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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님의 가족인가?
09/01/20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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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의 가족이 나옵니다.

이 내용을 보면, 우리가 아는 예수님이 맞나 싶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다고 하자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누가 내 모친이고 내 동생들이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예수님의 가족이 나오는가? 또 예수님은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가? 이해가 필요합니다.

 

같은 사건을 마가복음에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21)”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면, 예수님의 일을 훼방하는 데 친속들이 더해졌다 이것입니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치시고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바리새인들이 반감이 격화되고 있는데 예수님은 자신의 일을 계속해 나가십니다. 이 핍박에 친속들이 더해진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31절에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이렇게 진행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수님을 방해하려고 가족들이 동원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 하시는 것은 예수님께는 혈연관계 이상의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님께서 중요하다고 하시는 것 두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가족의 중요성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에 중요성입니다

 

예수님의 가족의 중요성

이 예수님의 말씀은 이 세상의 혈연적 가족보다도 중요한 가족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말 것은, 예수님이 지금 가족관계를 부정하거나 육신의 가족은 무가치하다는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의 가족을 사랑하고 가족관계를 귀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가족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하고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이 그것을 그리스도의 중요한 의무로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대하여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은 단지 혈육의 문제를 위해 오신분이 아닙니다. 그 이상에 중요한 일을 위해 오셨고 그것은 바로 우리를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시려 오셨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마귀에게 속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가족이라는 겁니다. (2:3)본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합니다. 또 예수께서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는 바리새인들에 대하여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의 가족은 마귀와 운명을 같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가족이 되게 하시는 겁니다. 예수님의 가족은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님의 우리의 신랑이 되어 주시고, 형제도 되시고, 또 친구도 되십니다. 또한 수 많은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영원히 함께 합니다. 예수님의 가족이 되어야 영생을 얻습니다. 신령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함께 살게 됩니다.

 

이렇게 복된 예수의 가족이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

예수를 믿으면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님의 가족이 됩니다.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누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나요? 잘 생긴 사람이요? 돈 많은 사람이요? 똑똑한 사람이요? 아닙니다. 영접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주십니다.

(3:19)”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우리는 모두가 외인이고 손이었습니다. 가족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무엇으로도 화목할 수 없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는가? 우리의 화평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가족이 됩니다.

이것보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에 중요성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세상은 무엇을 하는지 보십시오. 세상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보십시오.

자기가 쓴 안경으로만 봅니다. 자기들의 생각하는 세상적 가치들로 자랑거리를 삼고 스스로 위로 하며 자만감에 빠져 있습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가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조금도 그 이상의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세상적 가치들을 가지고 편을 가르고 시기와 질투로 분쟁하고 싸웁니다. 자기 잘난 맛에 삽니다. 그렇게 살다가 인생을 마치는 겁니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들을 통해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들이 무엇을 근거로 하여 예수님을 핍박하는지에 잘 보십시오. 예수님의 반대하고 핍박하는 근거하 무엇입니까? 자신들의 의입니다. 이 자기 의가 어디에서 나오는가 하면, 자기들이 정통 이스라엘 민족이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혈육의 것을 근거하여 나온 겁니다.

유대인들이 무엇으로 자신들이 정당성을 주장합니까?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겁니다. 율법을 가졌다는 겁니다. 이것을 자랑하며 자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아니라는 겁니다. 너희들이 자랑하는 것 그것 가지고는 안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다 너희가 자랑하는 것 가지고는 안된다는 겁니다.

 

바울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자기 의를 믿고 살았습니다.

(3:4-6)”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율법의 의로는 바리새인이요 6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이것이 예수 만나기 전에 바울의 근거가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야 이러한 세상적 가치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비하면 배설물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것을 행위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를 말하는 겁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음으로 열매를 맺는 자입니다. 이것 만이 불법이 아닙니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은 행한다고 해도 불법입니다.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행위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서 구원을 받아라 그런 것이 아니고 구원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산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누구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

유대인들처럼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할례를 받은 자들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하나님의 가족이고 그리스도 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의의 병기로 우리 자신을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신자의 삶이고 자유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우리의 복을 이것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인가? 이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고 우리의 복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가치를 모르면 신앙 재미가 없습니다.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세상 가치와 성공을 목적하기 때문에 그것이 신앙의 대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거룩과 의와 진리라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또 그 가치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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