한 반면 연방정부 공무원들은 감소했다. 2016년 주정부 공무원 수는 9만1200명이었던 것이 4200명 늘었고 로컬정부는 44만2700명으로 1만8700명 정도 증가했다.

LA카운티의 1분기 실업률은 4.2%를 기록해 3년 전에 비해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였다. 올해 1분기 LA카운티 전체 고용인 숫자도 427만2680명으로 2016년에 비해 21만6190명이 늘었다.

직종별 연평균 연봉을 살펴보면, 경영관리가 13만5253달러 가장 높았고 법조인이 13만3670달러로 그뒤를 따랐다. 이외 건축설계 및 엔지니어(10만2704달러) 분야의 평균 연봉도 10만 달러가 넘었다.

또한 컴퓨터와 수학자는 9만7872달러, 의료인이 9만6669달러로 소득 상위 5 업종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당시 1위는 법조인으로 평균 연봉이 13만3966달러였고 경영관리자가 12만5935달러의 연봉으로 2위였지만 2019년 조사에서는 이 순위가 뒤집혔다.

또 건축 설계 및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은 9만5110달러로 10만 달러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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