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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04
06/19/20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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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04. 천사들과 구원받은 적은 사람들


주님이 찾아오시고 나를 포함한 세상의 존재들이 한 없이 불쌍하고 알지도 못하는 그들을 위해 늘 입에서 기도할 때였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나의 뺨에는 눈물이 범벅이 되고 기도가 멈추지 않았다. 도저히 운전을 더 할 수 없어 차를 길가에 세우고 눈물을 닦고 또 기도하고 눈을 떴을 때 앞에 있는 모든 것들이 흑백으로 보였다. 그들의 모습이 마치 흐릿한 그림자들이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얼굴은 똑바로 보여 보인 모습은 전부 늙은 노인의 모습이었다. 옷을 흑백인데 누더기 모양이었고 얼굴은 늙고 추한 모습이었다. 눈은 죽은 형태고 힘이 없었다.


그런 흐릿한 전체 배경속에 빛들이 걸어 다녔다. 아주 간간히 걸어다는 밝은 빛이 있었는데  말씀에 저들은 구원받은 자들이라 라는 말씀이 마음에 들어왔다. 


세상의 인생이 불쌍하고 겉모습과는 달리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영의 모습이 과히 아름답지 않은 모습이었으나 영이 빛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사람들이 간간히 그 사이를 걸어 다녔다. 


아멘


성령, 꿈, 하나님, 회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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