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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뉴스 [2019년 11월 14일 (목)]
11/13/20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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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목)]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등 ☜┛

☞ 울긋불긋 가을


▲...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석파정 부근에 단풍이 가는 가을의 끝을 붙잡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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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꿈같은 가을날에


▲...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가을비가 내린 13일 오후 서울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11.13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만경강 따라 펼쳐진 은빛 물결의 억새


▲... (익산=연합뉴스) 전북 익산시 춘포면 일대의 만경강을 따라 은빛 물결을 이룬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19.11.13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눈 쌓인 설악산 중청대피소


▲... (양양=연합뉴스) 13일 오후 강원 양양군 설악산 중청대피소에 눈이 내려 쌓여 있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 높은 산간 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1㎝ 안팎으로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19.11.13 [김기창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대청분소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800년 된 은행나무에 깃든 ‘노란 가을’




▲... 12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대형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 끝자락을 만끽하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4.5m, 최대 둘레 14.5m에 이르며 동서로 37.5m, 남북으로 31m가량 넓게 퍼져 천연기념물 제176호로 지정돼 있다. 2019.11.12 연합뉴스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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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


┗☞ 청렴* 행정*지방자치*공무원 소식 ☜┛

☞ 하천에 찬 ‘쨍한’ 핏물… 산처럼 쌓인 죽은 돼지들


지난 10일 오전 7시께 경기 연천군 중면 마거리 민통선 내 임진강 상류 마거천에 살처분 돼지의 핏물이 하천을 붉은 빛으로 물들인 모습. 연천임진강시민네트워크 제공, 뉴시스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돼지를 살처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핏물 등이 인근 하천을 오염시키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환경단체가 현장을 찾은 지난 10일 오전 상황이 가장 심각했었으나, 방역 당국의 대처가 늦어 취수원까지 오염시켰을 우려도 나오고 있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연천군 등에 따르면 이같은 현상은 경기 연천군 중면 마거리 민간인출입통제선 인근에서 발견됐다. 연천군은 ASF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관내에서 사육하던 돼지 총 16만마리를 살처분했다.

그러나 매몰지 확보와 매몰처리에 필요한 용기 제작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연천군은 살처분된 돼지 4만7000여마리를 중면 민통선 안 비어있는 군부대 유휴부지에 쌓아 뒀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 따르면 매몰지에 돼지 수만마리의 사체가 산더미처럼 쌓여 거대한 동산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경기 북부 지역에 내린 많은 비가 오염 속도에 불을 붙였다. 돼지 사체에서 발생한 핏물 등의 침출수가 대량으로 임진강 지류 인근 하천으로 유입된 것이다. 유속이 빨라 오염 범위는 가늠할 수조차 없는 수준이었다.

이석우 연천임진강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지난 10일 오전 7시32분쯤 상수원 보호구역과 1㎞, 취수장과도 불과 3~4㎞밖에 떨어지지 않은 임진강 상류 마거천은 핏물로 이미 오염이 심각한 상태였다”며 “유속을 따져 봐도 이미 취수원을 거쳐 서해까지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사진으로 확인된 강물은 검붉은 핏물로 물들어 있다. 곳곳에는 선홍빛을 내는 핏물이 고여있기도 하다.

이 대표는 “살처분 과정에서 핏물이 발생할 수 없는데 매뉴얼도 없이 살처분된 돼지를 산처럼 쌓아 두다 보니 밑에 깔린 돼지 사체가 터지면서 이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매몰작업을 마치면 끝이라는 안일한 대처가 이런 사고를 내는 계기가 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자체의 한계를 보이는 지금 중앙정부가 직접 나서 살처분 작업을 안전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며 “골든타임을 놓쳐 구제역 등 겨울철 질병과 동시에 ASF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만큼 하루빨리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천군은 마거천 일대를 차단하고 준설작업을 벌여 침출수를 희석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주변에 생석회를 뿌려 방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지연 기자 [출처] - 국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국민일보


☞ 수험표 있으면 반값"...
유통업계 수능 마케팅 공 들이는 이유는


▲...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능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유통업계는 14일 수능을 치르고 수험표를 들고 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류·음식·영화 등의 가격을 할인해 주고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에 입점한 에잇세컨즈·지오지아·내셔널지오그래픽 등 40여 개 브랜드에서는 오는 15~17일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 10~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식당가에서도 10% 정도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통업계가 수능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롯데월드는 수능일(14일)부터 17일까지 종합이용권을 최대 63% 할인한 2만1000원에 제공한다./ 롯데월드 제공

AK백화점도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에게 할인권을 증정한다. AK 분당점은 룰렛이벤트를 통해 1만~3만원 할인권과 사은품을 증정하고, AK& 홍대는 선착순으로 나이키 할인권·식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타임스퀘어도 패션·외식 브랜드와 손잡고 수능 이벤트를 기획했다. 타임스퀘어 내 올리브영은 1만원 이상 구매한 수험생에게 샘플 키트를 준다. 더페이스샵과 미샤는 전 품목을 최대 50%, 에뛰드는 40% 할인한다. 서가앤쿡은 수험표 지참 시 에이드 1병을 무료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14~30일 수험표 촬영 사진을 올린 수험생 본인에 한해 최대 5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100명의 고객을 선정해 ‘배스킨라빈스 더블주니어’ 기프티콘을 준다.

화승의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케이스위스와 르까프, 머렐은 17일까지 수험표를 제시한 수험생들에게 신상 숏패딩을 최대 50~60% 할인 판매한다. 디딤의 외식브랜드 한라담, 도쿄하나 등은 이달 14~30일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들에 한해 전복, 육회 등 특별 요리를 제공한다.

호텔업계도 수험생 마음 잡기에 나섰다. 신라스테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객실 패키지를 예약하고, 체크인할 때 수험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10% 할인해준다. 선착순으로 마스크팩, 핫팩, 초콜릿, 힐링북 등이 담긴 행운의 복주머니도 증정한다.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이 ‘쏘도베 레스토랑’을 이용할 경우 테이블 1개당 수험생 본인 1인 포함 최대 10명까지 15%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놀이공원과 영화관도 수험생 할인에 나선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수험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2D영화를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할인해준다. 메가박스는 2001년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내 유료영화 3편을 보면 초대권과 포토카드도 제공한다.

롯데월드는 17일까지 수험생에게 종합이용권을 63% 할인된 2만1000원에 판매한다. 에버랜드는 12월 15일까지 한 달 여간 평일에는 2만원, 주말에는 2만2000원에 종합이용권을 선보인다.

유통업체가 수능 마케팅에 나서는 이유는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 이후 15일간 노트북·휴대전화 등 IT가전에 대한 매출은 수능 전 15일에 비해 15% 가량 증가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나서 외부에 나가 맛집, 쇼핑 등 즐길거리를 찾는 편"이라며 "오프라인 매장에 손님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유통업계가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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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선일보


☞ 고령자 통계 주요 내용


▲...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주택연금의 노후보장 기능 강화를 위해 가입 연령을 현행 60세에서 55세로 낮추겠다"고 13일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 발언에서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금융분야 대응 전략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사회생활 소식 ☜┛

☞ 신생아 두개골 골절’ 간호사 기각 이유…“임신 중 도주 우려 없다”


신생아 두개골 골절’ 부산 간호사 영상 피해 신생아 부모가 확보한 폐쇄회로(CC)TV에는 10월 20일 새벽 1시쯤 부산 동래구 산부인과의 B간호사가 혼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다가 생후 5일인 신생아 C양을 한 손으로 발로 잡아 거꾸로 들어올려 이동하고 엎드린 자세의 C양의 배를 잡아 바구니에 집어던지듯 내려놓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장면은 C양을 잡아 거칠게 바구니에 던지는 모습. C양의 팔이 빠른 속도에 휘청이기까지 한다. 연합뉴스TV 유튜브 영상 캡처

‘신생아 두개골 골절’ 부산 병원장, 간호사 입건 KBS뉴스 영상 캡처

폐업일 공지한 병원 안내문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고 해당 병원 홈페이지 캡처

두개골 골절 피해를 입은 신생아 아버지가 올린 청와대 청원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 학대 당한 신생아 아직 생체 반응 없어

피해 신생아 부모 “인간이 할 짓 아니다”

경찰, 추가 학대 피해 아동 있어 조사

신생아 사고 당시 CCTV 영상 삭제된 상태

병원 폐업 공지…“신생아 관리 문제 없었다”

“이송시 구급차 흔들려 두개골 골절 추정” 해명

생후 5일 된 신생아를 바구니에 집어던지고 발을 잡고 거꾸로 들어올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부인과 간호사가 임신을 했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경찰은 추가로 다른 아기를 학대한 정황도 확인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13일 A산부인과 병원 신생아실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 상태인 신생아 C양 외에 간호사 B씨가 다른 아기도 학대하는 장면이 있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영상에 나타난 B씨 행위는 C양에게 가한 것보다 강도가 낮지만 학대 행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당시 신생아실에는 5∼6명의 아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앞서 지난달 18일부터 3일간 신생아실에서 생후 5일 된 피해자 C양을 한손으로 발을 잡아 거꾸로 들고 이동하거나 아기 바구니에 집어던지는 등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C양 부모가 확보한 CCTV 영상에는 지난달 20일 새벽 1시쯤 B씨가 혼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다 엎드려 있는 C양의 배를 잡아 바구니에 내동댕이치고 수건으로 C양의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찰은 앞서 아동학대 혐의로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

법원은 “범죄 혐의에 학대 행위 외 두개골 골절 등 상해 발생 사실은 포함돼 있지 않고,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또 “일정한 주거와 직업이 있는 점, 임신한 상태인 점 등을 고려하면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명시했다.

대학병원 집중치료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C양은 여전히 생체 반응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태어난 C양은 생후 5일 만인 20일 오후 11시쯤 무호흡 증세를 보여 A병원 신생아실에서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두개골 골절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

C양의 부모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사건 당시 상황과 학대 간호사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이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C양의 아버지는 “(학대한 간호사가) 당연히 구속될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임신 중이라고 해서 불구속 수사로 바뀌었다”면서 “학대 간호사로부터 사과는 물론 병원이 사과한 이후로 간호사를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간호사 B씨는 A병원에서 10년여간 일했다.

경찰은 B씨 학대 행위와 C양의 두개골 골절 및 뇌출혈과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한편 산부인과 신생아실 CCTV 영상이 2시간 이상 공백인 이유도 수사하고 있다.

신생아 부모는 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돌보다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렸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A병원 CCTV에는 C양이 의식 불명에 빠진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가량과 오후 9시 20분부터 40여분간의 영상이 사라진 상태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으로 사라진 기록을 확인하는 한편 확대 정황과 골절 사고가 인과 관계가 있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폐업일 공지한 병원 안내문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고 해당 병원 홈페이지 캡처

KBS에 따르면 병원 측은 “신생아 관리에 문제가 없었고, CCTV 영상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면서 신생아의 두개골 골절과 관련해서는 “신생아를 구급차로 대학병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차가 많이 흔들렸고, 이 탓에 골절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명했다.

해당 병원은 지난 8일 홈페이지에 폐업을 공지한 상태다.

이에 대해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한 네이버 맘카페에는 사건 발생 이후 신속하게 폐업을 진행한 해당 병원에 대한 비판과 함께 가해 간호사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쳤다.

한편 지난달 24일 피해 신생아의 아버지가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두개골 손상 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청원글에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15만 9665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두개골 골절 피해를 입은 신생아 아버지가 올린 청와대 청원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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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신문


☞ '회색 콘크리트 벽을 도화지 삼아'


▲... (장성=연합뉴스) 삼성전자 광주 사회공헌센터 레인보우 재능통합봉사단이 9일 전남 장성군 삼서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벽화를 그리고 있다. 봉사단은 마을 경관을 화사하게 바꾸고자 장성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회색 콘크리트 벽을 장식했다. 2019.11.13 [전남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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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복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제11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축제 개막을 앞두고 13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 설치된 트리장식이 밝게 빛나고 있다. 이달 30일 개막하는 이번 축제는 '축복의 부산, 아세안과 함께'를 주제로 내년 1월 5일까지 역대 최장기간인 52일간 이어진다. 부산 중구는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는 의미로 축제 기간을 앞당겼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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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통제되는 국방과학연구소


▲... (대전=연합뉴스) 김연수 기자 = 13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내에서 폭발사고로 1명 사망 4명 부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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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풍으로 강릉국제영화제 일부 행사장 운영 중단


▲...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행사장의 하나인 '음악이 있는 씨네포차'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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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대박' 기원하는 '수능 북트리'


▲...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수능을 하루 앞둔 13일 세종시 국립세종도서관에 직원들이 수험생들의 좋은 결과를 응원하는 '수능 북트리'를 만들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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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김장 나누기'


▲... (대전=연합뉴스) 13일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진행된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네트워크, 행복누리재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11.13 [대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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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3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민주노총과 포항CCTV통합관제센터 관계자가 포항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사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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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대박 기원합니다'


▲...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부산 동래고에서 열린 수능 출정식에 3학년 수험생들이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하교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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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메이크업합니다'


▲...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 메이크업전공 부스에서 학생들이 전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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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 열사 49주기 추도식


▲... (남양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제49주기 전태일 열사 추도식에서 추모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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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만든다! 담배 없는 세상!'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청소년 흡연예방 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흡연예방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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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도국 지위 포기 정책 불태우는 농민들


▲...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 전국농민총궐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농업 개도국 지위 포기'가 써 있는 상자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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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의 날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3일 오후 서울 태평로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의 날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이 이날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은 외국인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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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에서 김용균으로'


▲...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3일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출발한 전태일 열사 49주기 촛불 행진 '전태일에서 김용균으로' 참가자들이 광화문광장쪽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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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관광*역사 소식 ☜┛

☞ 서울365 - 11월 스트리트 패션쇼


▲...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13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광장에서 열린 서울365 - 11월 스트리트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노이스트 강민정 디자이너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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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 국가보훈처, 독립운동가 136명 유공자 포상


▲... (서울=연합뉴스) 국가보훈처가 오는 17일 제80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중국 상하이와 충칭 등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지원에 헌신한 여성 독립운동가 강영파 선생 등 136명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들의 자녀를 위해 임시정부가 설립한 3·1유치원 원생과 교사 모습. 뒷줄 왼쪽부터 연미당(1990 애국장), 강영파, 김병인(2017 애족장), 이국영(1990 애족장), 정정화(1990 애족장) 선생. 2019.11.13 [국가보훈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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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자로 돌아온 첼로 신동 장한나


▲... (대구=연합뉴스) 첼로 신동에서 세계적인 지휘자로 돌아온 장한나가 오는 16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무대에 선다. 2019.11.12.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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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사도 수능 대박 기원


▲...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오른쪽 두 번째)이 수능 하루 전인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합격 떡과 엿을 학부모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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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단재 신채호 선생 '모과나무' 묘목 식수


▲... (서울=연합뉴스) 종로구가 13일 종로구 청진동 청진공원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모과나무' 묘목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원웅 광복회장(왼쪽 두번째), 종로구청 직장 어린이집 원아,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왼쪽 네번째) 등이 묘목을 심고 있다. 2019.11.13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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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관련 소식 ☜┛

☞ 문 대통령,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전태일 열사 뜻 계승하겠다"


▲...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전태일 열사 49주기인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모두가 공정한 사회로 전태일 열사의 뜻을 계승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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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 공동발의 기자회견


▲...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오른쪽 세번째)이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촉구 결의안 공동발의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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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 여는 강경화 장관


▲...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3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위 5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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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정시확대 50% 이상) 제출


▲...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자유한국당 소속 김한표 교육위원회 간사(왼쪽)와 김현아 의원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법률안(정시확대 50% 이상)을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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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리에 모인 역대 한미연합사 지휘관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한미동맹재단, 주한미군전우회 주최로 13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역대 연합사령관-부사령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창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유명환 한미동맹재단 이사장, 제임스 써먼 전 한미연합사령관, 한승주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월터 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 정승조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국회 국방위 안규백 위원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존 틸렐리 전 한미연합사령관, 박한기 합참의장, 권오성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커티스 스카파로티 전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박선우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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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트트랙 충돌' 검찰 출석하는 나경원


▲...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하며 취재진을 향해 발언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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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간죄 개정 토론회에서 인사말하는 심상정 대표


▲...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대 국회 강간죄 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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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총리 후보 ‘7인 7색’… 누가 文心 잡을까
원혜영·김진표·박지원 등 물망… 높아진 위상에 ‘실세 총리’ 매력


▲... 개각 국면을 맞아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을 두고 설(說)이 난무하고 있다. 청와대는 “하마평이 너무 앞서가고 있다”고 했지만, 여권에서는 자천타천으로 전현직 의원 7명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탕평 총리, 안정 총리, 여성 총리 등 후임 총리 콘셉트도 가지각색이다. 문재인정부 들어 높아진 총리 위상에다 국회 인사청문회 통과 여부, 내년 총선 전략까지 맞물리면서 총리 인선이 복잡한 고차방정식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여권에 따르면 차기 총리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원혜영 의원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여기에 여당과 가까운 야당 인사인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과 김종인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카드까지 나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여파로 인사청문회를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인물이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일단 현직 의원이면 청문회에서 유리하다. 현직 의원인 진영 장관은 호남 출신에다 가장 최근(지난 3월)에 청문회를 통과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김진표 의원은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출신이어서 정치권뿐 아니라 관료사회 통솔자로 적합하다. 5선의 원혜영 의원은 야당 인사들과 두루 원만한 관계를 맺어온 화합형 인사다. 경제계 출신인 정세균 전 의장은 호남 출신의 현직 의원이다.

여성 총리 후보로는 김현미 장관이 언급되고 있다. 한명숙 전 총리 이후로 여성 총리가 없는 데다 김 장관의 추진력 있는 이미지가 집권 후반기를 맞은 문재인정부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일각에서 나온다. 문 대통령이 당대표였을 때 김 장관이 비서실장으로 일해 호흡도 잘 맞는다고 한다.

박지원 의원과 김종인 전 대표도 총리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의원님을 총리에 임명하면 탕평 인사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KBS 라디오에서 김 전 대표를 차기 총리로 추천했다.

여권 일각에선 청와대가 지나치게 검증 통과에만 집중해서 파격적인 기용을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한 중진 의원은 “50대 초반의 미래지향적인 인사를 발탁하는 시도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후보군이 쏟아지는 것은 높아진 총리 위상을 반영한다. 여권 관계자는 “현 정권 들어 총리가 대통령의 파트너로서 국정을 함께 운영하는 구조가 정착됐다”며 “길게는 대선을 준비하거나, 무게감을 키우고 싶은 인사로서도 총리 자리는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청와대는 본격적인 후보 검증에 착수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차기 총리 인사에 대한 검증은 시작되지 않았고, 다만 추천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어떤 인사를 총리로 낙점하느냐에 따라 후반기 국정 운영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박세환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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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관련 소식 ☜┛

☞ 눈 덮인 백두산 천지 부근서 '흰색 여우' 목격


▲... 창바이산변경관리지대 촬영. 출처 CCTV. 중국청년망 캡처

최근 눈 덮인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정상 천지 부근에서 흰색 여우가 목격됐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13일 중국중앙(CC)TV와 중국청년망에 따르면 중국 지린성 창바이산변경관리지대 경찰이 지난 8일 주변을 순찰하던 중 이 여우를 발견했다.

경찰은 사람을 보고도 도망가지 않는 여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연변일보와 길림신문은 "흰색 여우는 주로 백두산 지역에 적은 수가 서식한다"면서 "백두산에서 흰 여우가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2014년 등에도 나타난 적이 있다"고 전했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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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2019 우주과학기술토론회 개막


▲...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2019 우주과학기술토론회가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 주최로 지난 12일 평양 과학기술전당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2019.11.13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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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관련 소식 ☜┛

☞ 코스피 하락 마감...2,120대로 후퇴


▲...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8.47포인트(0.86%) 내린 2,122.45로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29포인트(0.49%) 내린 661.85로 마감한 1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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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책임투자 활성화 방안 및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 공청회


▲...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국민연금 책임투자 활성화 방안 및 경영 참여 목적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 공청회에서 박경서 고려대 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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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하는 김형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국내정책관


▲... (서울=연합뉴스) 김형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국내정책관이 13일 오후 삼성동 한국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주기 자유무역협정(FTA) 플랫폼 시범사업 구축 완료보고회' 시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1.13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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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맺은 중기부-여가부


▲... 업무협약 맺은 중기부-여가부 (서울=연합뉴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오른쪽)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앞줄 왼쪽)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가족친화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3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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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본·케블라 복합소재 초경량 카누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차세대 유망산업 복합소재(JEC ASIA 2019) 전시회의 한 부스에서 복합소재를 사용한 카누를 전시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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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SUV 콘셉트카 티저 이미지 공개


▲... (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13일 공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 이번 SUV 콘셉트카는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보여주는 일곱번째 콘셉트카로 이달 말 열리는 '2019 LA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2019.11.13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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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과학 ☜┛

☞ SK텔레콤, 'SKT TEB 콘퍼런스' 개최


▲... (서울=연합뉴스) SK텔레콤이 13일 인천 중구 소재 SK 무의연수원에서 SK그룹 관계사의 ICT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New ICT 분야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SKT TEB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11.13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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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지원


▲... (서울=연합뉴스) LG유플러스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와 네이버의 스피커 기증 행사에서 지체장애인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2019.11.13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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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차세대 미디어대전 토크콘서트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막한 2019 차세대 미디어대전에서 '글로벌 Z세대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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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VR존 체험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막한 2019 차세대 미디어대전에서 참가자들이 K팝 가상현실(VR)존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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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낙동강에서 전립선암 세포 죽이는 신종 미생물 발견


▲... (서울=연합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12일 "낙동강에서 서식하는 한해살이 식물인 물옥잠에 공생하는 신종 미생물에서 전립선암 세포(LNCaP)를 사멸하는 효과가 확인됐다"며 "항암 신 의약품 소재로 개발하기 위해 후속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신종 미생물 사진. 2019.11.12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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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과 지구 사이 지나는 수성


▲... (메리덴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 주 메리덴의 한 공원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수성(아래 왼쪽 점)이 지구와 태양 사이를 지나고 있다. 이 드문 천체 현상은 2032년까지 다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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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학성고 '케미가 기가 막혀', 과학전람회 대통령상


▲...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 학생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울산 학성고 '케미가 기가 막혀' 팀이 12일 세종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수상작 '중화반응 예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방안 연구'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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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소식 ☜┛

☞ 휴교령 부른 테헤란 상공의 스모그


▲... (테헤란 AF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서부의 하늘을 덮은 스모그. 당국은 고농도의 대기 오염을 이유로 이날 하루 테헤란 일원에 휴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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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육 중단" 촉구하는 홍콩 시위대 플래카드


▲... (홍콩 로이터=연합뉴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사진과 함께 "혼란 조성 중지, 살육 중단"이라는 구호를 내건 플래카드가 13일 바리케이드가 깔린 센트럴 지구의 도로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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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화살을 쏘는 홍콩중문대학 시위대


▲... (홍콩 AFP=연합뉴스) 13일 오전 홍콩중문대학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바리케이드에 불을 붙이기 위해 불화살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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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 일반알현에 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 (바티칸시티 로이터=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현지시간) 수요 일반알현이 거행되는 바티칸시티의 성베드로 광장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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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시크교 성지 방문한 찰스 영국 왕세자


▲... (뉴델리 로이터=연합뉴스) 인도를 방문하고 있는 찰스 영국 왕세자가 13일 뉴델리의 시크교 성지 구르드와라에 들러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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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서 자살폭탄 테러…솟아오르는 연기


▲... (카불 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난 후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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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참석 차 브라질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브라질리아 신화=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1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고위 인사들의 영접을 받고 있다. 시 주석은 이곳에서 열리는 제11차 '브릭스'(BRICS)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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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만남


▲...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시윤(왼쪽부터), 정인선, 박성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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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하는 마크 레프코비츠 유튜브 아태지역 크리에이터·아티스트 총괄


▲...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마크 레프코비츠 유튜브 아태지역 크리에이터·아티스트 총괄이 13일 강남구 역삼동 반도카메라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마크 총괄은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 동영상 창작자(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하고 역동적인 생태계 속에서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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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찬열·레이, 中텐센트뮤직 어워즈 최고 인기상


▲... (서울=연합뉴스) 엑소(EXO) 찬열과 레이가 중국 대형 음악시상식 중 하나인 '2019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어워즈'에서 최고 인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사진은 엑소 찬열과 레이. 2019.11.12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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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란, 성격차이 이혼→1년만 눈물 심경 "거지꼴 됐다"..관심+응원




▲... 방송인 김경란이 방송을 통해 이혼 후 첫 심경을 밝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간 감춰왔던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는다는 전언.

김경란은 지난 해 4월 김성민 전 의원과의 이혼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경란 소속사 측은 OSEN에 “수개월간의 조정 기간을 통해 올 초(2018년)에 협의이혼 했다. 사유는 성격차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4년 만나 6개월 만에 결혼해 크게 화제를 모았던 바다.

김경란은 이혼 소식이 알려지기 하루 전날에도 SNS에 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었다. 주로 자신이 만든 빵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 제과제빵 교육과정을 마친 김경란은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던 것. 이처럼 자신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은 물론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였던 김경란에게는 하지만 남들이 알지 못하는 아픔이 존재했던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힘내고 파이팅해라”, “힘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 응원의 반응을 보냈다.

김경란이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 눈물로 속마음을 털어놓은 곳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다. 오늘(1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 들려주다가 눈물을 쏟았다는 전언.

김경란은 "나만 버티고 견디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완전히 부서졌다"라는 말과 함께 "내가 이혼해서도 멋지게 살거라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거지꼴이 됐다"며 솔직한 현재 심경을 드러낸다고.

더불어 김경란은 "사람들은 나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늘 '모범생’으로 살아야 했던 고충도 밝힌다.

김경란은 자신의 SNS에서도 밝게 웃는 모습의 동영상과 함께 "김경란 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이 방송을 홍보했다.

김경란은 1977년 출생으로 지난 2001년 KBS 27개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뉴스광장', '뉴스9', '뉴스라인', '스펀지', '생생 정보통' 등을 진행하며 회사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tvN ‘더 지니어스’,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연극 '시유어겐', '사랑해 엄마', ‘1950 결혼기념일’ 등에서 열연하며 배우로 대중을 만나기도 했다.

[사진] 김경란 SNS, MBN,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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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김정수 감독


▲... (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FIFA U-17 브라질 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이룬 김정수 감독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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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또 월드컵에서 만나요'


▲... (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FIFA U-17 브라질 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이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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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대0으로 대만에게 진 한국야구


▲... 지바=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2일 일본 지바 조조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2차전 대만과 한국의 경기. 7대0으로 진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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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P 파이널스 승리 기뻐하는 페더러


▲...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마테오 베레티니(8위·이탈리아)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서 2-0(7-6<7-2> 6-3)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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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P 파이널스 조코비치 꺾은 팀


▲... (런던 AP=연합뉴스) 도미니크 팀(5위·오스트리아)이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대회 조별리그에서 2-1(6-7<5-7> 6-3 7-6<7-5>)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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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코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루카 모드리치가 12일(현지시간) 모나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골든 풋 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있다. 골든풋 어워드는 28세 이상 현역 선수를 대상으로 한 개인 공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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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삶을 위하여 ☜┛

☞ 저녁 6시 이후 식사,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 저녁 6시 이후에 식사하는 사람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저녁 6시 이후에 식사하는 사람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대 연구팀은 11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식사 시간을 물었고, 미국심장협회에서 발표한 심혈관 건강 유지 가이드라인(Life's Simple 7)을 바탕으로 심혈관 건강 점수를 매겼다.

이 가이드라인 기준에는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관리 ▲저혈당 ▲육체적 활동 ▲건강에 좋은 식단 ▲살 빼기 ▲금연 등이 포함됐다. 1년 동안의 실험 후 참가자들의 혈압도 측정했다.

연구 결과, 저녁 6시 이전에 식사하는 사람은 저녁 6시 이후에 식사하는 사람보다 평균 혈압이 높았다. 이들은 심혈관도 더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팀은 저녁 6시 이후에 소비되는 칼로리가 증가할 때마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늦게 먹는 것이 심혈관 질환을 높이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못했다.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미국심장협회 크리스틴 뉴비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심혈관 위험 요소를 발견했다"며 "지금 젊고 건강해도 심혈관 건강을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심장협회 과학 세션'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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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 참지 말아야 '방광염' 예방… 온수좌욕 도움 될까?


▲... 방광염을 예방하려면 평소 소변을 참는 습관을 들이지 말아야 한다./사진=헬스조선 DB

방광염은 '방광에 생기는 감기'라고 불린다. 날이 추워져 면역력이 떨어질 때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방광염은 말 그대로 방광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주로 여성에게 흔하다. 여성의 절반이 일생 중 한 번 이상 겪는다고 알려졌다. 을지대병원 비뇨의학과 김대경 교수의 도움말로 방광염 예방, 관리법을 알아본다.

방광염, 잔뇨감·아랫배 통증 등 유발

방광염은 세균이 요도를 통해 방광 내에 침입해 발생한다. 대장균, 포도상구균, 장구균 등이 원인이다.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많은 이유는 여성이 요도가 짧고 요도와 항문의 거리도 가깝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세균이 쉽게 침입한다.

나이는 큰 관련이 없다. 사춘기 이후 20~30대 젊은 여성에게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고통이 심해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 증상은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 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심하면 허리나 아랫배 통증이 생길 수 있고, 혈뇨나 농이 섞인 소변이 나오기도 한다.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방광염도 있다. 만성 방광염의 원인은 세균, 신우신염, 당뇨병, 폐경기 여성 호르몬의 감소, 알레르기, 식생활 습관 등으로 다양하다. 세균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급성 방광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비세균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소변을 자주 보지만 잔뇨감이 남아있고 아랫배 통증, 골반통이나 성교통이 나타날 수 있다.

약 복용 가장 중요… 임의 중단 안 돼

방광염의 진단은 주로 임상증상과 소변검사에 의해 이루어진다. 간혹 균보다는 균이 분비한 독소에 의해 방광염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이때는 소변에서 균이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다. 때문에 방광염은 특징적인 증상이 있거나 소변 검사에서 고름뇨나 세균뇨가 나오는 경우에 진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방광염이 의심되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확실한 원인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방광염은 일차적으로 항생제로 치료한다. 급성 방광염은 세균 감염에 의한 경우가 많아 항생제로 치료가 잘 되는 편이지만, 근본적으로 완치가 되지 않으면 재발하기 쉽고 만성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급성 방광염이 만성화되도록 방치하면 방광신경과 척추에 있는 배뇨신경에 병변이 발생해 만성적인 배뇨장애 및 방광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만성 방광염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우선 원인균을 찾아낸 다음 항생제나 항균제를 투여한다. 염증이 없어진 다음에도 일정 기간 이상 치료받아야 재발하지 않는다. 김대경 교수는 “방광염 치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항생제가 듣지 않는 내성균이 자라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고 계속 같은 균에 감염되는 것”이라며 “초기에 신속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처방받은 약은 임의로 중단하는 행동을 삼가 항생제 내성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변 참지 말고, 몸 따뜻하게 유지해야

방광염을 예방하려면 소변을 참지 말아야 한다. 체내 세균을 몸 밖으로 잘 배출시키기 위해 물은 하루에 6~8잔 이상(약 1500mL 정도) 섭취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환절기처럼 온도 변화가 커 방광염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는 적당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컨디션 조절에 힘쓴다.

청결 유지도 중요하다. 배변이나 배뇨 후 회음부나 항문을 세척할 때에는 앞에서 뒤로 세척한다. 부부관계 전후에는 생식기를 특히 청결하게 하고, 부부관계 직후에는 가능하면 배뇨하는 습관을 갖는다.

방광염으로 인해 아랫배나 요도 쪽에 통증이 심한 경우 온수좌욕을 하는 것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커피, 홍차 탄산음료 섭취는 피하고, 짜거나 매운 자극적인 음식도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이 차가우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몸의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므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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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렬 주량, 소주 77병…
폭음 '한 번'으로 손상되는 몸속 장기는?


▲... 한 번의 폭음으로도 심장, 뇌, 췌장 등이 손상될 수 있다./사진=지상렬 인스타그램 캡처

지상렬 주량이 소주 77병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지상렬과 함께 출연한 김태훈은 "지상렬이 공항 편의점에서 여행용 소주 두 박스를 사더니 배낭에 술을 넣고 계속 마시더라"라며 "여행을 마치고 차 트렁크를 보니 소주 두 박스 총 80병 중 딱 3병이 남았더라"고 폭로했다. 지상렬 혼자 여행 내내 소주 77병 마신 일화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하지만 평소 술을 잘 마시던 사람도 폭음 한 번만으로 몸속 장기가 손상될 수 있어 과음을 피하는 게 좋다. 폭음 한 번으로 손상될 수 있는 장기는 다음과 같다.

▷심장=폭음은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을 유발한다. 알코올이 대사되면서 나오는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심장의 수축 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부정맥으로 심장이 제대로 뛰지 못하면 돌연사할 위험도 있다.

▷뇌=폭음을 하면 순간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액이 몸 아래쪽으로 쏠린다. 그러면 뇌에 있는 혈액이 줄어드는데, 이때 뇌가 주요 부위에 혈액을 집중시키기 위해 뇌의 작은 혈관들을 수축시킨다. 뇌혈관이 수축되면 뇌세포에 혈액 공급이 잘 안이뤄져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

▷췌장=췌장은 우리 몸에 소화 효소 등을 분비하는 장기인데, 세포들이 알코올에 유난히 취약하다. 한 번의 폭음으로도 췌장염이 생긴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 결과로 잘 알려졌다.

폭음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소주 5~7잔 이상은 마시지 않아야 한다. 폭음 기준을 넘기지 않았더라도 얼굴이 빨개지면 체내 알코올량이 몸이 분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는 신호여서 그만 마시는 게 좋다.

한편, 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늘어난다고 생각해 과음을 일부러 시도하는 사람이 있다. 실제 술을 자주 많이 마시면 주량이 늘어날까? 실제 술을 많이 마시다보면 주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술 섭취량이 줄면 기존 주량으로 돌아간다.

우리 몸에는 알코올 속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알데히드 분해효소'가 있다. 그런데 체내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분해하기 어려울 정도의 과량의 술을 마시면 우리 몸은 또 다른 효소 분해 시스템을 가동한다. 간에서 '2E1(CYP450 2E1)'이라는 효소를 10배까지 늘려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돕는 것인데, 일종의 비상 시스템이 가동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때문에 주량이 늘었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2E1 효소가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할 때는 알데히드 분해효소가 알데히드를 분해할 때와 달리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문제가 된다. 활성산소는 몸속 세포를 손상시켜 '유해(有害)산소'로도 불린다.

특히 2E1 효소 활동에 의한 활성산소는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간에 유독 큰 손상을 입힌다. 따라서 일부러 과음하지 않는 게 좋다. 또한 술을 마시지 않으면 3~7일 뒤 주량이 원래대로 줄어든다. 술 섭취량이 줄면 2E1 효소도 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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