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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월요일)의 주요 뉴스입니다
10/13/20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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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월요일)의 주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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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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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아우디 판매 신기록 세운 이 남자, 제네시스 CEO에

제네시스, 美 벤틀리·아우디 이끈 마크 델 로소 영입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 담당 최고책임자(CEO).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미국에서 벤틀리와 아우디 등 럭셔리 브랜드를 이끈 
마크 델 로소(55)를 북미 담당 최고책임자(CEO)로 영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제네시스 브랜드에 합류할 마크 델 로소는 북미 지역 제네시스 판매와 
브랜드 전략을 맡는다. 

아우디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 당시 마크 델 로소는 77개월 연속 
판매 증가 기록을 세우며 연간 20만대 판매 목표를 계획보다 5년 앞서 달성하기도 했다. 

벤틀리 미국법인 사장 때는 딜러망을 정비하는 등 
미국 사업 전반을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제네시스는 전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로부터 분리된지 4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판매를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며 
"럭셔리 브랜드 시장에서 탁월한 실적을 남긴 마크 델 로소 CEO의 합류는 
제네시스가 북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올라설 수 있는 사다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제네시스 미국사업 전략과 운영을 맡았던 어윈 라파엘 제네시스 북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앞으로 미국 판매와 마케팅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게 됐다고 제네시스는 전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9 제네시스 오픈’이 내년부터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격상됨에 따라 북미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NFL) 공식 후원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 파트너십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며 
미국에서 브랜드 알리기를 하고 있다.


**손발 쉽게 차가워지는 수족냉증에 생강차 효과

추위가 부르는 공포 '수족냉증' '한랭두드러기'… 해결책은?


부추·계피·생강차 도움

양손 떨고 있는 여성
기온이 떨어질 때는 수족냉증, 한랭 두드러기 발생 위험이 높아져 주의가 필요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저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선선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인데, 추위에 더욱 주의해야 할 '한랭질환'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수족냉증'과 '한랭 두드러기'다. 

이 두 질환을 겪는 사람은 찬 바람만 불어도 공포에 휩싸인다. 

각각의 질환을 어떻게 예방, 치료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수족냉증, 호르몬 변화·동맥경화 등이 원인

수족냉증은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크게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차갑고 시려 일상생활이 불편하다. 

추위 같은 외부 자극에 혈관이 수축되면서 손이나 발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줄어드는 것이 원인이다. 


이 외에도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같은 정신적 긴장도 원인을 작용한다. 

남성보다 여성, 특히 생리 불순이 있는 여성이나 폐경 후 

여성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겪는 40대 중반 여성에게 더 잘 나타난다.? 


혈관이 딱딱하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역시 말초혈관까지 가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을 동반할 때가 많고 주로 하체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수족냉증에 특별한 치료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얇은 옷 여러 개를 겹쳐 입어 몸 전체를 따뜻해야 한다. 


외출할 때에는 모자, 마스크, 귀마개, 장갑 등을 착용하여 열 손실을 최대한 방지한다. 

또 돼지고기, 커피, 찬산음료 등 찬 성질의 음식보다 

마늘, 부추, 계피와 같은 따뜻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특히 생강차가 수족냉증에 효과적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 중 하나인 '진저롤'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올린다. 


반신욕이나 근력 운동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수족냉증 완화를 돕는다.? 

그래도 증상이 지속되면 말초혈관 확장 효과가 있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단, 손발의 심한 냉기뿐 아니라 감각 저하, 통증, 피부색 변화까지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레이노병일 수 있다. 


레이노병은 손가락이나 발가락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되면서 

손발이 파랗거나 빨갛게 변하는 질환이다. 

통증과 손발 저림 등의 감각 변화도 동반된다. 

일반인의 10% 정도에서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심한 경우 합병증으로 손과 발에 피부궤양이 생기거나 괴사까지 발생할 수 있다.?


한랭 두드러기, 원인 불명확… 항히스타민 효과

찬 바람을 쐬면 피부에 빨갛게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질환. 바로 '한랭 두드러기'다. 

한랭 두드러기는 물리적으로 생기는 두드러기의 3~5%를 차지한다.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에 의한 경우가 있으며, 

대부분 후천성으로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얼음을 피부에 접촉시킨 뒤 두드러기가 발생하는지 여부를 판단해 진단한다.


한랭두드러기는 증상의 형태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원발성후천성 ▲?속발성후천성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다. 


원발성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에 차가운 자극을 주면 

몇 분 뒤부터 30분~1시간가량 간지러운 느낌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되면 저혈압이나 어지러움, 쇼크 등의 

증상이 나타나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속발성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한랭 두드러기 환자의 약 5%를 차지한다. 

두드러기가 24시간 이상 지속되고, 피부가 붉거나 보라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국소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두드러기가 생기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한 두드러기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밝혀지지 않았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 증상만 완화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이 때문에 한랭두드러기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온도를 18~20도, 습도는 4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 


추운날씨에 외출할 때는 노출 부위를 최소화해야 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주로 손이나 발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갑을 무조건 챙기고, 양말이 젖었을 때는 갈아 신는 것이 좋다. 


손을 비벼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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