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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바이어 신용 점수 가장 낮은 도시는 찰스턴
10/18/20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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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의 찰스턴은 전국에서 바이어들의 크레딧 점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웨스트버지니아의 찰스턴은 전국에서 바이어들의 크레딧 점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집을 사기 위해서 바이어의 크레딧 점수가 반드시 높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 지역에 따라 낮은 신용 상태로도 마이홈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인 리얼터닷컴은 최근 도시별로 바이어들의 신용상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웨스트버지니아의 찰스턴은 전체 바이어 중에서 크레딧 점수가 649점 이하인 비율이 39.1%에 이르고 있다. 10명 중 4명이 649점 밑이라는 뜻이다.

크레딧 점수가 낮아도 집을 살 수 있는 지역의 바이어들은 주로 연방정부가 보증하는 FHA론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FHA 융자는 신용점수가 580점만 넘어도 론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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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외지역은 신용점수 640점 이하여도 융자 승인이 떨어지는 연방농부무(USDA) 보증 모기지를 받을 수 있으며 군인인 경우 VA론을 이용할 수 있다.

반면 주택 가격이 비싼 샌타크루즈는 크레딧 649점 이하인 바이어의 비율이 4.3%로 전국에서 크레딧이 가장 높은 도시가 됐다.

◆크레딧이 낮아도 집 살 수 있는 도시

1.찰스턴(웨스트 버지니아)

-중간 리스팅 가격:14만730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39.1%

-주택 가격이 다른 도시에 비해 싸다는 장점 덕분에 신용 기록이 짧은 젊은 바이어들이 많이 몰리고 있는 도시다.

이 지역에서 집을 사려는 20~30대 바이어들은 주로 FHA나 USDA론을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크레딧 점수도 낮은 편이다.

2.클락스빌(테네시)

-중간 리스팅 가격:20만995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35%

-포트 켐벨 육군 기지에 근무하는 군인 가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다. 군인들이 많다보니 바이어들 중에는 크레딧 점수가 620점 이상이면 융자를 받을 수 있는 VA론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3.코퍼스크리스티(텍사스)

-중간 리스팅 가격:23만975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35%

-미국에서 새의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어서 환경 친화적인 도시로 알려진 도시다. 바이어들의 상당수는 주택 구입을 위해 FHA융자를 이용하고 있다.

4.레이크랜드(플로리다)

-중간 리스팅 가격:22만950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30.4%

-55세 이상 노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주택 개발로 새 집을 구입하는 젊은층 유입도 활발한 곳이다.

주택가격이 싸기 때문에 이 도시도 FHA융자를 이용하는 바이어들이 많이 있다.

5.오거스타(조지아)

-중간 리스팅 가격:21만800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26.5%

-커뮤니티 재개발 프로젝트에 따라 로컬 렌더들이 크레딧 점수가 620점만 넘으면 융자를 승인 해 주고 있다.

또한 이 도시는 크레딧 히스토리가 짧은 밀레니얼들이 많이 거주하면서 바이어들의 신용점수가 낮은 편이다.

◆크레딧이 높아야 집 살 수 있는 도시

1.샌타크루즈(캘리포니아)

-중간 리스팅 가격:93만605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4.3%

-웬만큼 벌어서는 집 사기가 힘든 도시다. 실리콘 밸리의 IT관련 회사에 근무하는 고소득 직장인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

현금 오퍼도 많은 곳이며 바이어들의 크레딧 점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도시다.

2.파고(노스 다코타)

-중간 리스팅 가격:25만705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5.4%

-연방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 까지 인구 증가율이 15%가 넘는 도시다. 취업 문호가 넓은 도시로 타지에서 인구 유입도 활발한 곳이다.

집값은 저렴하지만 셀러들이 FHA론을 기피하고 있어서 주택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의 크레딧 점수가 높은 편이다.

3.앤아버(미시간)

-중간 리스팅 가격:35만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6%

-미시간 대학이 있는 곳으로 교육 도시로 유명하다. 주택가격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매물이 부족해서 집을 사려면 신용상태가 좋아야 오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지역이다.

4.더햄(노스 캐럴라이나)

-중간 리스팅 가격:35만630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7.2%

-바이오 산업이 많이 몰려있는 도시다. 집값은 비싸다고 할 수 없지만 이곳도 바이어간의 오퍼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전반적으로 FHA론을 이용하는 비율이 낮고 바이어들의 크레딧 점수가 높다.

5.볼더(콜로라도)

-중간 리스팅 가격:61만2550달러

-크레딧 649점 또는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7.3%

-주변 경관이 좋은 도시다. 지난 3년간 집값이 25% 이상 뛰면서 바이어들이 집을 사기 힘든 도시가 됐다. 주택가격 상승으로 인해 낮은 크레딧 점수로는 융자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바이어들의 신용점수는 다른 도시에 비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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