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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갑시다
01/04/2020 14:58
조회  436   |  추천   2   |  스크랩   0
IP 184.xx.xx.84

??웃고 갑시다.


하느님과 예수님의 성씨는?

선교사님이 초딩들에게 열심히 선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아이가 선교사님에게 물었다

"선교사님요!

하느님하고 예수님하고 부자지간이 맞지예?"

"응, 그렇지."

"그란디 우째서 하느님은 하씨이고

예수님은 예씨 인교? 재혼을 했는교?"

데리구 들어온 아인교?"ㅋㅋ

갑작스런 질문에 선교사님은 대답을 못한 체 난감해 하고 어쩔줄을 몰랐다

바로 그 때에  질문을 한 아이 옆에 있던 여자 아이가

그 아이의 뒤통수를 쥐어 박으면서 말했다

"임마!
서양 사람들은  성이 뒤에 붙잖여!

하느님과 예수님 두 분의 성씨가  모두다

'님씨' 잖여  으이구~~~

야 이 바보야!

질문을 하려믄  질문같은 질문을 해라  쫌 이 문디 같은 자슥아!"????

........................................................................................


천국과 지옥 사이에 담장이 있는데
 어느날 아침 순찰 돌던 천국 경비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지옥 경비 마귀에게 따졌다.
 " 야~니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서 이렇게 큰 구멍으로 

  불법 입국 하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거야? "

 
 마귀가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따졌다.
 " 야~우리 쪽에서 구멍 낸 증거 있어? "
 
 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
 " 아니? 천국에서 지옥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
  당연히 너희 쪽에서 도망가려고 구멍 낸거지,
  이 구멍 너희들이 책임지고 ㅇ막아 알았지? "
 
  " 우린 절대 못해."
 
  " 좋아, 정 못하겠으면 반반씩 부담하자. "
 
  " 우리는 한 푼도 낼 수 없어."
 
  막무가내로 우기는 마귀의 배째라는 식에 화가 난 천사가 소리쳤다.
 
  " 좋아. 그럼...법대로 하자."
 
   그러자 마귀가 씩 웃으면서 대답했다.
    "

    " 

    "
    "
    " 
  그래? 법대로 해봐.

  변호사,판검사,국회의원 다 여기 있으니 겁날거 없지."

 
    ㅋㅋㅋ
 
 
      *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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