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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개인 날
09/02/2018 07:36
조회  311   |  추천   1   |  스크랩   0
IP 221.xx.xx.202


상대에 대한 '앎'이 빠져 있는 위로는

되레 더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

상대의 감정을 찬찬히 느낀 다음,

슬픔을 달래 줄 따뜻한 말을

조금 느린 박자로 꺼내도 늦지 않을 거라고 본다.



- 이 기 주 / "언어의 온도" 중에서 -




오랜만에 맑은 하늘이라 그런가 공원엔 사람들이 삼삼오오?

아니 떼를 지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무슨 행사가 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쾌청한 하늘이 좋은 주말이라 그런것 같았어요

단지 제가 걷는 게 좀 불편했을 뿐!!

그래도 시원한 바람과 깨끗한 시야가 참 좋았던 오늘 아침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음 축구 결승전이 시작되네요

상대팀이 다른나라도 아니고 일본이라 더욱 이겼음 좋겠어요

제가 경기를 보면 항상 지는데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곰곰

거실 TV소리를 키우고 방에서 응원만 할까 싶기도...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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