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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婦는 잠을 잘 때 왜 붙어서 자야 하는가?
10/28/20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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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夫婦는 잠을 잘 때 왜 붙어서 자야 하는가?
 
 夫婦는 잠을 잘 때 왜 붙어서 자야 하는가?

최근 의학계는 사람의 질병 치료를 수술 대신
온열요법으로 치유하려는 추세에 있다.
그럼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다분히 있기때문이다.

아이가 처음 출생할 때는 체온이 섭씨37도 가량이다가
나이가 들면 차츰 체온이 떨어져서
노인이 되면 36도쯤 되는데
사람의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로 증가한다.

잠은 11시부터 새벽3시(子時 ~ 丑時) 사이에는
꼭 자야 하는데,
그 이유는 이 시간대에
면역력을 키워주는 성장홀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시간대인 3시부터 5시(丑時~寅時)사이에는
체온이 1도가량 떨어지게 되는데
사고사가 아닌 경우에는
 이 시간대의 사망율이 약67%로 가장 많다고 한다.
또한 35도는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온도라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체온을 1도를
올리는 것은 할 수만 있다면
꼭 필요한 건강법이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시중에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온갖 건강매트가 나와 있다.
돌침대, 황토찜질매트, 옥매트, 원적외선매트...
등등 많은 종류의 온열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대부분은 피부만 따뜻하게 할 뿐
오장육부의 온도를 올리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몸의 표면인 피부의 온도만 오르면
그 속의 오장육부는 오히려 열을 빼았기게 되므로
몸속은 체온이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체는 원적외선 중에서도
주파수9~10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같은 주파수대의
원적외선 파동을 방출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온열매트는 복사에 의한
체온 상승작용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 파동을
일반적으로 "생육광선" 파동이라고 부른다.

보통 36도의 물이 담긴 두개의 컵을 옆에 붙여 놓으면
몇도가 될 것인가?
그것은 당연히 36도다.
그러나 인체는 다르다.
36도인 두사람의 몸을 붙이면
 
같은
생육광선 파동 두 개가 만나므로
복사열이 발생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켜 체온은
1도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복사란 빛이 공기를 통하지 않고
 직접 물체에 도달하는 성질을 말하는데
몸을 붙인 두 사람의
체온은 모두 37도로 올라간다.
 
이것을 생육광선의 심달력에 의한 "공진현상"
또는 "공명현상"이라고 하며
 서로 사랑하면 더욱 좋겠지만
 사랑과는 관계없이 체온은 상승한다.

돈 안들이고 체온이 1도 올라가서 면역력이
5배나 증가되니 얼마나 좋을 것인가?

재미나는 현상은,
복사열이 발생하여 체온이 올라가는 현상은,
 온도의 영향이 아니고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생육광선) 파동의 영향이라는 점이다.
 
강 온열매트를 구입할 때 우리가 유의할 것은,
인체와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 파동을 방출하는지를
살펴서 구입해야 현명하다 할 것이다.

엄마가 아이의 배를 문질러서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나
배가 아플 때 자기 손을 아픈
배부위에 갖다 대어
가라앉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엄마와 아이, 또는 손과 배의
두개의 생육광선 파동이 만나면서
복사열에 의한 체온 상승으로 세포가 죽어 생겨난 고름 등을
녹여주게 되는 것이다.

또한 엄마가 아이를 등에 업어주어 울음을 달래는 것도
모두 같은 현상으로 보면 된다.
 
그러니 부부가 늙어서까지 잠자리에서 손잡고 잔다면
 얼마나 "福" 받은 "삶"일 것인가?
이글을 읽는 모든분
꼭 붙어서 자므로 생명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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