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vinezip4989
Brian no1agent 부동산(irvinezip4989)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1.30.2014

전체     247930
오늘방문     11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9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마켓에 없는 LA 신축 투자주택 전문]한국에 계신분의 투자문의 환영합니다...
06/24/2019 23:00
조회  57   |  추천   0   |  스크랩   0
IP 68.xx.xx.107

한국인의 LA 부동산 투자전문-BRIAN(브라이언)입니다

손님의 REFERRAL이 그 정직과 실력을 말해줍니다

한국에서의 오랜직장생활(삼성물산)의 경험이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문제를 속시원히 해결해 줍니다

해박한 지식으로 개개인의 처한 위치에 따른 증여,상속세 절세 방안을 상담해 드립니다

기본적인 투자수익율(6.0-7.0)을 보장해 드립니다

자체 매니지회사를 통해 아무걱정없이 한국에 앉아서도 매월 월세를 드립니다

($100백만불 투자시,순수한 월인컴 $6000/월-모든 재산세,운영경비 공제후 금액)

많은 노하우로 최저 금리로 외국인융자를 소개해 드립니다(평균 4.5%+-)

건축업자를 통해 직접 현재 새로짓는 매물을 드립니다

마켓에 접할수 없는 브라이언만의 독점적 매물을 드립니다


현재 많은 한국에 계신분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저말고 연락주십시오






궁금하신점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Picture
 Brian Jung
Kakao talk id:brianno1agent
1(949) 556-6131








[이슈포커스]-한국인의 해외부동산 투자(中-미국 서부)

환경·학군 갖춘 단독주택 1억대…LA근교 몰리는 한인들

정부규제 피한 이민·투자 활발…


정부의 각종 규제로 국내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해외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 교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미국 서부 지역에선 특히 두드러지고 있다. 현재 미국 서부 지역엔 한국인들이 소유한 부동산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취재를 통해 확인됐다.
 
가장 많은 한국인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는 좋은 학군을 찾는 이민자들이 늘고 있다. 중서부에 위치한 텍사스주의 최대 도시 댈러스도 한인들의 보유한 부동산이 상당수 존재했다. 세계적인 휴양지 하와이는 내륙지역보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거래가 활발한 편이었다.
 
LA 근교 글렌데일·라크라센타·라카나다, 교육열 힘입어 한국인 이주 ‘활발’
 
미국에서 가장 많은 교민이 살고 있는 곳은 단연 캘리포니아주다. 지난 2017년 외교부가 발표한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미국에 사는 전체 교민 수(249만2252만 명) 중 3분의 1가량인 74만8442명이 캘리포니아주에서 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내에서도 한인 사회가 탄탄하게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는 자녀 교육을 고려한 이민이 늘면서 근교로 이주하는 현상이 활발한 편이다. 최근 주목받는 지역은 지역 최우수 학군으로 꼽히는 글렌데일, 라크라센타, 라카나다 등이다. 이곳은 LA와 가까우면서도 높은 고도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한 현지 교민은 “이 지역은 이전부터 우수한 학군으로 널리 알려졌는데 최근 이곳으로 이주한 한국인 이민자들이 늘고 있다”며 “높은 교육열 덕분에 이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높아졌으며 각 학교마다 한인 학생들이 우등생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기준 이 지역의 시세는 LA지역 주택 중간가격(68만 7700달러)을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다. 글렌데일의 중간가격은 85만500달러, 라크라센타는 90만4200달러 등에 달했다. 라카나다 지역 주택의 중간가격은 169만8000달러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들 지역은 2012년~2013년을 기점으로 시세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라카나다는 2012년 1월 기준 중간가격이 100만달러 초반에 불과했으나 7년 만에 약 60%의 상승폭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LA 카운티의 경우 부동산 소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명시되지 않아 한국인 주택 보유자 수와 시세 등의 정확한 통계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텍사스주의 인구 증가세가 눈에 띤다. 미국 연방 인구조사국이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조사한 대도시권 인구 현황에 따르면 LA와 뉴욕, 시카고 등 3개 대도시권의 인구는 감소세를 보인 반면 텍사스 대도시권은 크게 늘었다. 늘어난 인구 중에는 한국인도 포함돼 있다. 2017년 기준 텍사스 주에 거주 중인 한국인은 4만8968명에 달했다.
 
이중 댈러스 광역권은 해당 기간 동안 13만명 가량이 증가해 753만명의 인구가 밀집한 지역으로 탈바꿈 했다. 댈러스는 휴스턴, 샌안토니오 등과 함께 텍사스주 3대 도시로 꼽힌다. 인근 포트워스, 알링턴 등과 함께 광역권으로 묶이고 있다.
 
인구는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텍시스 주요 도시의 부동산 중간가격은 대부분 10만달러부터 20만달러 초반으로 비교적 낮게 형성돼 있다. 하지만 스카이데일리 취재 결과 한국인들이 보유한 주택의 경우 중간가격을 훨씬 상회하고 있었다. 약 30만달러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소유 조회사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10대 성씨(김·이·박·최·정·강·조·장·윤·임)를 검색한 결과 이 중 한국 이름으로 조회된 부동산은 502건에 달했다. 이들 부동산 중에는 한국인들이 구입한 이후 시세가 급등한 사례도 많이 확인됐다. 일례로 김모 씨가 댈러스 드 로아쉬 에비뉴에 보유한 주택의 시세는 2016년 59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81만 5860달러로 약 3배 가량 늘었다.
 
박모 씨가 댈러스 마이어우드 레인에 구입한 주택 시세 역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2014년 47만달러에 불과했던 주택은 박 씨가 구입한 2015년 108만 2530달러로 2배 이상 늘었다. 이후 2016년 136만 2790달러, 2018년 144만 750달러 등을 거쳐 현재는 159만 6960달러의 시세를 보이고 있다. 최모 씨가 댈러스 앰허스트 에비뉴에 보유한 주택의 시세도 174만 6670달러로 최 씨가 구입한 2011년 당시(134만 5000달러)보다 가격이 상승했다.





#미국 부동산,#LA부동산,#인컴투자 부동산,#유닛(UNIT)부동산,#2-3-4 UNIT,#BRIANNO1AGENT,#LA인컴투자,#BRIAN JUNG,#정균교
이 블로그의 인기글

[마켓에 없는 LA 신축 투자주택 전문]한국에 계신분의 투자문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