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nfriend
이민친구사랑방(imminfriend)
Virginia 블로거

Blog Open 01.08.2010

전체     125679
오늘방문     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영주권자의 해외체류 (B)
12/10/2010 14:05
조회  2546   |  추천   0   |  스크랩   1
IP 71.xx.xx.85

영주권자의 해외 체류

 

I. 재입국 심사

II. 영주권자의 재입국허가서

III. 귀환 영주권자 비자

IV. 영주권자의 해외출생 자녀

V. 시민권자의 해외출생 자녀

VI. 영주권의 포기 및 재신청

VII. 시민권 신청과 거주요건

 

 

지난 번 칼럼에서는 영주권자의 재입국 심사와 재입국 허가서에 대한 주요 내용과 주의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영주권자가 해외에서 어쩔 수 없이 체류기한을 넘긴 경우와 해외에서 자녀를 출산하였을 때의 경우를 설명합니다.

 

III. 귀환 영주권자 비자 (Returning Resident’s Visa)

 

재입국허가서가 없이 해외에 나가서 1년이상 경과하였거나, 재입국허가서에서 허가된 기간을 초과하여 연속하여 2년이상 해외에 체류한 경우에는 영주권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여, 입국이 거절된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별도의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다시 처음부터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  예외적으로, 다음의 요건이 갖추어진 경우에 귀환영주권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1.     미국을 떠날 때에 돌아오고자 하는 의도로 출발하였음

출발 당시에 미국에 돌아오고자 하는 의사가 있었는지는 떠날 때의 준비 상황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귀환 항공편을 예약 하였다거나, 단기 취업 계약서에 의거하여 출국하였다거나 하는 사정들이 증거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2.     계속해서 그 돌아오고자 하는 의사를 버리지 않았음

이 요소의 증명을 위해서는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동안에 미국내에 근거를 유지하고 관계를 맺은 상황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귀환 항공편을 취소하지 않고 계속하여 연기하거나 OPEN 으로 유지하였다든지, 부동산 또는 사업체의 소유, 가족의 미국 내 체류, 연방 및 지방세금보고서의 제출 등 주요한 활동 이외에 전화 써비스, 은행계좌의 유지 등의 어떤 것이라도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3.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기간이 경과하였음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사정의 대표적인 것은 질병 등일 수 있겠다.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본인이 통제 가능한 사정일지라도 그 사정을 변경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면 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위에서 설명한 돌아오고자 하는 의도를 계속 유지하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에 힘을 들여야 할 것이다.

 

신청서식은 DS-117/SEO-117 로서 증거서류들과 함께 매주 수요일 아침 8:30 AM 부터 10:00 AM 까지 주한 미 영사관을 방문하면 접수할 수 있다. 신청비용은 $400 로서 현금 또는 등록된 크레딧카드로 지불할 수 있다.

 

신청이 승인되면, 그 때부터는 일반 이민비자와 같은 절차에 의해서 진행되며, SEO-3.5 라고 하는 이민신청에 필요한 제출서류 목록을 받게 된다모든 서류를 구비한 후에 비자인터뷰를 인터넷으로 신청하게 된다.

 

미대사관의 관련 웹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eoul.usembassy.gov/returning_residents2.html

 

 

IV. 영주권자의 해외출생 자녀

 

엄마가 이민비자를 받은 후에 태어난 아기로서 엄마의 이민비자 유효 기일 내에 엄마와 같이 미국 입국을 신청할 경우, 또는 미국 영주권자인 엄마가 일시 해외 방문중에 태어난 아기로서 출생 후 2년 이내에 영주권자 엄마가 아기출생 후 처음으로 미국 재 입국을 신청하는 경우, 동행하는 엄마가 미국에 입국할 자격이 있으면 여행(통행)증명서가 발급될 수 있다. 아이에게는 입국장소에서 영주권자의 자격이 부여된다.

한국에서의 비행기 탑승, 3국에서의 비행기 환승 등을 위해서, 그리고 미국 입국시의 증명을 위해서는 아래의 서류들을 갖추어서 미국에로의 여행허가서 (Transportation Letter) 를 발급받아서 지참하여야 한다.  또한 아래의 서류들은 여행허가서를 신청할 때에도 필요하다.

·         아이의 출생증명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영문 번역)

·         산부인과 또는 병원에서 발행한 산부인과 진료기록

·         남편의 여권 페이지 복사본과 한국 출입국관리소에서 발행하는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

·         Transportation Letter 신청서

·         Alien Registration Receipt 카드번호

·         신청하는 아기의 여권 규격 사진 3

·         미국 가장 최근 출국일 증명 및 영주권소지자 엄마의 여권 페이지 복사본 (사진이 있는 인적사항 페이지와 입출국 도장이 있는 모든 페이지 포함)

·         아기의 인적사항이 기재되어 있는 여권 페이지 복사본 

·         신청자의 대한민국 출입국 확인 사실 증명원

·         신청자가 미 정부 직원의 직계가족일 경우 미정부 또는 미군 order 복사본

·         Contact 양식 을 작성

여행통행증명서 발급에 관한 문의는 CBP.Seoul.Inquiries@cbp.dhs.gov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또는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국토안보부 CBP사무실 02) 397-4973번에 음성메시지를 남기거나, 팩스 02) 795-3196 로 문의할 수 있다.

 

미대사관의 관련 웹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eoul.usembassy.gov/transportation_letters2.html

 

 

2010년 11월 18일

우시영 변호사

703-941-7395

해외체류,귀환영주권,해외출생자녀
이 블로그의 인기글

영주권자의 해외체류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