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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독교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일까?
01/08/20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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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7:13-14/좁은 문을 들어가라

“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 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예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촉구하십니다.

예수님이 두 문을 말씀하십니다. 넓은 문이 있고, 좁은 문이 있다는 겁니다. 넓은 문은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은 문이라고 합니다.

좁은 문은 그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은 문이라는 말씀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들어가라고 촉구하시는 문은 어떤 문입니까? 넓은 문입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겁니다.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겁니다.

좁은 문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고 그 믿음으로 사는 겁니다.

(10: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유일한 문입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러므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것은 예수를 믿고 예수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왜 예수께서 이렇게 촉구하십니까? 천국백성은 예수를 믿음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마땅히 예수로 살아야 하는 자라는 겁니다.

먼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아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하여 무엇을 가르쳐 주셨습니까? 천국백성이 어떤 자인지를 계속 가르쳐 주신 겁니다.

천국백성은 복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를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천국백성은 자기를 위해 종교적 행위를 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사는 자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은 하늘에 소망을 둔 자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은 남을 비판하기보다 자기를 살피는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국백성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들이요. 천국백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이 천국 백성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영적인 진리를 받고 우리는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그것은 이 진리를 잘 정리해서 액자를 만들어 벽에 걸어 놓고 감상하는 것으로 안심하는 겁니다.

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인 사람은 이러한 말씀들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지를 알게 됩니다. 이 얼마나 굉장한 진리들인가! 감탄합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멈추면 그것은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참으로 아는 것은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천국백성은 예수님께 배운 말씀들을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 놓고 감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국백성은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예수를 믿고 사는 길이 왜 좁은 문일까요?

 

첫째, 예수를 믿고 따르는 삶은 고난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길이 넓은 문, 넓은 길이면 안됩니까? 네 안됩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고 따르는 것은 인간 본성을 거스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좁은 문이라는 것은 공간이 작다는 것이 아니고 걸림이 되는 장애물이 많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14절에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 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는데, “협착이라는 말은 괴롭다”, “억압받다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예수를 믿고 따라가는 길은 핍박을 받는 길이라는 겁니다.

(5:10-12)”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좋은 말만 듣는다고 복된 것이 아닙니다. 악인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면 그것은 복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박해를 받는 것은 참으로 복이 있는 겁니다.

(14:22)”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할 때에 유대인들이 바울을 돌로 쳐서 거만 죽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버렸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다시 그 성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한 말씀입니다. 환난을 겪는 것이 마땅한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말씀은 환난을 많이 겪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은 환난이 있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는 겁니다.

 

둘째, 회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멸망하는 자의 특징이 무엇인가 하면, 회개하지 않는 겁니다. 하나님께 자기 죄를 자복하지 못하고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어려움이 없습니다. 왜 쉬운가? 회개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로 사는 것이 좁은 문인 이유는 회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회개 없이 신앙의 길은 한 걸음도 걸어 갈 수 없습니다. 회개가 없는 신앙은 신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구원받은 자의 가장 확실한 증상이 회개입니다. 어떤 회개입니까? 하나님을 반대했던 것에서 돌이키는 겁니다. 성령의 은혜로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인인지를 알게 되고 하나님을 몰랐던 그 모든 것에 대하여 회개하는 겁니다.

또한 이렇게 회개한 자가 날마다 자신이 죄를 회개하며 사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음에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회개이며, 또한 구원받은 자가 신자로서 거룩을 향해 나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회개입니다. 결국 신자는 회개하는 삶을 사는 자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회개가 있습니까?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셋째, 자기를 부인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로 사는 길은 왜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인가 하면, 자기를 부인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1절부터 읽어 보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잡혀 많는 고난을 받아 죽어야 할 것과 다시 살아야 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아이고 안됩니다. 이렇게 한 겁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의 행동을 칭찬해 주어도 될 것 같습니다. 베드로야 네가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니 고맙다. 그런데, 나는 이 길을 가야 하지 막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반응은 전혀 그런 식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단이라고 하십니다. 왜 이렇게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걸까요?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입니다.

이게 무슨 말씀입니까? 예수님은 인간이 가진 죄의 성향을 아십니다. 베드로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 자기 걱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어떠 한가 하면, 결국 자기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존재라는 겁니다. 그럼 나는 어떻 하지? 입니다. 그러치 않습니까? 언제나 위험이 오면 나는 어떻게 하지! 입니다. 아내가 병이 들어 죽게 된 자는 소식을 들으면, 그럼 나는 어떻게 하지? 입니다.

이처럼 인간이라는 존재는 항상 자기 중심적 사고를 가집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간의 본성에 비추어 볼 때 예수를 따라가는 길은 매우 어려운 길입니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길은 자기를 증명하는 길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되는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사랑, 온유, 절제, 용서, 화평, 하나됨, 이런 것들입니다. 이것이 어떤 차원에서 주어지는 것들인가 하면, 자기를 증명하지 않는 것들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어렵죠? 힘들죠. 맞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말씀합니다. 그렇게 힘든 것 난 안 합니다. 그런 마음대로 하십시요. 그러나, 진지하게 들으십시오. 천국백성은 이 길을 가는 자들입니다.

저는 가야 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천국백성은 이 길을 가는 자들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은 매우 중요하고 진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얼렁뚱땅 넘어 갈 수 있는 말씀이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 중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이 예수님의 진지하신 촉구를 끝내 거절하고 넓은 문과 넓은 길을 가고자 한다면, 생명에서 벗어난 자입니다.

 

새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이대로 좋은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에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받는 박해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 속에 회개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에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있습니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있습니까?

올 한 해도 좁은 문으로 힘써 들어가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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