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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
05/28/2012 20:25
조회  3396   |  추천   2   |  스크랩   3
IP 113.xx.xx.168

1917년 10월혁명에 의해 제정러시아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소련(СССР)으로 국명이 바뀌었다.


소비에트(совет)는 원래 '평의회'란 의미로서

 그 유래는 1905년 혁명으로 거슬러간다. 

노동자 파업이 전국으로 퍼져 나갈 때

 모스크바 북동의 이바노보 보즈네센스끄 공장 노동자의

 대의기구에 최초로 '소비에트'란 이름이 붙여졌다. 


그후 1917년 혁명을 거치면서 <노동자·병사 소비에트> 기구가 탄생하고

 인민의 대의기구로 자리잡았다.


 1918년 러시아 소비에트연방사회주의 공화국(РСФСР)이

 먼저 출범하고 이를 모델로 우끄라이나, 

백러시아, 자까프까즈 공화국이 탄생하고,

 이들을 합하여 1922년 '소련'이란 공식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샹트페테르브르크에 중앙 광장에 있는 장군의 동상


감히 미국과 맞설 있었던 

현재 구소련의 모습을 보고 많은 혼란과 실망이 있었다,
어찌 이런 나라가 미국과 대등하게 맞설 있었을까,
많은 의구심이 있었다


정리되지 않은 길거리 쓰레기통과 전봇대에 보기 싫게 늘어진 

전깃줄 길가에 쓸데 없이 많아 보이는 

자동차들의 행렬, 모스크바는 

멕시코 같았다


멕시코는 그런대로 이해를 하고 넘어갈 수는 있다

중남미의 전체적인 그림이 그러한 같았으니까,
그러나 러시아의

모습은 , 너무 했다,
허무 자체였다


붉은 광장 하면 러시아의

최고 관광 상품 같다


그곳으로 들어가는 곳의 모습은

남미의 어느곳인냥,

시끄럽고 지저분했다,
더욱 우리 일행을 실망스럽게 맞이 것은

곳곳에 권위적인 자세와 

복장으로 여럿이 뭉쳐 다니는 군인들이었다


일행이 같이 사진을 찍자고 말도 못할 정도로

그들의 얼굴은 굳어 있었는데,

이유가 많이 궁금 했다


…. 관광객들에게 이리

딱닥한 

소련의 이미지를 보여줘야 했을까


아직도 이유를 모른다.. 군인과 길거리의

지저분함과 아파트의 마구 널린

빨래들은 우리를 받아들이기엔

아직도 미흡한 같은

러시아의 모습을 같다


이와 같은 나의 솔직한 기분은

다른 관광객도 그러했을 거라 본다,
우리와 같이한 일행  

많은 사람이 불만을 토로했다,


시계는 분명 9시를 가르키지만 

하늘에는 해가 아직도 있었던 북유럽의 러시아 여행은,
여행 중에 가장 

기대치가 컸었던 여행이었다,
많은 기대가 있었기에 실망도 많았던 같다



전깃줄이 보인다

버스로 모스크바 시네로 들어설때 찍은것


러시아, 특히 모스크바의 

가장 문제점은 빈부의 차가 매우 크며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 한다,
러시아는 최근 고급차량의 수입이 

근처 북유럽국가에서 최고로 높다고 한다

 

엉성하게 걸려 있는 러시아 국기



길거리에 마구 엉켜버린 많은 자동차들,


바실리 사원의 전기줄과 복잡하게 엮인 자동차들

 

가이드에게 들었던 기억에 남는

말은 이곳에서 발레나 연극 음악 , 예술을 즐기기 위해

극장을 가는 외국인은
러시아인들보다

2배의 가격을 줘야 표를 있다고 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이곳 러시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아무튼 빨리 

이곳을 벗어나면 마음이 편안해질 같았다


배에 오르고 나서야 짜증스런 러시아를

다시금 생각할 있었고
차분히 결론을 내려버리고 싶었다


, 러시아여,

그렇다고 러시아를 무시만 수는 없다,
분명 우리보다 강하고 강한

러시아인이 있었기에 이리 

굳건히 나라를 지키고 있는 거다

 

분명 러시아는 

세계의 역사를 만들었던 나라다,
러시아뿐 아니라

세계의 질서를 좌우지 했던 강한 나라다,
내가 보는 겉치레의 모습과는 분명

커다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세계의 역사와 같이했던 강한 나라

러시아가 희망에 세계의 등불이 되길 기대한다.

 

러시아 역사는 흔히 북방의 노르만 인이 러시아 땅에 출현하여 키예프 러시아를 세웠다고 전해지는 9세기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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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고고학과 언어학은 적어도 70만년 전부터 흑해로 흘러드는 드네프르..드네스트르 강과 카프카스 지방, 볼가강 유역, 시베리아 남부지방에서 인류의 발자취를 찾아냈고, 기원전 4000~3000년경에 이미 몇몇 지역에서 신석기와 토기를 사용하는 농경문화가 형성됐음을 밝혀냈다.
최근에 와서 그동안 잊혀져 있던 고대 러시아 세계의 복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중 가장 먼저 빛을 것이 스키타이 문명이고, 뒤를 이어 새롭게 조명되는 것이 아르메니아 지방의 강성한 노예제 국가였던 우라르투 왕국과, 흑해 북안의 킴메르 국가, 여러개의 그리스 식민시와 보스포루스 왕국, 중앙 아시아의 호라즘 왕국 등등이다.

 역사상에 기록을 남긴 것만 해도 적어도 여덟 차례, 아시아계의 유목민들이 러시아에 몰려왔다. 사르마트 인의 지배는 동쪽이 아니라 서쪽에서 내려온 게르만 계의 고트족에 의해 분쇄됐다. 고트족의 시대는 다시 동쪽에서 족의 침입으로 끝났다. 짧은 기간이지만 족은 5세기 아틸라의 지도하에 다뉴브 강북안을 근거지로 하여 북유럽 전체를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했다. 훈족의 침입과 그들에게 밀려난 동고트 족의 이동으로 유럽전역에게르만의 대이동 시작됐다. 그와 함께 로마가 유럽에서 고대세계가 붕괴하고 유럽이 중세로 접어든다. 슬라브 인이 ..남의 족속으로 갈라지는 것도 이때다.
러시아를 내습한 다음 파도는 아바르 인이었다. 그후 7세기 러시아 볼가 유역에 새로운 세력이 하나 등장하니 바라 하자르 국이다. 이들은 약탈이나 살육을 삼가고 정주생활을 하면서 상업과 농업을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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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들어 지배층은 유태교로 개종했으나, 종교에 관용을 보여 기독교와 이슬람교, 그밖의 이교도들이 국가 내에 공존했다. 이어 하자르가 아랍제국에 밀려 힘을 잃은후 페체네크인과 폴로베츠인이 차례로 초원지대의 지배자로 등장하여 러시아 인에게 이른바타타르의 멍에 씌운다. 러시아 인들은 오랫동안 동쪽을 두려워하면서 살아왔다. 언제 무서운 적이 폭풍처럼 덮쳐올지 몰랐기 때문이다.

 1990 6 12일에 러시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은 러시아 공화국을 선언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러시아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여기에 1992 급진적인 경제 개혁을 발표하면서 러시아 경제는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경제 개혁을 둘러싸고 대통령인 보리스 옐친은 의회인 최고 소비에트와 갈등을 일으켜, 1993 결국 10 위기로 옐친이 전차부대로 의회를 해산시키면서 끝났다. 하지만 계속되는 경제 악화와 옐친의 정치적 무능, 1 체첸전쟁의 패배로 인해 1998 러시아는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기에 이르고, 러시아는 최악의 상황에 다다르게 된다.

보리스 옐친에 이어 대통령에 선출된 블라디미르 푸틴은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집권하며 혼란을 수습하고 러시아의 재건을 이끌었다. 2008 3 총선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러시아의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이때부터 대통령의 임기 기간을 6년으로 헌법을 바꾸었다.

2012 대선에 다시 출마하겠다고 발표한 푸틴은 선거에서 승리하여 재선되었다

 

 
 


러시아 제2의 도시 샹트페테르브르크의 어느 백화점

샹트페테르브르크의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강,,,

이곳이 제2차세계 대전중 독일군과의 전쟁중 가장 많은 시체가 널려 있었다는 곳이다,

이강을 사이로 독일과 러시아의 전쟁이 가장 치열했다고 한다,,







성 바실리 사원

공사중이다





여행을 하다모면 여러 각도에서 문화를 볼필요가 있다,
성 바실리 사원을 다른 곳에서 본 모습인데
왠지 겉과 속이 다른느낌을 준다,,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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