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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Floyd vs 더불어 민주당
06/03/202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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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160


업 친데 덥친격이다.


문제의 경찰이 저지른 용서받지 못할 살인 행위로 인해 Covid19으로 지칠 때로 지친 국민들을 거리로 몰았다.
결국 New York Governor Cuomo 국가 방위군을 투입하겠 단다. 라성의 경우도 마찬가지. 통행금지가 시작 된 지도 벌써 3. 열을 가하면 줄어드는 특수 플라스틱처럼 점점 목을 죄어 온다. 여러가지-적어도 아직까지는 가설에 불구할 지 모르지만-이론이 난무한다. 분명한 사실은 인간의 부질없는 욕망이 가져온 재앙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고삐 풀림 말처럼, 제어 장치가 망가진 열차처럼 멈추기를 거부하는 인간의 욕심.

그 허망함에 대하여 하늘이 주시는 경고는 아닐까?

 

Riot 빌미가 고인 George Floyd 동생이 데모 군중을 말이 아침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
이런 일을 한다고 형이 살아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데모 군중의 약탈과 방화는 사건의 본질을 희석시킬 뿐 아니라 자신들의 분노 조절 기능 상실과 억지를 나타낼 뿐이다.

 

같은 시각의 고국의 뉴스는 씁쓸함을 한층 더한다.

역사를 새로 쓰겠다는 더불어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와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고는 이유로 태섭 의원의 제명을 서두르는 더불어 민주당의 한심한 의원들. 민주주의의 기본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있더라도 대화를 통하여 포용하고 절충하며 새로운 방향을 지향해야 하는 것이다.  의견이 다르다고 제명하고 끼리끼리 가려는 유치한 행위는 단순히 민주주의의 퇴보일 뿐 아니라 국민에 대한 명백한 배신이다. 그런 일이나 하라고 국민의 혈세로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 제반 경비를 주는 게 아니다.

 

무리가 커져 힘이 생겼다고 함부로 그 힘을 써서는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관념론자가 되어 생각의 유연성을 잃을 수 있고 집단적으로는 공리 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공리 주의의 결정적 약점은 전체 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며 전체 주의가 가져온 폐단을 역사는 웅변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이태리의 파시즘, 독일의 나치즘을 기억해야 한다.

 

(전략)

무궁이라 믿었는데
갈수록 야위어 지는
마음.
(후략)


지하 님의 한뼘“이라는 시의 구절이다시인의 큰 마음을 다 헤아리기는 어렵더라도 작금의 고국의 사태를 보고있는 내마음도 시인의 마음을 닳아가는게 아닐런지.

 

결국 미향은 국화의원의 면책 특권을 이용할 생각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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