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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뉴스 2019년 9월 17일 (화)
09/16/20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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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7일 (화)]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등 ☜┛

☞ 가을 하늘 품은 교외선 터널


▲... (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6일 경기도 고양시 교외선 폐터널에서 북한산과 파란 가을 하늘이 보이고 있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가을 풍경


▲...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황금 들녘의 풍요로움


▲...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6일 오후 강원 철원군 소이산 정산에서 바라본 철원 평야가 누렇게 물들어 추수를 기다리고 있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파란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


▲...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파란 가을 하늘과 어우러져 있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하늘로 뜬 비행기


▲...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6일 경북 포항공항에 제주로 가는 대한항공 A220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30석 규모 A220 항공기를 투입해 이날부터 매일 포항과 제주를 1회 왕복 운항한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포항 형산강에 나타난 마도요


▲...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6일 경북 포항 형산강에서 마도요가 노닐고 있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논 찾은 백로떼


▲... (의령=연합뉴스) 16일 오후 의령군 의령읍 조생종 벼 수확을 끝낸 논에 백로떼가 찾아와 먹이를 잡아먹으려고 서로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2019.9.16 [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안녕, 할머니'


▲...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명절을 보낸 한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배웅 나온 할머니에게 손 인사를 하고 있다.윤성호 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KUKMINILBO


☞ 항공기 내부 둘러보는 ‘플라이강원’ 승무원







▲...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1호 항공기를 도입했다.

플라이강원은 16일 오후 2시 양양국제공항에서 초청 인사와 항공사 직원, 승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호기 도입 기념식을 개최했다.

플라이강원은 다음 달 국내선, 연말 동남아 노선에 취항하고 2022년까지 10대를 추가 도입해 일본과 동남아, 중국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서울신문


┗☞ 『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 관련 소식들 ☜┛

☞ 잘 다녀오겠습니다!"


▲... (창원=연합뉴스)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 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제265기 해군 부사관 후보생 입영식'에서 후보생들이 부모님께 절을 하고 있다. 2019.9.16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평양공동선언 1년, 사라진 냉전의 벽


▲... (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 최전방 감시초소(GP)에는 아름드리 나무 한 그루가 자리하고 있다. 나무의 위치는 현대사에서 한반도의 운명과 함께 했던 북위 38도 선이다. 나무를 끌어안고 있던 이 GP는 지난해 남북정상의 평양공동선언에 따라 철거됐으며 현재 나무만 남아 있다. 왼쪽은 광복 70년이었던 2015년 GP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9·19 평양공동선언 이후 GP가 사라진 2019년 9월의 모습이다. 2019.9.16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태풍 피해 복구하는 공군 장병들


▲... (청주=연합뉴스) 16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들녘에서 공군사관학교 소속 장병들이 태풍 피해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고 있다. 2019.9.16 [공군사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태풍 피해 복구 나선 32사단 장병


▲... (당진=연합뉴스) 육군 32사단 장병들이 충남 당진시 순성면 한 농가에서 태풍 피해로 떨어진 과일을 줍고,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대민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19.9.16 [육군 3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짬밥의 놀라운 진화’ 중심에 그가 있다


▲... 육군 102기갑여단 정미희 중사 / 볼케이노치킨… 생크림 크루아상 / 표준식단에 없는 50개 메뉴 개발 / 장병 입맛 사로잡고 잔반도 줄어

닭고기야채볶음밥, 콩나물쫄면, 단호박시리얼샐러드에 생크림 크루아상까지.

일선 부대에서 근무하는 급양관리부사관이 장병들의 식단 개선을 위해 ‘맞춤형 메뉴’를 공급, 장병들로부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때 유명호텔 조리장을 꿈꿨던 육군 102기갑여단 충마대대의 정미희(35·사진) 중사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장병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정 중사는 지난 6개월간 장병들에게 우거지감자탕, 볼케이노치킨, 참치마요덮밥, 단호박시리얼샐러드 등 기존 표준식단에는 없는 50개 이상의 메뉴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 중사의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매월 설문조사를 통해 비선호 메뉴로 식별된 음식은 조리방법을 바꿔서 장병들에게 공급했다.

특히 계란찜과 슬라이스햄 찜의 경우, 스크럼블과 슬라이스햄 튀김으로 조리법을 변경해 인기를 끌었다. 비선호 메뉴에 대해서는 부식 청구량을 줄이면서 대대 병영식당의 잔반 양도 30% 감소했다.

정 중사는 한 끼 식사를 통해 장병들에게 행복을 주자는 취지에서 ‘분식데이’, ‘브런치데이’ 등의 이벤트데이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새우부추전, 소떡소떡, 파스타샐러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 중사는 “조리병과 함께 추가 메뉴 선정, 레시피 개발, 시장조사를 하며 장병들의 의견이 반영된 메뉴를 편성하고 있다”며 “장병들이 잘 먹어야 잘 싸울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형준 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세계일보


┗☞ 청렴* 행정*지방자치*공무원 소식 ☜┛

☞ 파주서 폐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 첫발생(종합)


▲... 백신·치료제 없는 '돼지 흑사병'..아시아 국가 확산 이어 北서 5월 발생

파주서 폐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 첫발생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이태수 기자 = 폐사율 최대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질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돼지는 한번 감염되면 폐사하는 치명적인 병이다. 아직 백신이나 치료 약이 개발되지 않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감염된 돼지 및 돼지 생산물의 이동, 오염된 남은 음식물의 돼지 급여,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잠복기는 3일에서 최장 21일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5월 30일 북한에서 발생했으며 앞서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 미얀마 등 아시아 주변국에서 확산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4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생긴 이후 돼지고깃값이 40% 넘게 오르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고기 가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정부는 올해 5월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후 방역에 힘을 쏟았다.

농식품부는 전국 모든 양돈 농장을 대상으로 돼지 혈액검사를 하고 방역 작업을 펼쳐왔으나 결국 국내에 유입됐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오전 9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47년 만에 시민에게 돌아온 저도…1년간의 시범 개방 시작


[거제시 페이스북 제공]

거가대교와 거제 저도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500년 된 소나무 설명 듣는 문 대통령 (거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경남 거제시 저도에서 국민과 함께 산책하던 중 500년 된 소나무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 궁농항서 첫 유람선 출항, 하루 방문 인원 오전·오후 300명씩 600명

(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대통령 휴양지여서 일반인들은 들어갈 수 없었던 경남 거제시의 섬 저도가 47년 만에 베일을 벗었다.

행정안전부·국방부·해군은 17일부터 저도를 시범 개방했다.

저도로 가는 첫 유람선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관광객 200여명을 태우고 장목면 궁농항을 출발한다.

첫 유람선 출항에 앞서 거제시는 궁농항에서 기념행사로 저도 개방을 알린다.

거제시 블루시티관현악단,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

어민들은 해상 퍼레이드로 저도 뱃길 개통을 기념한다.

행정안전부·국방부·해군·경남도·거제시 등 5개 기관은 기념식장에서 저도 개방 협약식을 한다.

협약서에는 저도 개방과 관리권 전환 추진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 저도 상생협의체 운영, 저도 시범 개방에 대한 세부사항이 담겨 있다.

행안부 등 5개 기관은 1년 후 시범 개방이 끝나면 운영성과 등을 분석·평가해 단계적으로 전면개방을 추진할 방침이다.

저도는 행정구역상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 속한다. 섬 전체에 해송과 동백이 자생하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이다.

군 시설이 있으면서 1972년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 별장인 '청해대'로 지정된 후 섬 주민들이 떠나고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다.

2017년 대선 때 저도 개방을 공약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월 말 저도를 방문해 섬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혀 개방을 공식화했다.

대통령 별장과 군사시설을 뺀 산책로와 전망대, 모래 해변 등을 우선 1년간 시범 개방한다.

오전·오후 한 차례씩 저도행 유람선이 운항한다.

하루 방문 인원은 오전·오후 300명씩 600명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연합뉴스


☞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원 승진·전보 인사제도 개정


▲... 벽지·농어촌 근무경력 가산점↓

교육공무원인사위 심의 거쳐

2020학년도부터 연차적 적용

[경북신문=서인교기자] 경북교육청이 2020년 3월부터 유·초등 교원 승진과 전보 관련 인사관리지침을 개정·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인사제도 개정은 학교교육력 제고와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능력중심의 선진화된 경북형 인사 제도로 개선하기 위함이다.  

현행 교육공무원 승진 규정에 의하면 경력 70점, 근무 성적 100점, 연수성적 30점을 최고점으로 해서 평정을 하고 공통가산점(3~4점)과 선택가산점(10점)을 합산해 매년 승진후보자 명부를 작성했다.

아울러 교육공무원 승진후보자 명부 작성 시 가산점은 교육부장관 지정 연구학교 근무경력, 재외국민 교육기관 파견 근무 경력, 직무연수 이수학점,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경력점 등 공통가산점과 도서벽지 근무경력, 농어촌 근무경력, 연구학교 근무경력, 보직교사 근무경력, 국가기술자격증, 특수경력과 실적 등 선택가산점 항목으로 나누어 평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교사들이 가산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도서벽지나 농어촌 근무를 선호함에 따라 시지역의 대규모 학교 근무 기피 현상이 심화됐으며, 교육 경험이 풍부하고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들이 조기에 승진을 포기함에 따라 학교 교육력이 떨어지는 현상도 발생했다.

전보제도 역시 전보점에 따른 교원의 희망을 최우선으로 한 만큼 근무 여건이 좋은 곳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 지역에 따라 교육 불균형의 문제가 대두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민선 4기 임종식 교육감 취임 이후 총 6회에 걸쳐 '교육공무원 인사관리지침 개정을 위한 T/F팀 협의회'를 가졌다. 따라서 지난 3월 중 설문조사를 실시해 유·초등 교원들의 의견을 수렴이후 4회에 걸친 권역별(문경, 안동, 포항, 경산) 인사공청회를 통해 현장 교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3차례의 인사자문전문위원회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했다.

개정되는 인사관리 지침은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행정 예고를 한 후 2020학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된다.

실제 벽지와 농어촌 근무경력 가산점 하향 조정(4.0점→3.5점), 보직교사(부장교사) 경력 가산점 상향 조정(1.25점→2.0점), 농어촌 근무경력 가산점 세분화(가·나지역 구분), 장기근속 유공교원 가산점(0.6점) 신설, 대규모 학교 근무 교감 경력 가산점(0.6점)을 신설했으며, 국가기술자격증과 외국어능력 가산점은 폐지했다.

또 전보 관련 인사 제도 주요 개정 내용은 교(원)장과 교(원)감 등 관리자의 관외·관내 전보 시 내신 방법 개선, 특수 가산점 항목을 특례 전보로 전환해 교직 생애 중 1회 사용, 5세 이하 자녀와 장애인 자녀 부양 교사의 전보 유예 확대, 연구 실적점 1종으로 제한, 직무연수실적점 폐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유·초등 교원 승진과 전보 관련 인사관리지침 개정은 승진 기회와 방법을 다양화하고 성실한 학생지도와 업무 추진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거나 교원 전문성 신장에 노력하는 교원을 우대하는 등 능력중심의 선진화된 인사제도 마련으로 학교 업무 정상화와 순환 근무제 정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용만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사관리 지침 개정으로 승진 과 전보 관련 교원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유·초등 교원 인사 제도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학교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소통해 교원·학생·학부모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교원인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경북신문


☞ 경남도청 공무원, “수상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 싶어요”


▲... ▲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시상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뉴스렙]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경남도청 경제기업정책과 소속 김동은, 최훈기 주무관이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위 주무관들이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인기상을 수상하여 받게 된 상금으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으게 되었으며, 창원시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두 사람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참가한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금까지 주어져 더없이 기쁘다. 더 많은 분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한가위에도 힘겨운 이웃들에게 마음이 넉넉해지는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인지 여느 때보다 조용한 명절인데 이웃을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나눔이 홀씨가 되어서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뉴스렙


☞ 대통령도 어이없게 만든 농림부 공무원들


▲...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부 산하기관 홈페이지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 등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엄중 경고했다.

16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해당 기관에 엄중 경고했고, 해당 부처 감사관실에서는 조사 후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이양수 의원은 이날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3곳의 안내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지도에서 동해는 '일본해'로,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돼 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국제식물검역원의 영문 홈페이지의 안내 지도에도 동해가 'Sea of Japan', 독도가 'Liancourt Rocks'로 표기됐다.

이 의원은 "정부가 일본과의 경제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시기에 국가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 동해가 일본해로,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것은 한심함을 넘어 심각한 문제"라며 "정부가 모든 공공기관을 상대로 전수조사하고 빠짐없이 수정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 세계인들이 이용하는 구글 지도 애플리케이션 구글맵스에서는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지난달 27일 전 세계 네티즌들의 제보를 취합한 결과, 26개국 구글맵스에서는 독도가 모두 리앙쿠르 암초로 검색된다고 밝혔다.

독도로 정확하게 표기된 경우는 한국 내에서 검색했을 때뿐이다. 일본 내 구글맵스 검색에서는 독도가 '결과 없음'이나 '다케시마'로 나왔다.

서 교수는 "동해 표기 조사도 함께 진행했는데 대부분이 '일본해'로 표기를 하고 있으며, 화면 확대 시 괄호 안에 '동해'를 표기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도 앱에 독도가 리앙쿠르 암초, 다케시마 등으로 잘못 표기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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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트레이트뉴스


☞ 안산시,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 박람회 개최


▲... 구직자-구인기업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 할 것”

2019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포스터.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를 위한 ‘2019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 박람회’를 오는 19일 오후 2시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채용박람회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력난과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안산시와 시흥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시흥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협업해 매년 2차례씩 개최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사조대림 안산공장, 동원산업 등 관내·외 50여 개의 우수중소기업이 참여해 1:1 면접 등을 통해 사무·영업·생산·운전·조리 등 다양한 직종을 채용하며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박람회에 방문하면 되며 행사장에는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컨설팅 및 무료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타로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많은 구직자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업체 현황과 모집분야, 근무조건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NSP통신


☞안산시, 철새 보호 국제기구 ‘EAAFP’ 가입 추진


▲... 경기도 안산시가 철새 보호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East Asian-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 가입을 추진합니다.

EAAFP는 호주와 동아시아 지역의 철새 이동 경로 연구 및 조사, 보호를 위해 결성된 기구로, 현재 18개국의 철새 경유 지역들이 가입해 있습니다.

사무국은 인천에 있으며, 한국에서도 경남 창녕 우포늪 등 7개 지역이 가입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서쪽 해안과 맞닿은 청천강 하구에 자리 잡은 북한 문덕철새보호구도 가입한 바 있습니다.

안산시에는 지난해 10월 람사르 습지로 공식 등록되고, 2017년 연안습지보호지역으로도 지정된 대부도갯벌습지보호구역이 있습니다.

대부도갯벌 전체 면적 49㎢ 중 4.5㎢에 설정된 대부도갯벌습지보호구역에는 매년 황조롱이와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 5종의 멸종위기 철새가 찾아오고 있으며, 이들 멸종위기종 외에도 많은 철새가 이곳을 경유하고 있습니다.

시는 오는 17일 EAAFP 사무국 및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AAFP 가입을 위한 대부도갯벌 사전 현장 조사를 한 뒤 환경부를 통해 이 조직 가입을 정식으로 신청할 예정입니다.

시가 가입 신청을 하면 EAAFP와 환경부가 다시 현장 조사를 한 뒤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시는 이 기구에 가입하면 회원국 및 지역들과 철새 이동 경로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 등을 공유하고, 철새들의 서식지 조성 및 보호 활동에 나서는 것은 물론 6년마다 이 기구를 통해 대부도갯벌습지보호구역의 철새 현황 등을 보고하게 됩니다.

또한, 북한 철새도래지 소재 지역들과 공동 연구 등 교류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안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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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뉴스


☞ 안산시 한눈에 보는 다문화마을특구 안내지도 제작


▲... 14개국 55개소의 세계 맛집과 외국인 지원시설 표기

안산시 한눈에 보는 다문화마을특구 안내지도 제작

경기 안산시가 한눈에 들여다 볼수있는 다문화마을 특구 안내지도 책자를 제작했다.(제공=안산시청)

[안산=스포츠서울 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시는 대한민국 속 작은 세계인 안산 다문화마을특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안내 지도 5,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제작된 지도는 특구 관광기점인 4호선 안산역을 시작으로 중심거리인 다문화음식거리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돼 있다.

특히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시가 추천하는 14개국 55개소의 주요 음식점을 메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입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각종 상담센터와 지원시설, 중국은행 등 외환송금센터 위치정보 등도 알기 쉽게 표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는 현장에서 일하는 안산시 관광안내사의 의견을 모아 관광객 입장에서 제작했다”며 “관광객 편의 증진으로 특구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다문화마을특구는 전체 주민 중 87%가 외국인 주민이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점과 상가들이 있어 주말이면 수많은 외국인들과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신영철기자 syc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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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portsseoul.com


☞ 안산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시민강좌’ 개최


▲... 김경일 아주대 교수의 심리학 특강·화려한 공연 꾸며져

[천지일보 안산=김정자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가 오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며 ‘정신건강 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되는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강좌는 tvN 강연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으로 유명세를 탄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맡는다.

또한 공연 전 식전공연으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로 구성된 ‘이음’ 합창단과 어쿠스틱밴드 ‘세자전거’의 멋진 공연도 꾸며진다.

김 교수는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이라는 주제로 심리학 특강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과 힐링의 방법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개인 및 단체 모두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또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매년 10월 10일로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1992년 세계정신건강연맹이 주도해 첫 기념행사가 열린 이후 매년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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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지일보


☞ 안산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임신부·어르신 등 대상


▲... 안산시청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계절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을 위해 어린이와 임신부·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내년 4월까지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2세 어린이와 임신부·만 65세 이상 어르신·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13세 이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등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07년 1월1일에서 2019년 8월31일 사이 출생한 어린이 가운데 총 2회 이상 인플루엔자 접종을 했거나, 만 9~12세 어린이는 1회 접종대상자로 분류돼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올해 8월31일 이후 출생 또는 만 8세 이하 어린이 가운데 인플루엔자를 처음 접종하거나 이전 접종 기간에 1회만 받았으면 2회 접종대상자로 분류됐으며 이달 17일부터 내년 4월30일까지 가능하다.

임신부는 임신주수와 관계없이 내년 4월30일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만 65~75세 미만 어르신은 오는 11월22일까지 가능하다.

만 64세 미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다음달 22일부터 오는 11월22일까지 안산시 지정 의료기관에서, 만 65세 미만 만성질환자는 다음달 22일부터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관내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령별로 접종받을 수 있는 날짜와 의료기관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에 단원보건소 또는 상록수보건소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안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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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더펫코리아, 오는 21~22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열려



▲... '2019 안산 반려동물 문화교실(부제: 펫밀리페스티벌)'이 오는 21~22일까지 양일간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사)반려동물참문화협회와 ㈜더펫코리아가 주관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푸르른 잔디 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반려동물과 사람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반려동물 토크콘서트'에는 강형욱 훈련사가 참여한다. △펫티켓을 배워볼 수 있는 '반려동물 펫티켓교실', △반려동물에 대한 상식을 진단하는 '도전 골든벨' 등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반려견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생명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반려동물 가족운동회', △'하프테라피 공연'도 진행, 반려인 뿐만 아니라 비(非)반려인도 함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100여 곳의 반려동물 용품과 서비스 업체가 축제를 지원해 평소 구매하고자 했던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편, 2019 안산 반려동물문화교실은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안산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 행사다. 작년 행사에는 10만 명의 반려인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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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급공무원 필기시험 986명 합격…女비율 37.8%


▲... 7급공무원 필기시험 986명 합격…女비율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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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코리아


☞ 경찰 면접을 잘하는 ‘원더 공무원 면접’


▲... [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2019년도 하반기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경력 경쟁 분야 372명, 순경 151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찰 시험은 필기시험 50%, 체력검사 25%, 면접시험 25%(자격증 5% 포함)의 비율로 합산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면접은 각 면접위원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하여 총점의 40%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단, 면접위원의 과반수가 어느 하나의 평가요소에 대하여 2점 이하로 평가한 경우, 불합격 처리한다.

세부적으로는 1단계 집단면접에서 의사발표의 정확성·논리성 및 전문지식에서 1점~10점, 2단계 개별면접에서 품행·예의, 봉사성, 정직성, 도덕성·준법성을 1점~10점으로 평가하며 가산점 무도·운전 기타 경찰 업무 관련 자격증을 0점~5점으로 평가한다. 면접은 최종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만큼 차별화된 면접 전략이 필요하다.

경찰 면접 준비가 중요하게 대두되는 가운데 원더 공무원 원혜정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경찰 시험에서 필기, 체력 점수가 낮지만 차별화된 면접 전략으로 매년 다수의 저 환산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제67기, 68기 경찰 간부 후보생 다수를 배출했다. 원더 공무원 경찰 면접은 단기간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어 2017년, 2018년, 2019년 전 타임이 마감됐다.

‘원더 공무원’은 원혜정 대표 책임 직강으로 한반 6명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1:1 개별 프로파일링을 분석해 사전조사서 작성부터, 인적성, 신원 진술서, 정보과 전화인터뷰, 개별면접, 집단면접 등 경찰 면접에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준비하는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1대1 첨삭과 면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면접관한테 진정성 있는 답변을 어필할 수 있다.

콘텐츠에 대한 준비도 철저하다. 원더 공무원 각 분야별 교수들이 경찰과 관련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획일화된 모범답안이 아닌 나만의 차별성 있는 답변을 준비해 집단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수업을 마치고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험생끼리의 스터디는 스터디를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원더 공무원은 면접 전문가가 구체적으로 스터디를 관리해 주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스터디를 할 수 있다. 또한 면접 전 전직 경찰 공무원, 경찰학과 교수와 실제 면접을 보는 것처럼 다수의 모의면접을 시행하고 있어 실제 면접에서 긴장감을 최소화하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다.

원더 공무원 원혜정 대표는 “원더 공무원 수강생 10명 중 8명이 지인 추천으로 등록하는 만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수강생들의 꿈을 위해 최고의 콘텐츠와 강의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원더 공무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더 공무원 원혜정 대표는 면접 스피치 분야에서 12년 동안 강의를 한 베테랑이다. 공직자 교육 과정 저서로 T&S 관리 전무가를 위한 스트레스 중재의 이론과 실제를 집필하였으며 다수 언론사에서 공무원 면접과 관련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 공무원 연수원에서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들을 위해 면접 외래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 소방학교나 다수의 기관에서 교수설계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 공무원 면접에 특화되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더 공무원 2019년 2차 경찰 공무원 집중관리반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다양한 반들이 개강 예정이며 원더 공무원 홈페이지에서 스케줄 확인이 가능하다.

지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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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듀인뉴스


☞ 도청 공무원, 전국노래자랑 상금 기탁 등

▲...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남도 경제기업정책과 김동은·최훈기 주무관이 KBS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상금 7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한 성금은 창원시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두 주무관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참가한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금까지 주어져 더없이 기뻤다면서 더 많은 분과 기쁨을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했다.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두 분의 나눔이 홀씨가 되어 더 많은 분이 나눔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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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 공무원도 시민도… 대구·경북 ‘남성 설거지’ 붐
이철우 경북지사 캠페인 첫 제안… 추석 연휴 기간 참여 1000명 돌파


▲... 앞으로 명절연휴 설거지는 남자들이 책임지고 합시다.”

지난 추석연휴 기간 동안 경북도청에는 때 아닌 ‘설거지 열풍’이 휩쓸고 지나갔다. 이철우(사진) 지사가 제안한 ‘경상북도 설거지 릴레이 캠페인’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끌어내면서 핫이슈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지사는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명절 기간 주부들에게 집중되는 가사노동의 수고로움을 덜어드리자”며 본인이 직접 설거지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설거지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지사는 바로 윤종진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제부지사, 김장호 기획조정실장 등 경북도 간부 공무원 세 명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고, 세 사람 역시 각각 세 명씩을 참여자로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목을 받은 사람이 설거지 인증샷을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수십 차례 지목이 이어지면서 경북도내 시·군은 물론 대구시까지 확산됐다. 연휴가 끝난 16일 현재까지 이 릴레이에 참여한 경북도민과 대구시민은 10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추석날 아침 설거지는 난생처음이라 아내도 낯설어 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명절 문화를 바꾸는 밀알이 됐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설거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윤 부지사로부터 지목받은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도 설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 부시장은 “저희 가정은 가사분담이라는 개념보다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닥치는 대로 집안 일을 해야 돌아가기 때문에 설거지를 특정인의 일로 생각하고 하려니까 어색하다”고 말했다.

조달흠 안동시의원은 “집안 청소는 종종 해왔지만 명절에 앞치마를 두르고 설거지 하기는 처음이었다”며 “기회가 되면 자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동수 안동문화원장(진성이씨 치암 종손)도 “마당 쓸기, 방청소는 해봤지만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는 것은 금기사항이라 설거지 경험은 처음”이라며 “앞으로 명절 때는 설거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처 지목받지 못한 경북도의회 간부들은 뒤늦게 릴레이 소식을 전해 듣고 민인기 사무처장 주관으로 자체 캠페인을 벌였다. 이 지사는 “말로만 변하자고 외치기보다 솔선수범 차원에서 설거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며 “남자가 설거지를 맡는 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16일 설거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이 SNS에 올린 인증샷을 대상으로 콘테스트를 열어 ‘추석 설거지 대상’을 선정했다. 안동=김재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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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민일보


☞ 식약처, 조기원 前청장 등 퇴직공무원 8명에 정부포상


▲... 공적에 따라 홍조근정훈장·녹조근정훈장 ·옥조근정훈장 등 수여

조기원 前서울식약청장 등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반기 퇴직공무원 8명에 대해 정부포상이 수훈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8명을 정부포상 후보자로 선정하고 이들에 대해 공개검증을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체에 따르면 하반기 퇴직공무원중 정부포상 대상자는 조기원(일반직 고위공무원). 장인재(일반직 고위공무원), 김영정(일반직 고위공무원), 하태은(기술서기관), 김혁주(공업연구관), 김도훈(보건연구관), 김성천(운전주사보), 한명희(사무운영주사보) 등 8명이다.

이들중 조기원 장인재는 홍조근정훈장, 하태은 김혁주는 녹조근정훈장, 김성천 한명희 옥조긍정훈장, 김도훈은 근정포장, 김명정은 대통령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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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akup.com


☞ 공무원들이 스스로 일하는 나라


▲... 오선우 기자

지난달 27일 찾았던 중앙공원. 서구에서만 20년째 살고 있는 기자로서는 변함없는 공원의 모습이 그다지 반갑지 않았다.

20년 동안 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한결같이 근처는 쓰레기로 더러웠으며, 산책로는 울퉁불퉁했고, 표지판과 운동 기구는 낡아 있었다.

사실 이전까지는 관심이 없었다. 인정한다. 어렸을 때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져 무릎이 까졌어도, 뿌리가 드러나 기우뚱거리는 벤치를 좋다고 흔들어댔을 때도 별생각이 없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예비군 훈련을 위해 지난 6년간 매년 두 번씩은 올랐을 이곳이, 기자라는 안경을 쓰고 나서야 비로소 ‘방치’됐다는 걸 느꼈다.

80대 어르신이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져 다리뼈에 금이 가고 나서야 문제라고 생각한 것이다. 구청에 전화해보니 들려오는 건 이런저런 핑계들.

“나무뿌리를 자르면 성장에 방해됩니다.”

별안간 기자가 전화로 닦달하니 그랬을 테지만, 납득할 만한 다른 핑계는 없었나 싶다.

‘나무뿌리에 사람들이 넘어지는 건 되고요?’라고 생각했지만 부서에 온 지 한두 달 됐다는 담당자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그보다 나무뿌리가 삐져나오면 잘라내는 것밖엔 답이 없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 꼬리를 문다.

다른 담당자와 이야기를 해보니 중앙공원이 미조성 공원이라 관리가 어렵기도 하고,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시작되면 대대적으로 개선될 거라고 답했다.

미조성 공원이면 관리를 안 해도 되느냐고 물으니 그건 또 아니라고 하면서도, 언제 시행될지 알 수 없는 잡음 많은 특례사업을 방패 삼아 답변을 감추는 게 역력해 보인다.

애초에 ‘나무가 상하니까’, ‘사업이 곧 시작되니까’라는 변명이 관리 부실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조사라도 나와서 근무 태만이라고 낙인 찍히면 그제야 후회할 건지?

지난 7월 기사화했던 매월동 인도 실태 역시 십수 년 동안 버려진 문제였다.

당시에도 “현장에 나가보긴 했는데 올해 예산이 없어 내년에 반영하겠다”는 답변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막상 기사가 나간 후에는 반응이 달랐다. 남는 예산으로 일부분 공사한다며 지난달 인도 두 블록을 깔았다. 나머지는 예산을 확보해 내년에 진행하겠다고 한다.

공사 소식에 뭔가 하나 해냈나 싶으면서도, 꼭 싫은 소리를 해야만 움직이는 이들에 대한 실망감도 컸다.

알아서 할 순 없을까? 특별한 것도 아니고 다 자기네들 업무인데.

서구뿐만이 아니다. 다른 구청이나 시청도 매한가지.

물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시키지 않아도 현안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공무원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이 글을 읽고 발끈한다면 가슴에 손을 얹고 한 번쯤 생각해보자.

지난날 컵라면에 삼각김밥 씹어가며 합격만을 바라 마지않았던 한 공시생의 간절함이 마음 한켠 어디께 남아있는지… 혹은 걸려오는 민원 전화를 받지 않거나, 구민들이 토로하는 불편사항을 허투루 넘긴 적은 없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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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일보


☞ 공무원 적극행정을 위한 실행계획 마련한다


자료=행정안전부 제공

▲... 행안부, 17일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발족…실행계획 확정

자료=행정안전부 제공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7일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발족하면서 제1차 회의를 열고 행안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실행계획은 적극행정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분위기 확산·토대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

먼저 적극행정 실행계획의 4대 분야로 △적극행정 부내 확산 △적극행정 실천 지원 △ 우수 성과 인센티브 등 환류 △ 강력한 추진체계 구축을 정하고 15개 과제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적극행정 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실천 매뉴얼과 도전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어 적극행정 실천 결과에 대한 우수공무원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과실 없는 결과에 대해서는 면책 등 지원하고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에서는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를 심의해 우수사례도 선정할 예정이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적극행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토대가 구축됐다”며 “앞으로 국민의 편익을 위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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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 사회복지공무원 업무부담 심각
도내 10명 중 1명 “자살 생각해”


▲... 강원도 사회복지공무원 10명 중 1명은 과도한 업무와 직무 스트레스로 `자살'까지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원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가 발표한 `2018 강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정신건강증진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767명 중 104명(13.6%)이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 중 2명은 `매우 자주', 10명은 `자주' 자살을 생각했다고 밝혔고, 177명(23.1%)은 `우울군'으로 분류돼 상당수가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업무 중에 겪는 어려움으로 악성 민원과 신변위험을 가장 심각한 문제로 느꼈고, 업무과다와 조직의 구조적 문제, 정체성 혼란, 사회적 인식 부족, 타부서와 소통 미흡 등도 꼽았다.

하지만 업무 만족도면에서는 보통 이상이라고 답한 강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비율이 77.5%(보통 44.2%, 만족 30%, 매우 만족 3.3%)로 나타나 직업과 업무 사이에서 느끼는 만족도에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는 민원인을 상대하는 등의 업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근무여건과 업무환경 개선, 인력 증원, 자살 예방 상담 지원 등 조직 차원에서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석기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강원일보


☞ 고위 공무원 연봉 '꼼수 계산'…동결한다더니 실제론 올렸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올해 실제 지급액 전년비 0.7%↑…같은 방식이면 내년에도 인상 예상

정부 "봉급표 동결하면 보수 역전문제 발생, 반납형식으로 동결"

문재인 대통령./뉴스1

정부가 재정부담과 반대여론을 감안해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에도 대통령 등 고위직 공무원의 임금을 2년 연속 동결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 실제 연봉 지급액을 놓고 비교해 보면 사실상 고위직 공무원의 임금은 꾸준히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무원단 이상은 내년 임금이 동결된다. 일반 공무원은 처우개선을 위해 2.8% 인상하기로 했으나 고위공무원은 재정부담과 국민여론을 감안해 예외로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부가 사용하는 '동결' 이라는 용어는 일반의 상식과 다르다. 2년 연속 동결이라면 2년전 임금이 그대로 유지돼야 하지만 실제로 2년 연속 인상됐다. 고위공무원 임금 동결 방식은 봉급표상 연봉 자체를 깍는 것이 아니라 3% 가까이 해마다 봉급을 올린 뒤 일정액을 반환받고 있다.

이에 따라 2019년 공무원 보수규정 상 올해 문 대통령에게 실제 지급된 연봉은 2억2630만원으로 지난해 실제 지급된 연봉액 2억2480만원보다 150만원(0.7%) 인상됐다.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정부가 '동결'이라는 용어를 실지급액이 아닌, 전년도 봉급표상 연봉과 비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의 2018년 봉급표상 연봉은 2억2630만원, 실제 지급액은 2억2480만원이었다. 2019년 연봉을 동결하면서 2억2630만원을 지급했는데 이 금액은 봉급표상 연봉과 비교한 금액이다. 정부는 내년에도 이같은 방식으로 대통령 등 2급 이상 고위공무원 임금을 동결한다는 구상이기 때문에 올해 봉급표상 연봉인 2억3091만원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엄밀히 말하면 동결은 아니다.

대통령 뿐 아니라 고정급 연봉제 적용대상인 정무직 공무원과 임금동결 대상인 2급 이상 고위공무원 모두 이같은 방식으로 따져보면 실제 지급된 연봉이 사실상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의 경우 2018년 1억7544만원에서 2019년 1억7902만원으로 봉급표상 연봉이 358만원(2.0%)인상됐다. 하지만 같은 기간 국무총리가 실제 지급받은 돈은 1억7427만원에서 1억7544만원으로 117만원(0.7%) 인상됐다. 결국 올해 국무총리가 실제 지급받은 연봉은 2018년보다 117만원 더 늘어난 것이다.

부총리 및 감사원장도 지난해 실제 지급액이 1억3185만원에서 올해 1억3273만원으로 88만원 인상됐으며, 고위공무원에 속하는 1급의 경우 연봉상한액이 1억1043만원에서 1억1116만원으로 73만원 올랐다.

정부는 올해 실제 지급된 연봉과 지난해 봉급표상 연봉액을 비교해 이를 '동결했다'고 설명했지만 엄연히 기준점이 다르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봉급표상 연봉액은 실제 지급된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문 대통령에게 지난해 지급된 연봉과 올해 지급된 연봉을 똑같이 비교해 그 금액이 같아야 연봉이 동결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재부는 "(내년 보수규정이 정해지더라도) 대통령의 경우 내년도 공무원 처우개선율 2.8%을 반영한 보수인상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임금동결은 봉급표 자체를 동결하면 보수역전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내년 인상분을 반납하는 방식으로 (임금동결이)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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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코리아


☞ 내년 대통령 비롯 고위공무원단 이상 임금 동결

▲... 기획재정부는 “2020년 공무원 인건비는 처우개선율 2.8%를 전제로 편성했지만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무원단 이상은 임금을 동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15일 중앙일보(인터넷) <文 대통령 내년연봉 2억4,000만원...>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중앙일보(인터넷) 등은 ‘19. 9. 15.(일) <文 대통령 내년연봉 2억4,000만원...>제하 기사에서, ㅇ “2020년 예산안 첨부서류에 따르면 내년 문 대통령의 연봉은 올해보다 2.6%증가한 2억3,831만원이다.” 라고 보도함 [기재부 입장] □ ‘20년 공무원 인건비는 처우개선율 2.8%를 전제로 편성하였으나,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무원단 이상은 임금을 동결할 계획 ㅇ 따라서, 대통령의 경우 내년도 공무원 처우개선율 2.8%을 반영한 보수인상은 없을 것임 ㅇ 다만, 임금동결은 내년 인상분을 반납하는 방식으로 추진 * 일부직급만 보수를 동결하면서 봉급표 자체를 동결하면 그 효과가 누적되어 직급간 보수역전 등의 문제 발생 □ 예산안 첨부서류에 포함된 공무원 봉급은 인건비 편성시 사용된 직급별 평균단가에 불과하며 실제 지급되는 보수는 공무원 보수규정(대통령령, 매년 1월 개정)에서 규정 문의 : 기획재정부 예산기준과(044-215-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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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책브리핑


☞ 천안시, 민원담당 공무원 ‘업무능력 경진대회’


▲... 공무원 역량 강화 도모 및 간담회 등으로 노고 격려

충남 천안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0개 읍면동과 양 구청 주민등록, 본인서명, 인감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업무능력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능력 경진대회 모습

이번 교육은 지난 5년간 천안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며 지난해 방문 민원 발급 수가 200만 건을 넘고 온라인 민원 발급량도 늘어나는 등 민원 발급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다양화되는 민원 수요에 대비하고 무인발급기 증설, 온라인 정부24의 활성화 등 시민들이 쉽고 빠른 온라인 민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는 내용이 전달됐다.

또 직무교육 이후에는 평소 보편적인 전달 교육 차원을 넘어 직접적인 실력 향상을 위한 ‘업무능력 경진대회’도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단순히 실력 평가에만 그치지 않고, 격무와 악성민원에 시달리는 민원공무원들에 대해 구본영 시장이 직접 고충을 듣고 위무하는 간담회 자리이기도 했다.

경진대회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평소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기존의 수동적인 교육보다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업무를 습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경진대회 우수자에 대해 다음 달 월례모임에서 시상하며 민원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구본영 시장은 “작년 한 해 민원창구에서 발급된 등·초본과 인감 발급 수는 약 100만 건으로, 65만 시민이 1년에 한 번은 민원 공무원들과 만난 것과 같다”며 “민원 공무원은 시의 얼굴로서 더욱 숙련된 솜씨로 수준 높은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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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공무원 986명 필기 합격


▲... 선발인원 대비 129.7% 합격, 여성 합격자 비율 37.8%

▲일반행정(일반) 204명 ▲고용노동 136명 ▲세무(일반) 110명

인사혁신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9월 16일 국가직 7급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및 면접시험 안내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국가직 공무원 시험은 760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2만 5244명이 지원해 3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필기시험 합격자 수는 986명이며 이는 선발인원대비 129.7%의 합격률이다. 이중 행정직렬에선 ▲일반행정(일반) 204명 ▲고용노동 136명 ▲세무(일반) 110명 등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선은 행정직군에선 외무영사직이 87.50점으로 가장 높았다. 일반행정은 80.83점을 기록했다.

올해 여성 합격자 비율은 37.8%(373명)로 지난해 38.7%보다 줄어들었다. 합격자 연령은 25세에서 29세가 511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 대비 51.8%로 가장 비율이 높았고 그다음으로 20세에서 24세가 180명이 합격해 18.3%의 비율을 기록했다. 그 외에 ▲30~34세 17.9% ▲35~39세 6.9% ▲40~49세 4.3% ▲50세 이상 0.8%를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들은 해당 면접시험일의 오전 8시까지 시험장으로 출석해야 한다. 시험장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분원이며 날짜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응시자는 응시표와 신분중을 소지해야 하며 집단토의, 개별발표, 개별면접과제 작성을 위해 필기구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면접 시간동안 외부인과 접촉이 금지되고 시험장 주변 식당을 이용할 수 없어 증식용 도시락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통신, 계산 기능 또는 검색기능이 있는 전자?통신기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수거 시간 이후 적발되면 부정행위자로 간주한다.

한편 필기시험 추가합격자 발표도 예고했다. 추가합격자는 10월 4일 사이버 국가 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성적은 불합격자는 9월 17일에, 합격자는 11월 1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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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저널


☞ 공무원, 현장에서 배워라


▲... 중앙부처 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의 교류가 거의 단절돼 있는 것이 탁상공론 정책을 양산하는 주된 원인이죠. 상호 인사교류를 해야 현장이 보이고, 정책의 구체성이 담보되지 않을까요?" 얼마 전 만난 정부부처 고위 관계자는 현재 공무원이 처한 현실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특히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현장 학습능력은 심각한 상태다. 정책의 추상성이 구체성을 잡아먹는 관념의 경도가 위험수위다. 현장을 모르니 정책이 열거주의와 과거 정책 잡탕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과거 기획재정부는 행정안전부가 담당하는 지방재정 권한까지 넘본 적이 있다. 재정이라는 큰 틀에서 기재부가 담당하는 것이 맞다는 논리인데 얼핏 보면 그럴싸하다. 하지만 이면을 들춰보면 겉과 속이 다르다. 지방 현장을 모르는 기재부가 과연 지방재정의 당면 목적인 재정균형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과연 그럴 의지라도 있는지 의문이다. 지방재정을 국가재정에서 얼마 떼어주는 정도의 인식을 갖고 있는 기재부가 자치분권의 목적과 의미를 알긴 알까. 재정의 권한을 잃고 싶지 않은 기재부는 지방재정 확대가 목에 가시 같은 존재가 아닐까. 조직 확대를 통한 재정의 칼자루만 휘두르겠다는 조직 이기주의의 발로다.

지방은 중앙부처와 달리 종합행정의 표본이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지방에 근무하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 종합행정이다. 그만큼 업무범위도 넓고 현장에서 챙겨야 할 사안도 수두룩하다. 좁은 중앙정책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열린 시야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이런 경험을 하지 못한 관료들이 수두룩하니 명분과 추상성에 매몰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한국 관료문화의 경직성과 계급구조다. 정책 담당자들의 정책 자율성이 거의 없는 것도 경직성을 강화한다. 상명하복식 권위주위 문화로 정책 결정은 윗선에서만 이뤄지고, 중·하위직 공무원들은 보완재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정책의 정당성을 강화하고, 이를 합리화하는 방식으로 관료사회가 작동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의 제기나 합리적 의심 등은 설 자리가 없다. 정책의 구태성이 재생산되는 이유도 그래서다. 이런 맥락에서 일자리정책도 근본부터 고민할 시점이다. 숫자로 포장된 일자리 숫자만 세고 있는 건 고용의 양과 질은 외면하는 처사다. 그러니 일자리에 대한 혁신 담론이 나오지 않는 거다. 조직혁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정책혁신도 안되는 건 자명한 이치다.

정부혁신이 사회혁신으로 이어지고, 사회의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후진적 관료문화 청산과 혁신성을 어떻게 담보하느냐가 일차적 과제다. 더 많은 일자리를 발굴하려면 지방 현장에서 배워라. 일자리 상황판은 격동의 현실을 외면하는 외눈박이 도구다.

중앙의 시각에서 벗어나면 일자리 창출 기회는 넘쳐난다.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기업 등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고 있는 성장의 싹을 재정이라는 칼자루로 잘라버리는 우를 범할지 걱정스럽다. 카프카가 말했듯이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가 필요한 시점이다.

김태경 정책사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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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낸셜뉴스


☞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대다수 직장인이 국민연금과 함께 '최후의 보루'로 여기는 퇴직연금 얘기다.

지난 2005년 말 도입된 퇴직연금은 퇴직급여(퇴직금)를 금융회사(퇴직연금사업자)에 맡기고, 회사 또는 근로자의 지시에 따라 운용한 후 근로자가 퇴직할 때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이제 회사에서 주는 대로 '퇴직금'을 받던 과거와는 180도 달라졌다. '본인이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퇴직연금을) 얼마나 받을지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현실은 기대와 저 멀리 떨어져 있다.

이번 추석에 고향을 찾아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40대 후반으로 노후를 걱정할 나이인 만큼 국민연금이 먼저 술안주로 올라왔다. "10년 후면 재정이 바닥이라더라" "받을 수 있느냐" "나라에서 책임질 거다" 등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이 운용해야 하는 퇴직연금이 안주로 올라오자 일제히 '깜깜한' 가을 하늘을 쳐다봤다. 죄다 수익률이 은행 정기예금보다 못하다고 푸념이 터져나왔다. 그나마 자리를 함께한 6명 가운데 최근 3년 안에 운용상품을 바꿔본 사람은 딱 한 명, 보험회사에 다니는 친구였다. (나를 포함한) 나머지는 10년이 넘도록 저조한 수익률을 바라보면서 한숨만 내쉬고 있었다. "바빠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등 이유도 제각각이다.

지난해 국내 퇴직연금 수익률은 1.01%에 불과하다. 1000만원으로 1년 동안 겨우 10만1000원을 번 셈이다. 물가상승률과 수수료를 제외하면 사실상 '마이너스'다. 최근 5년으로 기간을 넓혀봐도 퇴직연금의 연평균 수익률은 1.9%, 국민연금(4.0%)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시장에서는 "퇴직연금 수익률이 최소 4~5%는 나올 수 있도록 기금형 퇴직연금과 디폴트옵션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수익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금형 퇴직연금은 회사(근로자)가 정한 금융회사가 운용하는 기존 계약형 제도와 달리 확정급여(DB)형이나 확정기여(DC)형 모두 노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기금운용위원회'를 설립해 결정한다. 기금형을 도입한 미국과 호주는 최근 5년간(2013~2017) 퇴직연금 수익률이 각각 연평균 8.6%, 9.2%를 기록했다고 하니 기대해볼 만하다.

여기에 디폴트옵션이 도입되면 개인의 전문성 결여와 시간 부족에 따른 운용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폴트옵션은 DC형 상품에서 투자자가 별도 지시를 하지 않아도 금융회사가 임의적으로 금융상품을 선택해 투자할 수 있는 제도다. 미국의 경우 수익률 측면에서 디폴트옵션이 비교적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제도적 장치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근로자)들의 퇴직연금을 대하는 태도다. 아무리 좋은 제도를 도입한다 해도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운용의 주도권이 금융회사로 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 주머니 속 목돈을 들여 가입한 펀드의 수익률에는 일희일비(一喜一悲)하면서 10년, 20년을 부어야 하는 퇴직연금에는 왜 이리 무관심한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내 노후는 내가 지키는 게 어떨까.

윤경현 증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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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노인비율 상위국


▲...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일본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8.4%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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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 소식 ☜┛

☞ 인천 북항터널서 차량 4대 잇따라 추돌…1명 부상


▲... (인천=연합뉴스) 16일 오후 2시 18분께 인천시 동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북항터널 인천항 방면 출구 1㎞ 직전 지점에서 1t 트럭과 대형 트레일러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해 1t 트럭 운전자 A(49)씨가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19.9.16 [인천 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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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점거 8일…같은 장소 엇갈린 투쟁


▲... (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250여명이 직접 고용을 촉구하며 경북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점거 농성한 지 8일째인 16일 오후. 수납원들의 점거 농성장 맞은편에서 도로공사 관계자들(사진 왼쪽)이 본사 사수 투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으로는 수납원들이 본사 외부에 설치한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이 보인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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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이강원 1호기 도입


▲...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다음 달 국내선 취항을 계획 중인 플라이강원이 1호기를 도입한 16일 양양공항에서 항공기 도입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승무원과 초청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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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암센터 노조, 11일만에 파업 중단 기자회견


▲... (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국립암센터 노조가 파업 투쟁 열하루 만에 파업 중단에 합의했다.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국립암센터 노조 대의원들이 파업중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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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미팅하는 박용만-김주영


▲...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과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의 한 치킨집에서 호프미팅을 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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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담장 향하는 박용만-김주영


▲...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오른쪽)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이 16일 오후 '호프 미팅'에 앞서 서울 중구 대한상의 면담장에 입장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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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청 앞에서 열린 촛불 문화제


▲...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6일 서울 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검찰개혁 촉구 촛불문화제에 시민들이 참석해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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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전자담배 집중 단속


▲...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금연구역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어린이·유치원 시설 경계 10m 이내 구역과 PC방 등을 중점적으로 '2019년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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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케이블카 부동의 결정 환영 기자회견


▲...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6일 오후 서울스퀘어 앞에서 설악산 국립공원 지키기 국민 행동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의 설악산 케이블카 부동의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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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평양 콘셉트' 주점, 인공기·김일성 초상화 자진철거


▲...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마포구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개업을 위해 공사 중인 '북한식 주점' 건물 외벽에 부착된 인공기와 김일성 부자 초상화가 철거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인공기와 김일성·김정일 부자 초상화가 철거된 '북한식 주점' 건물 모습.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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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고용 촉구하는 고속철도 승무원들


▲...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철도노조 코레일 관광개발지부 파업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차별철폐 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KTX 승무원 직접 고용 합의 이행, 자회사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며 11일부터 16일까지 시한부 파업을 진행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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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무상교육 일반고 현장방문 간담회


▲... (서울=연합뉴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6일 서울 관악구 당곡고등학교에서 열린 '고등학교 무상교육 일반고 현장방문 간담회'에서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2019.9.16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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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케이블카 부동의' 설명하는 조명래 환경장관


▲...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부동의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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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글로벌 음악도시 추진


▲...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브리핑룸에서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총 4천818억원을 투입해 계절별 음악 축제 개최와 4대 음악 거점 조성 등 9개 과제를 추진한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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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장관 부인 사모펀드 운용 관여 여부 집중 조사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입구로 검찰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조국 법무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에게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허위공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를 적용해 이날 새벽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조씨를 구속하는 대로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투자처 선정 등 사모펀드 운용에 관여했는지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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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꽃과 함께


▲...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16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도시녹화 캠페인 '서울, 꽃으로 피다' 시즌2 페스티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모델 정혁, 배우 윤박, 개그맨 이승윤, 배우 신현준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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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 위해 병원 도착한 박근혜


▲...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정농단 사건으로 2년 5개월째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16일 오전 법무부 호송차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구치소에서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한 뒤 금명간 어깨 부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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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예방


▲... (서울=연합뉴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16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해결에 불교계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2019.9.16. [국가기후환경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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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내식당으로 이동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향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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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만원 주워 경찰에 신고한 시민…‘감사장+595만원’ 받아


▲... 습득물 보관기간 6개월…소유주 끝내 안 나타나

한 시민이 길에 떨어진 수백만원의 현금을 주워 경찰에 신고했지만 끝내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습득 금액 일부를 받게 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양천구 주민 박모(44)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3월 13일 구로구 구로4동 경로당 앞 도로 위에 떨어져 있던 현금 763만원을 주운 뒤 “주인을 찾아달라”면서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은 경찰은 습득물 보관기간인 6개월 동안 소유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결국 해당 금액 중 세금 22%를 제외한 595만여원은 현금을 습득해 신고했던 박씨에게 돌아갔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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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관련 소식 ☜┛

☞ [포착] 황교안 삭발 바라보는 나경원 표정… 절묘한 ‘투샷’


이하 연합뉴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 투쟁을 감행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미용사와 함께 등장했다. 준비된 의자에 앉은 뒤 어깨에 수건을 두른 채 삭발을 시작했다. 삭발식은 10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됐고, 황 대표는 시종일관 입을 굳게 다문 채 있었다. 눈을 감고 비장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현장에는 나경원 원내대표 등 한국당 지도부들이 함께 자리했다. 앞서 삭발한 박인숙 한국당 의원과 김숙향 동작갑 한국당 당협위원장도 황 대표의 삭발을 지켜봤다.

이번 삭발 투쟁은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삭발 계획을 직접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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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퇴 촉구’ 삭발하는 황교안 대표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2019.9.16.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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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주차된 차량 미는’ 조국 장관의 힘든 외출


▲... 조국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며 이중주차된 차량을 밀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의 ‘키맨’으로 지목된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를 체포해 조사를 하고 있다.

검찰은 조카 조씨가 조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 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다수 의혹을 규명할 핵심 인물로 보고 이르면 이날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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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曺사퇴’ 삭발…한국당 “조국 수사방해” 맹폭


▲...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 촉구’ 삭발식을 하고 있다.

“文대통령, 수사 방해 계속하면 법적 책임”…법무차관 소환 시도

‘조국 거부’ 바른미래와 공조에 국회일정 무산…‘대안정치’에도 손짓

자유한국당은 16일 문재인 정부가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한 검찰 수사를 부당하게 방해하고 있다며 맹폭했다.

황교안 대표는 조 장관 사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삭발 투쟁에 나섰다. 원내에서는 법무부 차관 소환 시도와 함께 국무위원인 조 장관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출석 거부 움직임이 이어졌다.

바른미래당과의 ‘반(反) 조국 연대’도 일부 지역에서 출범한 가운데 한국당은 ‘제3지대’로도 공조의 손짓을 보내는 등 조 장관와 여권에 대한 ‘포위 전략’을 펴는 형국이다.

황 대표는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조 장관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이는 추석 이후 투쟁 수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조 장관 임명을 막지 못했다는 일각의 ‘지도부 책임론’을 불식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삭발식에 참석한 한국당 소속 의원 20여명은 삭발이 끝난 뒤 자정까지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황 대표는 앞서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의 부당한 검찰 인사 개입 겁박과 공보준칙 강화를 빙자한 검찰 수사 보도 금지 추진은 명백한 수사외압이며 수사 방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조국 수사 방해를 계속한다면 정치적 책임은 물론 법적 책임까지 함께 짊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 소속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법무부의 공보준칙 개정 움직임을 따지기 위해 김오수 법무부 차관을 법사위원장실로 소환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 차관은 나타나지 않았다.

여 위원장은 “오후 2시로 약속했는데 정오가 거의 다 돼 차관에게 전화가 와서 ‘민주당 위원들이 절대로 나가면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국당 법사위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회 무시가 도를 넘은 지도 오래이지만, 상임위가 피감기관을 불렀는데도 방해를 하는 상황”이라며 “암담하다”고 했다.

다만, 여 위원장은 민주당 간사 송기헌 의원이 주중 법사위 전체회의를 여는 방안을 절충안으로 피력해왔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민주당과의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조 장관의 교섭단체 대표연설 출석을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듭 주장하면서 이번 주 국회 일정이 무산됐다.

나 원내대표는 원내대표 오후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피의자가 된 조국 전 민정수석이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연설에 출석하는 게 맞는지 이견이 있어서 이번 주 정기국회 일정은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는 이날 한국당과 바른미래당과 부산에서 ‘조국파면 부산연대’를 출범하고 집회를 열기로 한 데 이어 다시 두 당의 공조가 이뤄지는 듯한 모습이다.

나아가 나 원내대표는 오후 유성엽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 대표를 찾아가 조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한 공조를 타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당은 전날 광화문에 설치한 ’조국 사퇴 국민 서명 운동 본부‘ 텐트를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한국당은 서명 시작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앞당겨 출근길 직장인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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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여해 “황교안 삭발 존중…이제 나경원 삭발 시간”


류여해 전 한국당 최고위원 (사진=류 전 최고위원 페이스북)

▲...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 삭발 예고에 “존중합니다”라고 말했다.

류 전 최고위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황 대표님 삭발 결심 존중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라고 꼭 외치시고 삭발하십시오. 조국 법무부 장관에만 국한하지 마시고”라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나가라 외치십시오. 둘 다 외쳐야 진정한 통합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겁니다.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제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삭발의 시간이 왔다. 한국당 릴레이 삭발 시작인 거냐. 당신의 진정성을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황 대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삭발 투쟁에 나선다.

지난 14일 황 대표는 서울역에서 ‘조국 임명 철회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당시 류 전 최고위원은 황 대표를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형 집행정지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하지만 류 전 최고위원은 관계자들에 의해 쫓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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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개요


▲...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변동·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인 16일에 7천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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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전환대출 첫날 7200건 8000억 신청 ‘폭주’


▲ 최저 연 1%대의 장기·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된 16일 서울의 한 은행에서 고객이 은행 직원에게 상담을 받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 오늘부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접수 시작

변동?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장기?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가 시작된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은행에서 고객들이 은행직원으로부터 상담을 받고 있다. 2019.9.16

연합뉴스

▲... 은행 영업점엔 신청자격 문의 급증

선착순 아니고 29일까지 접수 가능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최저 연 1%대의 장기·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접수 첫날인 16일 신청과 문의가 폭주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및 14개 은행 창구를 통해 약 7200건, 8000억원(오후 4시 기준)이 신청됐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0.1% 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주는 만큼 주금공 홈페이지 접수에만 3239건, 4323억원이 몰렸다. 이에 따라 이날 한때 주금공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주금공은 “선착순 신청이 아니고 오는 29일까지 2주간 신청을 받고 있으니 접속이 몰리지 않는 시간대에 신청해도 된다”고 요청했다. 상대적으로 은행 창구를 찾는 발길은 뜸했으나 상담 전화 등을 통해 관련 문의가 쏟아졌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변동금리 및 준고정금리(혼합형) 주택담보대출을 연 1.85∼2.10%(우대금리 적용시) 수준의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정책 상품이다. 다만 주택 가격이 9억원 이하여야 한다.

일각에서는 디딤돌대출이나 보금자리론 등 기존 3%대 고정금리 대출자는 안심전환대출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금융위는 “기존 보금자리론이나 디딤돌대출 등 고정금리 대출을 이용한 차주들은 소득 7000만원 이하(신혼부부, 다자녀가구 우대), 6억원 이하의 1주택자 등의 요건이 만족되면 언제든지 보금자리론을 통해 2.00~2.35%의 금리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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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인 줄 알았는데’… 약혼반지 먹는 꿈꾼 여성, 실제로 삼켜


제나 에번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엑스레이 사진. 반지가 보인다. [출처=제나 에번스의 페이스북]

▲... 몽유병 전력…내시경 시술로 반지 되찾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제나 에번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약혼자와 나란히 앉아 고속열차를 타고 있었다. 그때 나쁜 사람들이 나타났고 2.4캐럿 다이아몬드가 박힌 약혼반지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반지를 삼키는 것. 에번스는 반지를 입에 넣은 뒤 물과 함께 삼켰다.

그리고 에번스는 잠에서 깼다. 에번스는 생생하지만 기묘한 꿈을 꿨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안도는 오래가지 못했다. 그녀는 곧 그녀의 손가락에 있던 약혼반지가 실제 사라진 것을 깨달았다.

에번스는 응급실을 찾았고 의사는 반지가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기다리는 대신 그녀를 위장병 전문의에게 보냈다고 NBC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몽유병 전력이 있는 에번스는 내시경 시술을 앞두고 시술 동의서에 서명하면서 울기 시작했다. 그녀의 또 다른 꿈인 약혼자와의 결혼을 이루지 못한 채 시술 도중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위장병 전문의는 즉시 내시경 시술에 나섰고 에번스의 창자에서 약혼반지를 찾아냈다.

에번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시는 약혼반지를 삼키지 않겠다고 (약혼자에게) 약속했다. 우리는 여전히 결혼할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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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간 대로변에서 주인 기다린 반려견, 페북 글 덕에 '극적 상봉'



4년간 도로변서 기다린 주인과 극적 재회한 '본본'. 연합뉴스 ▲... 태국의 한 반려견이 4년간이나 같은 도로변에서 애타게 기다리던 주인을 누리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노력한 끝에 극적으로 만나게 됐단 소식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14일 일간 내우나와 온라인 매체 아시아 원 등에 따르면 '본본'이라는 이름을 가진 반려견의 사연은 최근 태국 누리꾼 ‘아누칫 운차렌’이 올린 페이스북 글을 통해 알려졌다.

아누칫은 반려견 한 마리가 콘깬주 콘깬과 우돈타니주 사앗을 잇는 도로변에 있는 것을 보고 주인에게 버려졌다고 생

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성이 먹이를 주는 것을 보고 사연이 궁금했다. 이 여성은 아누칫에게 이 반려견이 지난 4년간 같은 도로변에서 누군가를 기다려왔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 개가 앙상해지고 피부병을 앓자 자신의 집에 데려오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며칠 만에 집을 나간 뒤 같은 장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는 얘기도 했다. 자신의 집에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자 어쩔 수 없이 이 여성은 반려견에게 직접 먹을 것을 가져다줄 수밖에 없었다. 자신이 바빠서 가지 못하는 경우에는 가족이 대신 먹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사람들도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 반려견에게 먹이를 주는 데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누칫은 안타까운 사연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고, 태국 누리꾼들은 이 개가 주인과 재회할 수 있도록 사연을 퍼다 나르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했다. 누리꾼들의 정성이 통했는지, 며칠 후 자신이 이 반려견의 주인이라고 주장한 한 남성이 아누칫에 연락을 해왔다.

이 남성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4년 전 ‘본본’이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잃어버렸는데, 페이스북 포스트 속의 개와 생김새가 똑같다고 말했다.

사연인 즉슨, 지난 2015년 함께 차를 타고 친척 집에 가던 중 본본이 없어졌는데, 아마도 차에서 뛰어내린 것 같았다는 것이다. 이에 당시 지나온 길을 되돌아가며 반려견을 찾았지만 허사였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 때문에 이 남성은 가족 모두 본본이 죽었을 것으로만 생각했다고 했다. 이 남성이 4년 만에 찾아갔을 때 본본은 처음에는 같이 가려고 하지 않았지만, 꼬리는 흥분된 상태로 흔들고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결국 본본은 9일 4년 간 기다린 주인을 만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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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화성의 모래언덕 "아이스크림 같네


▲...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화성 궤도를 돌고 있는 유럽우주국(ESA)의 우주선이 특이한 모습의 화성 모래 언덕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고 미국 IT매체 씨넷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ESA/Roscosmos/CaSSIS 화성 탐사 갤러리 이동

사진=ESA/Roscosmos/CaSSIS

공개된 사진은 ESA와 러시아 연방우주청 로스코스모스(Roscosmos)의 엑소마스 가스 추적 궤도선(ExoMars Trace Gas Orbiter)이 화성 북극에서 얼음으로 뒤덮인 지역을 촬영한 모습이다.

엑소마스 가스추적 궤도선에 탑재된 컬러 스테레오 서피스 이미징 시스템(CaSSIS) 카메라는 하얗게 얼어붙은 구불구불한 모래 언덕의 모습을 촬영했다. 하얀 모래언덕은 부분 부분 검게 얼룩져 마치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이 사진은 지난 5월 말에 촬영된 사진으로, 이 시기에 화성은 겨울에 해당해 이산화탄소 얼음으로 지표면이 뒤덮여 있다. 봄이 와 온도가 올라가면 화성 지표면에 뒤덮여있던 얼음들은 증기로 변하게 된다.

ESA는 해당 사진에 대해 " CaSSIS 이미지에서 관찰 된 어두운 부분과 줄무늬는 얼음들이 균열돼 가스가 심하게 방출되면서 (지표면 밑에 있던) 모래들이 나온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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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꺼지지 않는 산불에 `초대형 뱀`까지 불에 타


사진설명인도네시아 산불 진화 현장

사진설명인니 칼리만탄 산불 현장서 발견된 초대형 뱀

인니 산불 현장서 발견된 대형 뱀 사체

사진설명14일 촬영된 인니 칼리만탄의 산불 현장

▲... 연기 확산에 휴교령·항공기 결항 반복…주변국까지 피해

인도네시아령 보르네오섬(칼리만탄)과 수마트라섬에 두 달째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형 뱀들이 불에 타 죽은 모습이 잇따라 발견됐다. 인도네시아의 한 동물보호단체는 SNS 계정에 진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큰 뱀이 불에 타 죽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트리뷴 뉴스 등 현지 언론은 이 뱀의 사체가 칼리만탄의 산불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이 뱀이 비단뱀으로 보이지만, 아마존의 아나콘다를 닮았다며 `아나콘다 인도네시아`라는 별명을 붙였다.

뱀의 몸집은 통나무 정도로 크고, 입을 벌린 채 몸 전체가 불에 그슬려 있었다.

전날에도 칼리만탄의 또 다른 산불 현장에서 불에 타 죽은 대형 뱀 2마리와 작은 뱀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퍼졌다.

수마트라섬의 산불 현장에서는 호랑이들이 불길을 피해 강에서 물을 마시는 모습이 목격됐고, 불에 탄 킹코브라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건기가 되면 수익성이 높은 팜나무 등을 심기 위해 고의로 산불을 내는 일이 반복된다.

특히 식물 잔해가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퇴적된 `이탄지`(泥炭地)가 많다 보니 유기물이 타면서 몇 달씩 연기를 뿜어내 이웃 국가들까지 피해를 본다.

올해도 두 달 전부터 산불이 계속됐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난달 1일 수마트라섬과 칼리만탄의 6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약 1만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질 않고 있다.

연기가 심한 날에는 해당 지역에 휴교령을 내리고 마스크를 배포했지만, 호흡기 질환 환자가 넘쳐나고 가시거리가 300m까지 떨어져 항공기들이 연착 운항 또는 결항하는 일도 반복되고 있다.

연기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남부까지 퍼지면서 외교적 갈등이 빚어지는 상황이다.

인도네시아가 지난 주말 구름 속에 소금을 투하해 인공강우를 실시한 데 이어 이날 오전에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인공강우를 실시했다.

하지만, 인공강우는 미봉책에 불과하고 다음 달 인도네시아에 장마가 시작돼야 이탄지에 붙은 불이 꺼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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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요태 신지, 쌍꺼풀 수술 전 사진 공개...'김사랑 닮은꼴'(feat.홍경민)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림 인턴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쌍꺼풀 수술 전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냐! 넌?"이라며 #내 뒤에 홍경민 #내 머리 위에 빤짝이 #내 눈에 쌍수 어디 갔니 등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꺼풀 없는 신지와 홍경민의 풋풋한 모습이 포착됐다. 신지는 파인애플 같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한복으로 한껏 멋을 냈다. 젖살이 덜 빠져 귀여운 매력과 김사랑을 닮은 듯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뉘신지", "귀요미 시절이네요ㅋㅋ 홍경민 시선강탈", "뭘해도 이쁨", "김사랑인줄ㅋㅋ", "1초 김사랑", "저때는 귀엽고 지금은 여신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11월 9일, 10일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주옥같은 대표곡 무대들은 물론,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와 멜론 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 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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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채연 '여신의 등장'





▲...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한 스포츠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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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우아하게'


▲... 배우 이요원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OCN 수목드라마 '달리는 조사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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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연우 '깜찍한 손하트'









▲... 걸그룹 모모랜드 연우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한 스포츠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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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하게 돌아온 세븐틴


▲...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세븐틴이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언 오드(An Od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 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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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경구-조진웅 '영화에서 처음 만났어요'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조진웅(왼쪽)과 설경구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퍼펙트맨' 시사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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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


▲...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왼쪽부터), 배수지, 배우 문정희, 황보라, 신성록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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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쌉니다 천리마마트' 제작발표회


▲...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박호산(왼쪽부터), 이순재, 정혜성, 김병철, 이동휘가 16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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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 '반짝이는 눈빛'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황희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셀트리온스킨큐어 셀렙카페에서 열린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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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양자물리학' 파이팅


▲...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 언론 시사회에서 이성태 감독(오른쪽 첫번째)과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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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킬리언 조넷:에베레스트로 가는 길'


▲... (울산=연합뉴스) 6일부터 10일까지 울산시 울주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선보인 영화 '킬리언 조넷:에베레스트로 가는 길'. 이 영화는 세계 최고 속도 등반가인 킬리언 조넷이 그토록 꿈꿔왔던 에베레스트 도전을 보여준다. 2019.9.10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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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스틱 바르는 조이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레드벨벳의 조이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리뉴얼 오픈한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 강남 쇼룸을 방문,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201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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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빨간사춘기 컴백 했어요'


▲...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투 파이브'(Two Five) 발표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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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사진찍는 '포드 V 페라리'의 베일


▲... (토론토 로이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9 토론토 국제영화제 출품 영화 '포드 V 페라리'(Ford V Ferrari) 시사회장에서 주연 배우 크리스찬 베일(왼쪽)이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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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포스터'와 함께한 맥피


▲... (토론토 AP=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에서 9일(현지시간) 열린 2019 토론토 국제영화제 출품작 다큐멘터리 '데이비드 포스터: 오프 더 레코드'(David Foster: Off The Record) 시사회장에서 가수겸 배우인 캐서린 맥피(왼쪽)가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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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 '우아한 등장'


▲... 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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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생활의 지혜 ☜┛

☞ [경제 인사이드] ‘연말정산 중간점검’ 확인해야 할 것은?

▲... [앵커]

한 해가 끝나갈 때쯤 급하게 연말정산 챙기시죠. 그러다 13월의 보너스가 13월의 폭탄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미리미리 챙기고 대비해야, 돈이 되어 돌아옵니다. 오늘은 연말정산 중간점검 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행복자산관리연구소 김현우 소장 나왔습니다. 일단 올해 내가 얼마나 썼는지부터 확인해야겠죠?

[답변]

네, 그렇습니다.

중요한 건 25%인데요.

총소득의 25%를 넘게 써야 신용카드는 사용 금액의 15%,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은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봉이 5천만 원이라면, 5천만 원의 25%인 1,250만 원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고요.

만약 총 2천만 원을 썼다면 초과한 나머지 750만 원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다시 말해, 25%를 쓰기 전까진 아무런 소득공제 혜택이 없으니 무엇을 쓰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니 올 1월부터 현재까지의 쓴 금액을 확인해보시는 게 우선입니다.

[앵커]

점검해봤더니 25% 이상 쓴 분도 있고, 아무리 써도 25%는 안 넘을 것 같다는 분이 있을 텐데 각각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일단 25%를 초과해서 쓰신 분들은 체크카드나 현금을 쓰고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는 게 유리합니다.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의 2배이기 때문인데요.

앞서 예처럼 연봉 5천만 원일 때 총 2,000만 원을 썼을 때, 25%를 초과한 750만 원을 기준으로 신용카드는 15%인 112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고요.

체크카드는 30%인 225만 원을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25%를 초과해서 쓰지 못한 분들은 어차피 소득공제 혜택은 전혀 없으니 무엇을 쓰는 상관 없는데요.

이 경우 차라리 신용카드를 쓰시는 게 신용카드 자체에서 주어지는 할인 혜택이나, 포인트 혜택을 받는 게 때문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무한대로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답변]

아까 25%를 초과해서 쓰는 금액에 대해 15%, 30%가 공제된다고 했는데요.

이렇게 공제되는 최대 금액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을 합해 연간 3백만 원까지만 공제가 됩니다.

그러니 이 세 가지로는 그 이상은 아무리 많이 써도 혜택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300만 원을 넘게 쓰더라도 추가로 인정을 해주는 항목들이 있는데요.

전통시장이나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별도로 100만 원을 더 인정해 줍니다.

이땐 구매금액의 40%를 공제해줍니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나 기차, 고속버스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40% 공제, 100만 원의 한도가 추가되고요.

도서를 구매하거나, 공연, 박물관, 미술관 관람 시에도 별도 100만 원 한도로 이용금액의 30%를 공제해줍니다.

합치면 최대 600만 원의 공제가 가능합니다.

[앵커]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소득공제도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던데, 확실히 알려주시죠.

[답변]

먼저 이 경우 총급여 7천만 원 이하인 경우에만 공제해줍니다.

도서의 경우 모든 책을 다 해주는 건 아닙니다.

신문이나 잡지 같은 연속간행물은 제외되고요.

또 요새는 대형 서점에서 책도 팔지만, 문구류나 음식을 팔기도 하죠.

그런 곳에서 샀다고 해서 모두 도서로 인식하고 공제해주는 건 아니고요.

해당하지 않는 것들은 자동으로 걸러지게 됩니다.

또 녹화 영상을 틀어주는 영화관람도 공연관람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앵커]

신용카드 소득공제 안 되는 항목도 잘 확인해야 하죠?

[답변]

네,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공제 혜택이 있는 항목은 신용카드와 중복공제가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보험료 같은 경우엔 보험료 공제가 따로 되기 때문에 신용카드로 내더라도 신용카드 사용액에선 빠지게 됩니다.

또, 통신비와 같은 공과금도 소득공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에 휴대전화 소액결제 많이 하시잖아요.

이런 소액결제 부분이나 기기할부금, 유심비용 등은 통신사에서 현금으로 냈으면 현금영수증을 끊어주고 신용카드로 통신요금을 내면 신용카드사에 해당 내역을 알려줘서 이 부분만큼은 공제를 받을 수 있게 자동으로 걸러줍니다.

단, 기프티콘이나 모바일 상품권 같은 경우는 그걸 사용한 사람이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산 사람이나 선물을 한 사람은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중복으로 공제되는 것들도 일부 있는데요,

의료비와 미취학 아동이 쓴 학원비, 교복구매비는 중복공제가 됩니다.

참고하실 부분은, 근로자인 기간에 쓴 금액만 공제받는다는 점입니다.

올해 취업한 사회초년생의 경우 취업 전에 쓴 금액은 인정이 안 되고요.

마찬가지로 올해 퇴직하신 분들 역시 퇴사 일자까지만 쓴 금액만 공제됩니다.

[앵커]

연말정산 할 때, 영수증 어디 갔지? 이런 말 참 많이 하거든요.

버리지 말고 꼭 챙겨둬야 하는 영수증, 어떤 게 있을까요?

[답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쓰면 웬만한 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요.

반드시 영수증을 별도로 제출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콘택트렌즈나 안경도 시력교정용임을 확인하면 의료비로 공제받을 수 있으니 시력교정용 확인 영수증 챙기시고요.

교복, 체육복 구매비도 50만 원까지 교육비로 공제할 수 있는데요.

이 역시 영수증을 따로 챙겨야 인정됩니다.

또, 월세 세액공제 받을 분들은 임대차 계약서 주소지와 등본상의 주소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시고요.

반드시 계약서상에 명시된 임대인 이름으로 송금을 하셔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앵커]

이번에 달라진 세법, 꼭 알아둬야 하는 것들 뭐가 있을까요?

[답변]

내년부터는 '만 50세 이상 가입자'에 대해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를 늘렸습니다.

원래 연금저축은 연간 400만 원까지만 세액공제를 해주는데요.

내년부터 3년간 50세 이상은 이 한도가 6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연봉 6,000만 원을 받는 분이 매년 400만 원을 넣던 연금저축에 추가로 200만 원을 넣는다면, 돌려받는 세금이 국세 기준 48만 원에서 72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KBS뉴스





┗☞ 건강한 삶을 위하여 ☜┛

☞ 연휴 끝! 피로 몰려온다면… '이곳' 마사지가 특효


▲... 연휴 피로 해소법

피로한 남성 사진

연휴가 끝난 후에는 1주일 정도 생체리듬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연휴 동안 푹 쉬었는데 오히려 피곤해진 사람이 많다. 장거리를 이동하고, 오랫동안 부엌일을 하거나, 여러 사람을 만나 대화하며 피로가 누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갑자기 수면 시간이 바뀌면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더 피곤하게 느껴진다. 명절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종아리 마사지하기

종아리 마사지는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 몸이 피로할 때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종아리를 주무르면 이 효과를 볼 수 있다. 약간 아픈 정도로 누르면서 다음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종아리 마사지 방법은 크게 네 가지다.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까지 쓸어주고 ▲?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 중간 부분을 누르고 ▲?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는 것이다.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꼬듯 올려, 반대쪽 무릎에 종아리를 갖다 대고 꾹꾹 누르는 것도 좋다. 양쪽 각각 30초~1분간 하면 된다.

몸 이완 스트레칭하기

허리·옆구리 근육을 이완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몸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바닥에 앉아 양다리를 직각으로 접어 위, 아래로 포개어 놓는다. 이 자세에서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상체를 숙인 채 15초 정도 유지한다. 포개어 놓은 좌우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실시한다. 손목에 통증이 생겼을 때도 도움이 된다. 두 팔을 앞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한 번은 손가락이 하늘을 향하게 위로 꺾고, 한 번은 땅을 향하게 아래로 꺾는 동작을 5~10회 반복한다. 양손을 깍지 낀 채 물결치듯이 손목을 움직이는 것도 근육 이완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칭으로 더부룩한 속을 풀 수도 있다. 두 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선 후, 무릎을 살짝 구부린 다음 허리를 원을 그리듯 천천히 돌리면 된다. 좌우로 각각 5회 반복한다. 장운동을 촉진하고, 굳어 있는 몸을 풀어 소화를 돕는다.?

온찜질·반신욕하기

온찜질이나 반신욕도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단, 근육통이 있을 때는 하루와 이틀째는 냉찜질로 부기·염증을 가라앉힌 뒤 사흘째부터 온찜질로 바꾼다. 뜨거운 물수건이나 샤워기를 이용해 따뜻한 물로 마사지하거나,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게 좋다. 반신욕을 할 때는 한 번에 많은 물을 받지 말고, 욕조의 3분의 2 정도만 물을 채운다. 시간은 20분이 적절하다. 30분 이상 지속하면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오히려 체력이 떨어지고, 몸속 수분이 빼앗기면서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어지럼증이 생기면 온도를 낮춘다.

과식 피하고, 2~3일 금주

명절에는 과식하기 쉬운데 이후에도 식사량이 많으면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다. 음식을 제때 적절한 양을 먹고, 과식 예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불필요한 음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배변활동이 원활해지고, 이를 위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연휴에 과음한 사람은 최소 2~3일 금주하는 게 좋다. 술을 마신 후 간이 제 기능을 회복하는 데 약 72시간이 걸린다.

호두 등 견과류 섭취하기

무기력감이 든다면 견과류를 먹는 게 좋다. 견과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급성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코르티솔 호르몬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견과류 중 하나인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스트레스를 해소에 도움을 주는 한편 뇌를 건강하게 하는 효과까지 있다. 홍차 역시 코르티솔 수치를 낮춘다. 트립토판이 많이 함유된 바나나와 우유를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돼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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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헬스조선


☞ 제산제 '잔탁'에서 발암 우려 물질 검출


잔탁 등 일부 라니티딘 계열 제산제에서 '발암 우려 물질'로 분류된 불순물이 검출됐다고 미국 식품의약청(FDA)가 발표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잔탁 등 일부 라니티딘 계열 제산제에서 '발암 우려 물질'로 분류된 불순물이 검출됐다고 미국 식품의약청(FDA)가 발표했다.

이 불순물은 지난해 발사르탄 계열 혈압약에서 검출돼 전 세계적인 리콜 사태를 일으킨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과 같은 것이다. NDMA는 국제암연구소에서 인체 발암 추정물질로 분류되고 있다.

라니티딘 계열 제산제는 위벽에서 위산 분비를 자극하는 수용체 작용을 억제해 위산을 감소시키는 약이다. 가슴쓰림, 위식도 역류질환 등의 치료에 쓰인다.

FDA는 그러나 검출된 NDMA가 소량이어서 당장은 제약회사의 회수나 소비자의 복용 중단 조치는 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NDMA는 식수와 육류, 유제품, 채소 등 식품들도 노출될 수 있는 환경 오염 물질로 많은 양에 노출되면 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라니티딘 제산제에서 검출된 양은 일반 식품에도 들어있을 수 있는 양을 아주 조금 초과하는 수준이라고 재닛 우드코크 FDA 약물평가-연구센터 실장은 밝혔다.

제러미 칸 FDA 대변인은 "라니티딘 제제 중 얼마나 많은 제품이 이 불순물을 함유하고 있는지는 현재로서는 완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며 "현재도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면 제약업계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량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FDA는 처방용 라니티딘 제산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약을 바꾸고 싶으면 의사와 상의하고 처방이 필요 없는 라니티딘 제산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다른 제산제로 교체를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FDA의 발표에 대해 잔탁 메이커인 사노피 제약회사는 처방이 필요하지 않은 일반 잔탁은 지난 10여년 동안 안전기준을 철저히 지켜오고 있다면서 FDA의 조사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유통중인 잔탁을 수거해 즉각 조사에 들어갔다. 국내 유통 중인 라니티딘 계열 의약품은 300여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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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헬스조선


┗☞ 오늘의 운세 ☜┛

☞ 2019년 9월 17일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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