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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동산 가이드] 셀러가 부담하는 비용
04/25/20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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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는 예상하지 못한 비용 때문에 훨씬 비싼 과정이 될 수 있다. 이들 비용은 판매 금액 거래 내용과 거주 지역에 따라 모기지 은행의 수수료 등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또한 재산세 에스크로 비용 터마이트 비용 등 각종 수수료와 에이전트 커미션 등을 합쳐서 주택 판매 가격의 7~9%가 일반적으로 셀러가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다. 따라서 집을 팔 계획이라면 전문가와 상의하여 지출 비용을 사전에 자세히 알아보고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크게 분류되는 내용을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1)융자금 상환(Loan Payoff): 셀러가 가장 많은 비용을 지불하여야 할 부분이다. 셀러의 기존 융자금을 다 갚기 위한 원금 상환과 잔여기간에 대한 이자 페이오프 서류 비용(Payoff Statement Fee) 담보 말소 비용(Reconveyance Fee) 등기 비용(Recording Fee)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2)타이틀 비용(Title Company Fees): 셀러가 바이어를 위해 소유권에 대한 보험을 들어주는 것으로 주택 가격 및 형태에 따라 다르므로 타이틀 회사에 문의하면 가격을 알 수 있다. 페이오프 대행료 등기 비용 송금 수수료 메신저 비용 등록(Documentary Transfer Tax) 등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3)에스크로 비용(Escrow Fees): 에스크로에 내야 하는 비용으로 기본 비용과 서류 준비 비용이 요구된다.

4)HOA(Homeowners Association) 비용: HOA가 규제가 있는 단지 내의 주택들은 바이어에게 기본 서류 등의 전달이 요구되는데 HOA 서류는 에스크로를 통해 지불하지않고 셀러가 따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5)커미션(Commission):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으로 리스팅 에이전트와 셀링 에이전트에게 주택 판매 가격의 일정 퍼센트를 수수료로 지불한다.

6)기타 비용(Other charges): 바이어에게 제공하는 홈 워런티 자연재해 보고서 9-A 보고서 터마이트 보고서 때에 따라서는 수리 비용과 스테이징 비용 이사 비용도 예상외의 추가 지출 금액이 될 수 있다.

주택 수리 비용은 셀러가 알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비용은 산출할 수 있지만 미처 몰랐던 부분들을 인스펙션 후에 알게 되면 바이어와 합의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외에도 주택을 판매할 때 렌털 프로퍼티는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이 있으므로 이 부분은 반드시 CPA와 별도로 상의하여 추가 비용으로 계산을 해야 한다. 셀러도 모르게 린(lien)이 걸려 있는 경우 등 예상치 못한 비용을 지불을 해야 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그 또한 에이전트에게 미리 도움을 받아 확인하여 매매 시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문의: (661)607-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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