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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일로 소란하며
05/31/201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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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4.xx.xx.168


시편 39편 "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한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삶의 시간이 지날수록 지나가는 시간을 반추하는 습관이 생겼다.

내가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 아는지, 그래서 하나님앞에 과연 겸손하게 살아가는지

한 뼘 만큼의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것 같은데 

나는 든든히 서있노라고 확신하며 허사뿐인 일들을 도모하는지

내가 그림자같이 다니며 헛된 일로 소란하며 

누가 거들른지도 모르는 재물을 열심히 쌓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리 자신을 항상 돌아보는 것은 삶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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