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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코리안 남자들은 이 여자를 조심해라!!
09/07/20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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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롱 아일랜드(Long Island)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청구,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언론매체에 따르면, 현재 뉴욕의 지사를 둔 한국계 모기업 임직원인 박지원씨(가명:3)가 부인 홍모씨(:38)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내용은, 결혼 16개월 차로 접어든 연상의 부인 홍모씨(:3)가 신혼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줄기차게 방사(房事)를 요구, 아내에게 횟수를 제한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으나 그 때마다 오히려 아내가 화를 내며 더욱 세차게 행위를 강행해 끝내 이를 감당치 못 한 박씨가 백기투항을 했다는 것이다.

 

박씨가 선임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중매를 통해 결혼한 박씨는 연애기간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식을 올린 탓에 부인의 성정체성에 별다른 이상징후를 느끼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오히려 신혼초기에 부인이 적극적으로 방사를 요구하는 데 대해 부부로써 당연한 의식 절차라고 인식해 때로는 포르노에서나 볼 수 있는 변태적 체위를 요구하는 부인의 행위에 대해서도 별다른 거부감을 같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날을 거듭할수록 부인의 방사 횟수가 늘어나면서 박씨는 점차 피로감을 느꼈고 정도를 넘어서자 급기야는 업무 도중 코피를 쏟는 등 신체 약화를 가져왔다고 토로했다.

 

박지원씨는 소장 말미에 자신의 급격한 체력 저하에 대해 부인과 상의하며 방사를 대폭 줄일 것을 완곡히 하소연 하기도 하며 윽박지르기도 했으나 그럴 때마다 오히려 아내는 버럭 화를 내며 주말인 일요일의 경우, 두 번으로는 양이 차지 않는다면서 서 너 번씩 박음질을 강행, 이에 두려움을 느낀 박씨는 결국 법에 호소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혼 소송 후 부인과 별거 중인 박씨는 피폐해 진 몸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병원에 진단을 의뢰, 32세인 자신의 신체가 70대 노인 수준인 것으로 결과가 나오자 경악하는 한편, 상실감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실정이다.

 

더욱이 박씨가 실의에 빠진 것은 남성의 심벌인 고깃덩이가 발기부전 상태로 전이돼 한창 방사를 즐길 나이인 자신이 마치 사형선고를 당 한 기분이라며 거의 삶을 포기한 상태에 이르렀으나 이를 눈치 챈 부모들의 요구로 여성 출신의 전문의가 운영하는 비뇨기과에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한 후 점차 기능이 호전돼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記事)본문 인용>

 


위 사연을 읽어 내리는 코리안 남성들, 특히 중년 부부들은 결코 남의 일 만은 아니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으리라.

 

방사를 리드해야 할 남자가 오죽하면 부인을 향해 제발 살려달라며 저토록 간곡히 애원을 했겠는가?

 

같은 남자로써 참으로 측은하며, 한편으론 동지적 동병상련(同病相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방사를 즐기는 마누라쟁이 님들께선 이렇게 비아냥 할 것이다.

 

저런 푼수 같은 새끼! 다른 서방들은 힘이 딸려 채 1분도 견디지 못하고 허연 풀칠만 하고 내려온다 치자. 하지만 32세리마면 가죽도 뚫을 나이 아니냐? 마누라가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서방 잘 못 만나 인생 조졌다. 냉큼 이혼도장 찍어주고 힘 좋은 새끼들 물색해라. 코리아 타운에 지천에 깔린 것이 변강쇠다!!”

 

책을 정리하다 낡은 고서(古書)가 시선을 잡아 펼쳐 들었다.

책 표제는방중술(房中術)”

 

홀 몸(獨身)인 연어(鳶魚)에게 성서(性書)따위가 무에 필요한가 자문 하면서도, 방사(房事)야 말로 불가지론(不可知論)적 선택이므로 인간에게 꼭 필요한 의식행위라는 것을 세 삼 인지(認知)하며 책갈피를 넘겨 본다.

누런 얼룩이 군데군데 베인 속지를 침을 발라가며 한 장씩 넘겨 읽어 내리다 시선을 끈 문장의 행간(行間)이 있기에 사견(私見)을 곁들여 몇 자 옮겼다.  

 

고대 인도와 중국에서는 성()이 종교나 철학(哲學)과 결합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성 의학(性醫學) 방중술과 성풍속 등 화려한 성문화의 꽃을 피웠다. 대표적인 성 의학서 들의 내용들에서 미신적이거나 비과학적인 요소를 제거하면 현대인이 이를 채택해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 한 총각들이 배우자(여성)를 선택하기에 앞서 자신의 미래를 안전하게(?) 책임져 줄 현모양처는 어떤 형상(形像: 신체구조)이어야 하며, 절대로 피해야 할 여자는 어떤 타입인지를 사전에 숙지(熟知)하는 것도 원만한 성생활의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좋은 여자인지 나쁜(?)여자인지를 알려면 마땅히 사시사철 그늘진 곳과 겨드랑이 밑에 털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그 털이 뻣뻣하고 윤기가 없으면 남자에게 해로운 여자다.

정강이에 굵은 털이 나 있는 여자도 마찬가지다.

또 한, 반 여성(레즈비언) 홍조(紅潮: 월경)가 순조롭지 않고 특히 부정출혈(不正出血)이 있는 여자와 교접하는 것은 해롭다.

 

또 이런 조건도 있다.

 

목이 두껍고 짧으며, 목뼈가 남자처럼 불거져 있어, 목소리가 사내 같은 여자와는 교접(交接)치 말아야 한다.

입은 크고 치아가 검으며, 코가 높고 눈동자가 맑지 못하며, 입과 턱 주위에 마치 수염 같은 긴 털이 나 있는 여자도 남자를 해친다.

, 골격이 크고 / 살점이 단단하며 / 뼈대가 억센 여자 / 머리카락이 뻣뻣하거나 곱슬머리 / 피부가 거칠고 살집은 적으며 불순한 쾌감(마스터베이션)을 지나치게 즐기는 여자도 악녀의 표본이다.

 

한술 더 떠 여성을 ''이라는 의미의 정()으로 표현하는 도가(道家)계열에서 교접을 위한 파트너 선택 기준은 더욱 까다롭다.

 

밥을 너무 많이 먹는 여자(食貪)

▲40세가 지난 여자(21세기를 사는 현대의 40대 여성들에겐 당치도 않은 조건이어서 억울하겠지만).

뱃속이 편치 않아 방귀를 자주 방출하고, 그 냄새가 머리가 빠질 정도로 매우 독한 여자.

질투가 심한 여자.

겨드랑이와 가드랑이(陰部)에서 냄새가 나는 여자

매사 모든 일에 부정적인 여자.

남편 또는 애인(남자)을 여타 남성들과 자주 비교하는 여자와는 교접을 피하라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얼굴은= 미청(眉淸: 눈썹은 굵지도 가늘지도 않고 초승달처럼 둥근 형)  

목수=(目秀: 눈동자가 확실하고 흰자위가 맑은 눈

순홍=(脣紅: 핑크 빛 붉은 입술 

치백=(齒白: 치열이 고르고 흰 치아)을 좋은 여자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눈썹 모양이 눈꼬리 쪽으로 처진 팔()자형 눈썹을 가진 여자를 최상급으로 친다.

 

여기애 오병(五病)은 아주 해로운 여자를 말한다.

 

=(: 치골이 매우 발달해 살집이 두툼한 여자

=(: 체취가 심하고 분비물에서 비린내가 심한 여자

=(: 질 속의 살집이 딱딱한 여자

=(: 음핵이 특별히 발달해 지나치게 민감한 여자)와는 스킨십도 피해야 한다.

특히 나=()라고 하여, 절정 감을 느끼지 않더라도 질 속이 마구 움직이는 여자를 지목하고 있는데, 건착(巾搾)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부르면서 `남성의 수명을 갉아먹는 여자` 이므로 특히 이 같은 여성곽(女性廓)은 적극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강조한다.

 

방중술의 교범인 소녀경(素女經)

 

천성이 온순하고, 기와 음성이 부드러우며, 가는 머리칼은 검고 약하며, 근육은 부드럽고 뼈는 가늘며, 키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여자가 좋다

나이는 25살에서 30살 사이로 출산 경험이 없어야 `입상여인(入相女人)`이라고 했다.

 

현명한 남자라면, 한 때 방사(房事)스캔들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X아나운서처럼 글래머스럽고 호색(好色)한 외모의 여자를 선택하는 것 보다는, 연기자 모씨처럼 몸가짐이 조신(操身)하고 신체가 건강한 여성을 택하라. 이 같은 스타일의 여자는 집 안에 만복(萬福)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남자의 정기를 북돋아 준다.

 

(위에 열거한 사례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를 해롭게 하는 남성상은 없는가?

아니다! 있다. 여성을 해롭게 하는 남자를 해부해 보자.)

 


※여성을 해롭게 하는 남자의 유형

 

입에서 심한 쿠린내가 나는 남자.

눈빛이 흐리고 초점이 없는 남자(여자에게 육두질을 예사로 하며 폭력을 일삼는 남자.살인범들의  공통적인 외모).

피부가 거칠고 특히 얼굴 색이 지나치게 붉은 남자.

술과 담배를 즐기는 남자.

성격이 포악하고 폭력을 자주 행하는 남자.

말이 많고 자주 남을 비방하는 남자(정신적 결함).

마마보이와도 같은 소심한 성격의 남자.

사물을 부정적으로만 인식하는 남자.

★온갖 대소사(大小事)에 끼어들어 감나라 배나라사사건건 참견하는 남자

★과시욕이 두드러진 남자(내가 누군데?)

★지나치게 변태행위를 요구하는 남자 등등.

 

참고: 여성이 현재 남성과 열애 중이거나 또는 중매를 통한 맞선만으로 남자와 교제하는 경우, 위에 열거한 남성의 유형들을 필수적으로 숙지하는 것이 부부화목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눈먼 사랑 즉, 맹신(盲信:))은 자칫 자신을 파멸로 이끈다. 따라서 상대의 이모저모를 찬찬히 살펴 신중히 선택하라.


상대(남자)의 육체적 결함은 정신적 결함 못지 않게 방황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鷰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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