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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입은 종(insik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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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자
11/03/20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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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자(시편15:1-5) 1주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2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4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5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오늘 시편15편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1절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여기주의 장막주의 성산이것은 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살 자가 누구인가? 누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진정한 예배자가 누구인지를 묻는 겁니다. 누가 하나님께 나가 예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주 중대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1: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가 바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창조하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예배할 때 진정한 만족과 행복이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예배자입니까? 누가 진정한 예배자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5절 상반절까지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 행동과 마음에 흠이 없는 자

2절에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정직은 흠이 없는 겁니다. 공의는 옳은 것입니다. 진실은 거짓이 없는 겁니다.

이것은 그 삶이 흠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 행하는 것이나 마음에 이르기까지 흠이 없는 자를 말합니다. 이런 자라야 진정한 예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벌써 여기에서 탈락입니다. 정직하게 행합니까? 공의를 일삼고 있습니까? 그 마음에 진실만을 말하고 있습니까?

 

이웃에 대하여 흠이 없는 자

진정한 예배자에 대한 더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3절에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참소는 비난하는 것입니다. 누가 진정한 예배자인가 하면, 그 혀로 남을 비난하지 않고, 그 벗에게 악한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는 자라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모두 이웃에 대하여 흠이 없는 자를 말합니다. 그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는 겁니다. 이러한 자라야 진정한 예배자입니다.

우리는 여기서도 탈락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흠이 없는 자

4절에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흠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그 눈이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라고 하는데 여기서 그 눈이 망령된 자라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겁니다. 그러나 반대로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 대하여는 귀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얼마나 그가 흠이 없는지를 말하는 겁니다.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하나님께 대한 서원은 비록 자기에게 손해가 될찌라도 그것은 변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질에 대한 흠이 없는 자

5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불의한 이득을 취하지 않습니다. 부정한 일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무슨 물질이나, 명예나, 영광심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이런 자라야 진정한 예배자입니다.

 

 

누가 진정한 예배자인가!

그래서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용들을 한 마디로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진정한 예배자인 겁니다. 그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중 누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중에 누가 마음과 행동에 흠이 없는 자가 있습니까? 누가 율법을 지켜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율법을 지켰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율법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어떤 계명을 지키고 있는가? 십계명 중에 어느 계명은 좀 다른 사람보다 나은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율법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 진정한 예배자는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만 참 예배자의 자격이 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만이 마음과 행동에 흠이 없으시고 하나님과 이웃에게 흠이 없으시며 세상의 모든 불의한 유혹을 이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 뜻대로 온전히 순종하신 유일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진정한 예배자입니까? 네 진정한 예배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은 자들은 예배자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계획하시고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예배를 회복하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우리를 창조하신 원 목적인 예배자로 회복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로 인하여 진정한 예배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10: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우리가 하나님께 나갈 담력을 얻었다는 겁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내 의가 있기 때문입니까? 내가 이만하면 하나님께 나갈 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오직 예수의 피 때문입니다. 우리가 담력을 가지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때문입니다.

 

(5:1-2)”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 예수로 인하여 된 겁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자고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 것이 가능합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되는 겁니다. 또 이 말씀을 보십시오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이 모든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되는 겁니다.

 

(고전1: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놀라운 말씀입니다. “지혜” “의로움” “거룩함” “구속함이런 단어를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에게 되어진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단어들이 우리에게 적용될 수 있는가 하면, 예수님이 우리에게 지혜, 의로움, 거룩함, 구속함이 되어 주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

5절 하반절에 이러한 자에게 주시는 약속입니다.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이런 일이 무엇입니까? 2-5절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순종한 자입니다. 이게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시고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는 반석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시는 반석이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도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게 해 주십니다. 이것이 약속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어떠한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우리는 참 예배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참 예배자의 모습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라는 증거를 보이며 살아야 하는 겁니다. 이제 빼앗기지 않는 더 이상 세상이 흔들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 나타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미주서부교회, 김인식 목사 Fullerton,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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