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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넘들이 가르친 김포 여고생의 역사관
11/05/2015 00:46
조회  2146   |  추천   19   |  스크랩   0
IP 104.xx.xx.16




@ kwchah (차변)

어린 여학생이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만이 모순을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끔찍하다.
그 아이가 공산혁명으로 얼마나 많은 유혈극이 벌어졌는지 알기나 할까?
인간 영혼에 얼마나 몹쓸 짓을 했는지는 알까?
좋은 교과서 만들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끝)
 
변대표의 '충격적'이란 반응에 이어
차변은 끔찍하다....
 
뱅모 말마따나 그걸 주입시킨 그 선생, 그 어른을 
향해 어린 영혼이 독심을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갈아 먹겠다고 너희들을.....

[출처] 차변))"어린 여학생의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발언'... 얼마나 인간 영혼에 몸쓸 짓을 했는지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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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터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산혁명을 하자는 것이냐”,

“저런 생각과 사상을 주입시킨 전교조 등 종북ㆍ좌편향 교사들을 퇴출시키키는 것이 시급하다”는 등 우려를 나타내는 댓글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주체 사상에 뼈속까지 찌든 전교조 교사들로부터 배운 아이들이 어떻게 민중 혁명전사로 거듭나는지 보이나? 교과서만이 문제가 아니다.”

 

“SNS 상으로 쏟아져 나오는 반정부 선동자료도 한몫

했을 것이다. 그것이 계속 주입되면서 무조건적인 반감을 가지고, 자기가 무슨 논리를 펼치는지 자신조차 모르게 되는 것 같다.”

 

“전체주의자들은 이데올로기 학습에 힘을 쏟는 경향이 있다.”

 

“믿기지 않는다.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 나라가 독재가 아니라는 반증이고, 동시에 교과서 국정화가 왜 필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

 

“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저 아이들을 교육시킨 교사를 퇴출시켜야 한다.”


인터뷰 영상에 대한 논란이 커지면서

A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적절하지 못한 표현을 사용해 뜻이 왜곡됐다. 이번 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 캡쳐
▲ ⓒ 페이스북 캡쳐

 

 

A양은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이란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은 온라인 사회문화 강의를 들었을 때였다”면서,

“그 뜻이 노동자 계급이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해나가는 과정을 뜻한다는 것은 미처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번 논란에 대해 조형곤 21C미래교육연합 대표는

 

“(현행 검ㆍ인정고교 교과서들은) 산업화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이 마치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먹고 성장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히 학생 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 자체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조형곤 대표는

“현재의 검ㆍ인정 교과서들을 보면 80년대 학생운동권 의식화 교육이 떠오른다”며,

“학생들은 수업 내용이 정설이라고 믿기 때문에 학교현장에서 좌편향 교사들이 잘못 교육하고 있는 내용들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A양이 재학 중인 학교는

지역에서 전교조 소속 교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전교조 교사들의 그릇된 가치관이 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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