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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의 주인공]밀레니얼 세대 분석....
07/25/20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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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 주택 구매력 점점 커진다 
전체 바이어의 34%가 35세 미만 젊은층
부모세대 보다 방 많고 넓은 주택 원해
가주에선 LA· 샌프란시스코 지역 선호

밀레니얼 세대들이 전국 주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커지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전국 주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커지고 있다.

대형 회계 법인에서 근무하는 김모(33)씨와 은행에서 재정 상담가로 근무중인 정모(30)씨 부부는 최근 시미밸리에 방 3개짜리 주택을 57만달러에 구입했다.

이 부부는 무리하지 않고 자신들의 소득으로 모기지 페이먼트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주택을 마련했다.

김씨 부부는 마이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집을 보러 다니는 친구들이 여러명이 있다고 전했다.

주택시장에서 밀레니얼세대들의 움직임이 거세다. 이들은 내집 마련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안에 꿈을 이루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다. 

◇밀레니얼들의 바잉 파워

주택시장에서도 밀레니얼세대(18~35세)의 구매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최근 발표한 '홈 바이어와 셀러의 세대별 트렌드'에 따르면 전체 바이어의 34%가 밀레니얼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세대는 30%를 차지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알려주는 질로의 제레미 왝스맨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많은 사람들은 밀레니얼들이 주택 구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마이홈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세대"라고 말했다.

전국홈빌더협회(NAHB)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밀레니얼의 90%는 언제가 마이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즈 퀸트 NAHB의 수석 부사장은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해 "홈오너십은 밀레니얼 세대들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로렌스 윤 NAR 수석 경제학자는 "30대에 접어드는 밀레니얼들은 급하거나 무리하지 않게 천천히 주택시장에 들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궁극적으로 주택시장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밀레니얼들이 원하는 주택 조건

밀레니얼들은 젊은 세대지만 넓은 집을 원하고 있다.

NAHB가 2016년 3월에 발간한 자료를 보면 밀레니얼들이 구입하고자 하는 집의 크기는 평균 2375sf로 알려졌다. 베이비부머세대가 원하는 집의 실내 면적은 1879sf이며 모든 바이어들이 구입하고 싶어하는 주택 크기는 2202sf로 밀레니얼들이 원하는 크기보다 작다.

밀레니얼 바이어의 절반 수준인 48%는 설문조사에서 4베드룸이나 그 이상의 주택을 원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베이비부머세대의 20%만이 넓은 집을 찾는 것과 비교하면 밀레니얼들의 드림홈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밀레니얼들은 방이 많은 것도 중요하지만 마당에 설치된 덱이나 패티오, 야외 조명 시스템 등 낭만적인 시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내 바닥재로는 나무를 선호하고 있다

◇밀레니얼들은 어떻게 거래하나

요즘 바이어들은 연령대에 관계 없이 집을 구입하기 전에 주택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밀레니얼과 X세대(1965년~1980년대 출생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인터넷으로 집을 찾고 있다. 하지만 밀레니얼의 약 90%는 집을 사기 위해 에이전트를 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A 지역의 한인 에이전트들은 "밀레니얼 세대들은 집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활용하지만 정작 오퍼를 쓰고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 에이전트의 역할을 이해하고 그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밀레니얼들은 젊은 세대지만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만큼은 비용 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다.

레드핀의 수석 경제학자인 넬라 리처드슨은 "밀레니얼들은 에이전트한테 지급되는 커미션을 깎는데 있어서 매우 공격적"이라고 표현했다.

밀레니얼들은 에이전트한테 지출되는 커미션 비용을 줄이는데 있어서 그들 보다 연배가 높은 X세대와 부모 세대인 베이비부머들 보다 더 적극적이라고 설명했다.

레드핀 데이터에 따르면 밀레니얼 셀러의 73%는 리스팅 에이전트 커미션을 깎기 위해 협상을 시도한 적이 있는 반면, X세대는 44%, 베이비 부머 세대는 24%만이 커미션 네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협상을 시도한 밀레니얼 셀러의 63%는 실제로 에이전트가 제시한 커미션을 성공적으로 깎는 것으로 조사됐다.

집을 사려는 밀레니얼들도 거래를 주선해주는 바이어 측 에이전트로부터 커미션에 대해서 일정 부분을 리베이트 형식으로 돌려 받아 매매 경비에 보태고 있다. 실제로 밀레니얼 바이어의 59%는 에이전트로부터 돈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밀레니얼들은 어디서 집을 사나

리얼터닷컴이 2016년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전국 부동산 거래 자료를 분석힌 결과 밀레니얼세대들은 대도시 지역을 선호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집을 많이 구입하는 도시로 가주에서는 LA를 포함 3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밀레니얼들의 주택 구입이 활발한 지역 톱 10이다.

1.솔트레이크시티(유타), 2.마이애미(플로리다), 3.올랜도(플로리다), 4,시애틀(워싱턴), 5. 휴스턴(텍사스), 6.LA(가주), 7.버팔로(뉴욕), 8.뉴욕(뉴욕), 9.샌프란시스코(가주), 10.샌호세(가주).

미주 중앙일보 박원득 객원기자 2017.7


[부동산 가이드] 올 주택경기 영향 요소들 
미셸 원 / BEE부동산 부사장35세이하 밀레니엄세대 주택 구입 증가
이자율·분양가 오르고 재고 부족 심화 


지난 몇 년간 역사적인 낮은 이자율로 인하여 주택경기가 활성화되어 집값이 이미 2000년대 중반의 최고가를 넘어섰다. 그러나 지난 해 초 3.5%까지 내려갔던 이자율은 이미 연말에 이자율 인상으로 인해 4%대를 넘어섰다. 또 앞으로도 몇 차례의 상승을 걸쳐 이번 연말까지는 30년 고정이자율이 4.5%에서 높게는 5% 정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런 이자율 인상은 특히 첫 집을 장만하는 바이어를 비롯한 중간가격 이하의 주택구입자들의 구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자율이 올라가면 살던 집을 팔고 더 큰 집으로 옮겨가려는 셀러들에게 월 페이먼트의 부담이 증가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작년에도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주택의 재고부족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사를 하기보다는 살던 집을 리모델해서 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오름세를 보여도 여전히 이자율은 그 어느 때보다도 낮은 상태다. 올해는 35세 이하인 밀레니얼 세대의 주택 구입이 늘어날 것이 예상되고 있어 이제까지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주택 소유율도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전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전체 주택 구입자 중 약 절반가량이 첫 주택구입자였으며 그 중의 60% 이상이 밀레니얼 세대이었는데 올해에도 같은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맥락으로 현재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임대아파트 거주자의 ¼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주택구입이 가능한 잠재적 바이어들이라는 조사 결과도 있다. 앞으로도 계속 잠재 바이어들의 주택구입이 늘어갈 것이니 이자율이 좀 올라도 상승폭은 좁지만 집값 인상은 계속될 전망이 우세하다.

이러한 전망은 신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새 집 구입 계획이 있다면 분양가가 오를 것에 대비해야겠다. 앞으로 출범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강화는 이미 주택 건축업계가 겪고 있는 노동력 부족 사태를 더 심각하게 할 것이고 이럴 경우 인건비 상승에 따른 주택 건축비 상승 때문에 분양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가격이 오르고 이자율이 높아져도 주택의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이므로 예비 바이어들은 두가지의 선택을 해야할 것 같다. 우선 주택가격이 오를대로 오른 도심을 벗어나 외곽의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다. 더 저렴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도심에서 교외 지역으로 이사하면 장거리 통근을 감수해야 하지만 쾌적한 주위환경과 좋은 학군을 기대할 수 있으니 올해는 가격이 저렴한 도심 외곽 지역 주택 구입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나는 교통의 편리성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도심에서 작은 집을 구입하는 것이다

주택 가격의 끊임없는 상승세와 매물 부족으로 직장이 밀집한 도심지역에서의 주택 구입 상황은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그러므로 자녀가 없는 경우에는 스튜디오 등 소형주택을 구입하는 것이다. 도시의 주택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일환으로 이미 한인타운을 비롯한 로스앤젤레스 도심에 300스퀘어피트 정도의 작은 아파트가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는 점점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주택이 공급될 것이고 주위의 모든 편리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직장과의 거리가 짧아 시간 여유가 생기고 교통비와 모든 유틸리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초소형 주거지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모기지 이자율의 인상이 주택 시장에 영향을 주겠지만 2017년의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밝을것이라고 한다.

올해엔 우리 모두에게 생각지 않던 기쁘고 행복한 일이 많은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미주 중앙일보 2017.1


내년 부동산시장 주인공은 '밀레니얼' 
주택바이어의 33%차지 예상
보스턴과 LA에서 구매 증가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미국대선에서 트럼프 승리 이후 금리는 0.4% 상승하며 지난 몇 년 동안 역사상 기록적인 저금리 시대와 작별했다. 주택구매자에게 영향을 주는 모기지 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주택매매, 리모델링, 인테리어 등 2017년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모기지 금리 인상은 주요 주택구매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세대를 포함한 첫 주택구입자에게 중요한 이슈가 됐다. 리얼터닷컴의 경제조사팀은 시장자료 및 경제 지표를 분석해 2017년 주요 주택동향을 발표했다. 경제지표에 따르면 2017년 전국 부동산 시장은 지난 2년에 비해 느려질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주택시장 성장 속도는 여전히 강력하고 가격은 평균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부동산 시장을 형성할 5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밀레니얼세대가 주역 

미 역사상 가장 큰 두 세대인 밀레니얼과 베이비부머는 결혼생활, 자녀양육, 은퇴를 위해 주택을 구입한다. 많은 부동산전문가들이 2017년 밀레니얼세대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주택 바이어의 3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밀레니얼세대 중서부 선호 

재정적으로 힘든 바이어층인 밀레니얼세대에게 중서부 지역은 주택을 구입하기에 가장 매력적인 지역이다. 2017년 중서부 지역의 밀레니얼세대 바이어가 전국 평균 바이어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중서부 도시는 위스콘신 메디슨, 오하이오 콜럼버스, 네브라스카 오마하, 아이오와 디모인 그리고 미니애폴리스이다. 

주택가격이 비싸지 않아 좋은 일자리를 가진 대학졸업자들의 주택구매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가격 상승 둔화 

전국적으로 주택가격은 2016 년에 4.9%에서 3.9%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공급이 너무 부족한 지역은 여전히 평균 이상 주택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또한 주택 재고 문제는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0대 대도시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오하이오 애크론 등을 포함한 26개 부동산 시장은 가격이 1 % 이상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플로리다 레이크랜드, 노스캐롤라이나 더햄 등 46개 부동산 시장은 가격 상승률이 1 % 이상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된다. 

판매 가능한 재고 주택수는 100개 대도시에서 연평균 11%씩 감소하고 있다. 2017년에도 주택공급 제한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고주택 평균 연수 혹은 주택판매에 걸리는 시간은 현재 100개 대도시에서 68일로 전국 평균보다 11일 더 빠른 것이다. 

▶부모와 거주 선호 

경제 회복과 최근 일자리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모와 거주하는 밀레니얼세대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사는 18~24세 젊은층 비율은 2005 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다. 

부동산회사 트룰리아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젊은 세대의 40%가 부모, 자매, 혹은 다른 친척과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40년 대 이후 최대 수치다. 

하버드주택연구에 따르면 30세 미만의 성인 수는 2006년 이후 500만 명이 증가했지만 가구 수는 단지 20만 명만 증가했다. 

▶서부지역이 시장 주도 

강한 지역경제와 인구성장으로 서부지역 대도시가 미 전역 부동산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서부지역 대도시 부동산 시장은 미 전체 평균 보다 높은 5.8% 가격상승과 4.7% 판매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리얼터닷컴 2017 상위 주택 시장 순위도에서 상위 10위에 들어가는 서부지역 도시는 LA, 새크라멘토, 리버사이드, 애리조나 투산, 오리건 포틀랜드다. 

작년과 비교하면 상위 10개 중 8개 시장의 가격 상승이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LA와 애리조나 투산만이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상위 10개 대도시 시장은 주택구매 패턴과 가격 수준이 다르다. 밀레니얼세대들은 보스턴과 LA에서 구매력이 커지고 있고 은퇴한 베이비붐세대는 피닉스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미주 중앙일보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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