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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 대한 글을 퍼옴
06/16/2019 21:28
조회  282   |  추천   1   |  스크랩   0
IP 75.xx.xx.41

나는 역사책에서 무슬람의 교주 마호멧이

50세쯤 되었을때, 6살 짜리 어린아이가 노는 것을 보고 
좀더 크기를 기다렸다가 그 아이가 9살이 되자 결혼했다는 것을 읽고

참으로 기분이 나쁘고,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아이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는데 그녀의 아버지가 그걸 파기하고

마호멧과 혼인 하도록 허락했답니다. 
그 옛날에는 50 이면 다 살은 노인이었지만 권력이 있으니까 그랬겠죠... 

일생에 12번도 더 결혼 했는데 이 작은 아이가 10년 뒤인 19살에 그녀의 무릎에서 죽었다는 군요. 
악당, 나쁜 놈이란 단어로는 표현할수가 없어요.

알라신을 팔아 여러 과부들을 거느리고 그중에 하나는 
며느리였는데 한번 음심을 품은 것을 안 아들이 겁이나서 이혼을 해줬고

넉달 후에 결혼을 했다합니다. 
며느리까지 가로챈 짐승이었죠.. 
그런 망종을 추종하는 종교가 과연 악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요즈음 자살 폭탄을 던지는 사람들은 그들의 꾀임에 빠져 
그렇게 자살하면 그즉시 7명의 여자들이 맞아 영원한 행복을 맞게된다고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다음은 퍼온 글입니다.

 
..........................................................
 
의료 봉사 간 사람들을 마치 중죄인이나 되는 것처럼 매도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권 선교사들은 늘 테러와 죽음의 공포와 싸우며 교회를 돌아 선교비를 모금하는 동안
무슬림의 포교 센타(dawah center)로는 엄청난 오일 머니가 국가적 지원으로 쏟아져 들어옵니다.
길거리에서 기독교인들이 전도만 해도 광신자 취급을 하는 사람들이
이슬람의 포교에 대해선 동정과 동경의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반미감정에 편승하여 폭력과 약탈과 살인을 동조하고
희생과 헌신으로 사역하는 사람들을 공박하고 경멸하는
우리의 호도된 젊은이들을 위해 손 모아 주십시오.

폭력과 전쟁에 희생되어 약품 하나 제대로 못 써보고 죽어가는
아이들과 부녀자들의 눈물과 죽음을 외면할 수 없어
위험과 고생을 감래하며 아프칸에 들어 가 섬기던
우리 젊은이들이 탈레반에 의해 피랍 당하여 인질이 되고
결국은 지난 7월 25일 인솔자 배형규 목사님이
머리와 가슴과 몸에 10 여발의 총탄을 맞고 피를 흘렸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탈레반에 억류되어 있는 봉사단의 기사를 보며 기도하다가
댓글들을 달아놓은 모습을 보며
아랍권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더 문제다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7월 20일자 노컷뉴스의 기사에 의하면 종교문제가 개입되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가족들과 정부 차원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피랍자들의 활동이 '봉사'가 아닌 '선교'임을 강조하는 자료와
댓글을 유포하고 있으며
한 피랍자가 아프간 이슬람 성지에서 기독교식으로 기도를 하는 사진을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 옮기는가 하면
이 사진을 탈레반 메일로 보냈다는 네티즌도 나왔고
석방 협상 중단을 중단해야 한다는 토론방을 만든 네티즌에 이어
심지어 한 네티즌은 "하루빨리 피랍자를 처형하라"는 댓글까지 올렸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가 이슬람과 무슬림(이슬람신도)에 대하여
너무 많은 부분을 모르고 있든지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 아파하며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슬람에 대하여 모르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은 이렇습니다.

1. 이슬람의 뜻이 ‘평화’라구요?

이슬람과 음가가 비슷하여 이슬람이 평화를 나타내는
‘살람’혹은 ‘살렘’이라는 말에서 왔다는 말은 전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이슬람은‘복종’을 의미하는 ‘타슬람’이라는 단어에서 파생한 것입니다.

2. 이슬람의 ‘알라’는 기독교의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분이라구요?

알라는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멧(Muhammad)이 태어난 쿠라쉬(Kurash)부족이 섬기던 달의 신(Allah, the moon god)입니다.  
당시 그가 속해 있던 사회는 각 부족들이 360개가 넘는 신들을 섬기고 있었고
마호멧은 자신의 종족의 신을 유일한 신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제 왜 이슬람사원(masjid, mosque)의 지붕에 초승달이 그려져 있는지 아시겠죠?

무슬림(이슬람의 신자)들이 평생에 한 번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에 가서
그들의 성지순례(hajj)를 하며 그 주위를 도는 카아바(kaaba)는
원래 360개의 신을 모시던 만신전이었습니다.  

3. 이슬람이 폭력을 배격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라구요?

다른 언어로 번역하지도 않으며
허리 아래로 들지도 않고 거룩한 보자기에 싸서 자신들의 집 가장 윗 선반에 두는
그들의 경전 꾸란(Quran)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의 목을 쳐 죽이라(sura8:12, 47:4)."
 
물론 최영길씨가 번역한 우리말 번역본에는 ‘목을 때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4.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을 보호하고 평화하길 원한다구요?

마호멧(Muhammad)는 초기에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믿는 여호와(Jehova)가 알라와 같은  신이며
자신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경전이 진리라는 것을
아랍인들에게 전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자라고 말하며
예루살렘 성전이 창조주의 유일한 성전이라고 하여
그들이 하루 다섯 번 기도(salat)하는 방향을 예루살렘으로 하였다가
후에 이단으로 몰려 배척받게 되자 적대적으로 돌변하여
칼과 전쟁을 통해 세력을 얻은 후에는 전혀 다른 가르침을 내립니다.  

무슬림들에게는‘만수크(Mansukh)’라는 교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꾸란 내부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인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즉 꾸란 내의 상충되는 교리는 나중에 내린 것에 의해
이전의 것이 자동적으로 취소된다는 교리입니다.

꾸란의 9장(타우바)1절(sura 9:1~)의 내용을 보면
'알라는 이전까지 모든 이방족속들과 맺은 평화조약을 취소하고
4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둔 뒤 이슬람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그 불신자들을
살해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타크피르’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최근 배형규 목사는 총을 10발을 쏴 죽였고
덴마크기자 ‘카우자 나지불라’는 그가 무슬림이라 하고 그들의 기도를 중얼거리자
즉시 석방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꾸란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sura 4:89“ 너희가 서로 동등하나 그들이 무슬림이 되기까지는 그들을 절친한 친구로 삼지 마라.
만일 그들이 이슬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들을 발견한 즉시 현장에서 죽이고 그들을 절친한 친구나 조력자로 삼지 말라”

sura 4:101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kaufir)는 분명한 적이다"

sura 8:15 "믿는 자들아(무슬림) 너희가 전쟁터에서 비무슬림(kaufaru)를 만나거든
               너희가 절대로 그들을 돕지마라”

그러나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마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롬12: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롬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5. 중세 십자군이나 현대 폭력적 무슬림이나 다 같은 원리 아니냐구요?

중세사에 가장 큰 오점을 남긴 십자군 전쟁의 이야기도 폭력과 약탈로 얼룩진
부끄러운 과거입니다.  
그러나 가장 분명한 차이점은 우리 주님은 원수를 용서하며,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군은 주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행해진 아픈 역사이지만
지금의 무슬림의 자살폭탄이나 인질납치, 살해 등은 마호멧의 추종자들에 의한 것이며
그들의 경전의 기르침을 충실히 그리고 당당하게 행하는 사람들에 의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6. 꾸란이 구약과 신약의 연장선 상에 있다구요?

꾸란이 말하는 이사(Isa, Almasih)에 대한 기록은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알마시흐(3:45) 이사, 마리얌의 아들

이사는 말씀이다(3:45)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주목받는 분(3:45)

알라에게 정신적으로 가까이 계신 분(3:45)

이사는 의로운 자(3:46)

이사는 동정녀에게 태어남(3:47)

이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사자(메신저)로 보냄 받았다(3:49)

이사는 소경과 한센인을 낫게 하셨다(3:49)

이사는 죽은 자를 살리셨다(3:49)

알라는 이사를 알라에게 들어 올리셨다(3:55)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믿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꾸란의 우리말 번역본은 ‘이사, 마리아의 아들’ 이라고 되었지만
원어 꾸란은 ‘이사, 마리얌의 아들’입니다.  
이 마리얌이 누구일까요? 모세와 아론의 누이 미리얌을 말합니다.  
1,500 여년의 세월의 공간이 날아가 버린 것입니다.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바벨탑의 기사는 그에 의하면 이집트의 왕 바로가 하만 장군(에스더 시절의)을 시켜
모세가 섬기는 하나님께로 이르는 탑을 쌓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마호멧이 살던 시대는 인쇄기가 발명되어 성경이 보급되기 전이었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문맹이었던 그에게 들려지고 이해된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어떠한 것이었는가를
짐작케 하는 부분입니다. 

7. 지금 테러를 일삼는 ‘알-카에다’나 ‘탈레반’은 무슬림이 아니라구요? 

탈레반은 세력이나 산적들이 아닌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을 정복하고 다스렸던 정권입니다.
이들은 이슬람공화국을 선포하면서 결속력 있는 세력으로 등장,
일상 상업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전통적인 아프가니스탄 가문의 지지를 얻은 실체입니다. 

또한 2001년 9.11을 낸 알 카에다는 소말리아의 반군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수단에서는 기독교인의 숫자를 능가하는 무슬림이 생기게 되자마자
이슬람의 통치법인 샤리아(Syariah)를 법으로 선포하였습니다. 

8. 무슬림과 결혼하는 것은 아무 위험이 없다구요?

그들에게 있어 무슬림 여자가 비무슬림과 결혼하는 것은 간음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슬림 여성과 결혼한 남편이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처가의 위협을 받을 것이며 이에 응하지 않으면
아내가 명예살인(여자의 가족의 일원에 의해 죽임을 당함)을 당할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무슬림 남자에게 시집 간 여자가 무슬림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남편이 죽어도 상속을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이혼을 제기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자는 별도로 여권을 내지 못하고
남자의 여권에 기입되어 있어서 혼자 여행하여 도망을 올 수도 없습니다.

욘사마(배용준)의 브로마이드 사진을 들고 있는 요르단의 무슬림 처녀는
이 남자와 결혼하여 반드시 이 사람을 무슬림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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