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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암 걸린사람 살아남는다.
06/29/20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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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면 암 걸린사람 살아남는다.


 암은 하나의 보편적인 병이 되었고, 암을 몸에 지니고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암 증후들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으며, 통계상으로 폐암이 남자와 여자에게 제일 많고 ,다음으로 남자는 전립선암, 대장암, 췌장 암, 림프종(lymphoma) 순이며, 여자는 유방암, 대장암, 림프종 순입니다.

 

암세포는 일단 자리를 잡으면 비정상적으로 제한 없이 번식하고 정상적인 조직들을 파괴하며, 혈액과 림프액을 통해 전신에 퍼져나가며 우리 몸의 어떤 곳에서도 제2의 암세포집단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아직도 암의 정체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2002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세포자살현상(apoptosis)을 밝혀낸 과학자들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정상세포는 손상을 받거나 수명이 다할 경우 하나님이 미리 정해놓은 절차에 따라 스스로 죽는 세포자살의 과정을 밟으며, 세포가 죽음을 선택함으로써 개체를 보호한다는 것 이다.

 

죽어야 할 불량세포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 증식을 거듭하는 것이 바로 암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암세포가 나타나는 원인을 찾기 위해 물리화학적 자극이나 바이러스(virus)도 조사 되었으며, 어떤 직종의 사람들이 발암성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지, 대기오염 등도 관계가 되었는지 조사되었습니다.


담배가 암 발생에 관계가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으며 여성호르몬(estrogens)과 남성호르몬(androgens)이 암세포 발생과 번식을 촉진하고 있다는 것이 연구되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바라본 암세포의 모양은 흉측하기 짝이 없으며 모양이 크고 경계가 들쭉날쭉하여 암세포가 수억 개 이상 모여 만든 종양은 마치 검붉은 색깔의 게딱지처럼 정상조직에 덕지덕지 붙어 혐오스러운 형상을 하는 반면, 정상세포는 대개 모양이 작고 매끈하고 둥그런 윤곽을 갖고 있어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구별해낼 정도입니다.


암 전문의이며 노벨상 수상자인 우토 워버그 박사(Dr. Otto Warbourg)는 건강한 세포는 에너지 자원으로 산소를 쓰는 반면 암세포는 저산소 상태를 선호해 이산화탄소를 이용하고 그 에너지를 글루코스(glucose 혈당)에서 바로 끌어내 쓴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불완전한 해당과정으로 산성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이것이 정상세포에 해를 끼쳐 암세포가 더욱 증식한다는 것입니다.

 

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암의 치유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들을 통해 암과 같은 현대의 많은 질병들이 세포의 산화작용(cell oxygenation)이 결여되는 것에 의한 결과라는데 도달하였으며, 자연식을 통하여 정상세포들의 산화작용이 회복될 수 있다면 면역체계를 포함한 전 기능이 회복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바쁜 생활과 스트레스 속에서 잘못된 식사습관과 부족한 영양으로 인해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수많은 발암물질과 공해 속에  노출됨으로써 암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충분한 자연식과 부족한 필수영양소(glyconutrients)의 공급을 통해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암을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인 것입니다.


영양연구의 최신분야이며 흥미로운 것 중의 하나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식물성화학물질)이라 부르는 식품성분의 발견입니다.

오로지 식물성식품에만 있으며 영양소로 분류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 수백 종의 파이토케미컬을 발견함으로써 자연식품에 숨어있는 더 많은 신비들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암세포가 발전하는 매 과정에 관여하고 억제하거나 진행속도를 늦추는 일을 조장한다고 하였습니다.

암 전문가인 존 포터(John D. Potter)박사는 다음같이 말합니다. (Harvard health letter, April 1995)


1.파이토케미컬은 발암물질을 해독, 제거시키거나 세포에 접촉되거나 침투하는 작용을 저지시키는 효소의 생산과 활동을 증강시킨다.
파이토케미컬은 발암물질에 노출된 세포들 가운데서 악성 변화가 일어나는 일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이들 성분은 영양소가 아니며 전통적 의미에서 영양적 가치는 없으나 마치 비타민과 미네랄처럼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콩에 관한 연구를 약 20년간 해온 마크 메시나 박사(Mark Messina. Ph.D)는 콩이 가진 특수한 파이토케미컬로 인하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수단이 된다고 그의 저서에서 밝혔습니다. (The Simple System and Your health, 1994)

 

“하루에 단 한번만이라도 콩 음식을 섭취하는 일은 암을 예방하는 데에 효능이 있다는 것이 연구조사로 확증되었다. 어떻게 콩 같은 자연식물이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할 수 잇게 되었는가?”


캘리포니아 대학의 데이빗 헤버(David Heber)박사는 파이토케미컬이 많은 것은 진한 색깔을 띠고 있으며 항 산화, 방어기능을 하는 부분으로 식물의 산화방지를 위해 일하며 바이러스의 공격, 거친 기후, 자체가 상처 입는 것으로부터 식물자체를 보호하는 일을 하며, 이처럼 자신을 스트레스에서 보호하기 위해 생산한 화학물질이 암을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적인 파이토케미컬의 부류와 식품자원을 아래와 같이 열거합니다.

(Chariotte C. Cook-Fuller & Stephen Barret, M.D. ed. Nutrition, 97/98, 96/97)

 

앨리엄(Allium)합성물: 양파, 마늘, 골파(chives), 부추

 

플레이버노이드(Flavonoids): 대부분의 과실과 채소


인돌(Indoles): 브로콜리 ,양배추


아이소플래브너스(Isoflavones):


리거난스(Lignans): 아마씨


모노터펜스(Monoterpenes): 밀감 속 과일


프로터에이스(Protease)억제물: 대부분의 식물종자, 콩


사포닌스(Saponins): 식물, 곡물 특히 콩


 브로콜리, 양배추, 컬리플라워(cauliflower), 케일(kale), 순무(tunip) 등을 비롯한 평지 과(cruciferous) 채소들이 암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파이토케미컬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식품에 산화방지제(Antioxidant) 영양소와 글리코영양소(glyconutrients)를 더하면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폐암 등 각종 암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산화방지제 영양소는 베타 카로틴(녹색과 황색의 채소), 비타민 C(과실),

비타민 E(푸른 잎), 셀레늄(평지 과 채소), 칼슘(유제품, 해초) 등이 한 그룹이 될 때 효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는 암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최소한도 다섯 내지 아홉 가지 과실과 채소를 섭취할 것을 장려하며,

그것의 한 가지 실천 요령은 매일 세가지 다른 색깔의 과실과 채소를 먹는 일 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암의 치료를 위한 건강제안


 첫째, 항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되어있는 자연식을 선택하고 아침, 점심, 저녁식사에 견과류와 채소, 과일을 적절히 준비한다.


둘째, 다른 곡물들과 함께 특별히 콩을 많이 섭취한다. 그러나 재래식 된장에는 소금(sodium)이 많이 함유되어있으므로 소금 량을 낮추도록 한다.


 셋째, 아래 열거한 산화방지제와 필수지방산을 함께 섭취한다.


카로틴복합제(carotene complex): 하루 50,000-100,000 IU, 베타카로틴은 간에서 비타민 A로 변하며 암에 효능이 있다. 과실과 채소에서 채취한다.

비타민 C: 하루 3,000-12,000mg, 강력한 산화방지제로 천연항생제 역할을 하고 간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비타민 E: 하루 400-800IU, 강력한 산화방지제로 유리기와 산소로 인해 세포막과 필수지방산의 파괴 또는 산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비타민 E가 공급되면 공기에서 산소를 추가로 12% 얻을 수 있다고 밝혀졌다.

셀레늄(Selenium): 하루 200mg, 비타민 E와 함께 항체생산, 심장기능을 도우며 유력한 산화방지제이다.

칼슘(calcium): 하루 1,000-1,500mg, 산화방지제는 아니나 대장암을 예방한다. 대장에서 세포분열을 억제하고 독성을 해독한다.

조효소(coenzyme Q10): 하루 150-300mg, 비타민 E와 유사한 산화방지제로 세포에너지생산, 면역, 순환촉진, 노화방지, 심장혈관 등에 유익하다.

아마유(Flaxseed oil): 하루 1-2스푼, 필수지방산으로 강력한 항암물질이 들어있다.

 

 

 


Pearly Shells (진주조개잡이) - Billy Vaughn

오아프 섬의 옛노래 "에바의 조개"에 의해
하와이 콜즈의 주재자로서 유명한 웨브리 에드워즈가 L.포버와 1962년에 합작했다. 60년 존웨인. 리 마빈 주연영화"도노반"에 쓰여져 화제가 되었고 1965년 빌리본 악단의 댄싱 무드 연주가 한국에서 대히트하면서 파퓰러 넘버에 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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