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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북유럽 여행
04/21/2012 11:27
조회  4651   |  추천   8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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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는 북유럽 크루즈를 갔다
엘에이 여행사를 통해 우리 일행과 함께한

 약 20여 명은 2009년 6월 

뉴욕을 거쳐 덴마크로 향했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에서 관광을 하고 

나서 우리는 꿈에 그리던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된다,


 

우리의 배는 에메랄드 프린세스 크루즈 호 였다,

에메랄드 프린세스 호는 2005년 
처녀 출항했으며 객실 수 750실과 무게 113,000톤
최대승객 2600명.승무원 1100명과 18층으로 
이루어진 그야 말로 최고의 호화 유람선 이였다,

배 위층에서는 실내외 수영풀과 
어린이 수영장 조깅 트랙 멀티스포츠코트 등이 있었고
 7여 게의 크고 작은 레스토랑이 있었으며 
뷔페식당에서는 24시간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다

대 소극장이 있었고 카지노 나이트클럽도 있었다 
각종 라운지 및 바도 있었으며
그곳에서는 예베당도 있었고 
의사 신부님과 목사님도 배치 되어 있었다,


 
포토샾과 컴퓨터 실. 환전소.
 여행사, 의무실도 있었던.. 

그야말로 최고의 시설과 24시간 룸서비스도
 받을수 있었던 완벽한 에메랄드 프린세 호에서의
 12일 동안의 여행이였다

우리의 이번크루즈여행은 덴마크를 거쳐 
스웨덴,필란드.러시아 , 에스토니아.노르웨이 폴란드를
관광하고 돌아오는 7개국 12박 13일의 여행이다

덴마크 호펜하겐을 구경하고 배에 오른 시간은 오후 5시경이었다
 


 
배 안의 설명과 안내서를 받아든 우리 일행은 
각자 준비되어 있었던 방으로 들어 갔는데,
우리 방은 발코니가 있었던 방으로서 북유럽 발트 해의
 모든 기운을 눈부시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방이였다,

발코니의 방은 일반 방보다 약 400불이 비쌌지만
 일생에 한 번의 여행에 그 돈을 
투자하기엔 아깝지가 않았다
 


 
처음 배에 오른 우리 일행은 여기저기
 배 안의 구경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고
다른 나라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로 여기저기
 우왕좌왕 뭐든지 호기심 속과 놀라움 
속에 애들 마냥 즐거워했다,

각 층마다 돌아다니면서 오늘 밤에는 어디서 즐겨야 하는가를
 두고 고민도 생길 정도로 정말 
많은 것을 갖추고 있었다,

매일 오후엔 우리 일행들만 미리 예약해둔
 레스토랑에서 최고의 음식을 함께 했고
춤도 같이 배우고 영화도 
감상하면서 밤의 세계를 즐겼다.
 


 
각 나라 항구들에 도착할 때와 다시 돌아와서
 출항 할때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아름다움의 극치였다고 본다,

북유럽 발트 해를 우리 그룹 친구들은
 이렇게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했다
 


총 9층 으로 이루어진 에메랄드 프린세스 호는 
총 인원 3000명을 거의 태우고 출발을 한다
 


 
배 안에는 각종 그림 전시회와 조각 전시회 등도 있었고
선상 위에서는 매일 배구시합
 수영시합 탁구시합 대회도 열렸다,
나는 탁구 시합에 참여 했다
 


 
 


 
배 안에서는 각종 레스토랑이 있었다..
먹고 싶은 종류의 모든 음식이 그곳에 있었다..
김치.? 는 없었지만,,




배안의 모습,
 
꼭 자그마한 샤핑센터처럼 분주히
 다니고 있다 이곳은 배 안이다


선장이 크루즈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파티를 열어줬다,
 


당연히 나도 참석해서 건배를 했고,,


 
나도 이들처럼 샴페인을 섞는데 참여했음,,,사진? 하도
 많아서 찾기도 힘들어 나중에 나오면 올릴 예정임,,.




선장의 연설,,,이 있었고 그다음  모두 다같이 춤을,,,

사실 비행기에서 막 내린 사람들을 모아 놓고 지금부터
 여행한답시고 차에 오르자마자 관광지로 향했는데 
피곤하고 지치고 짜증도 많이 난 첫 번째 날이다, 

북유럽 크루주 타려면 먼저 덴마크로 날아간다, 

그 후에 덴마크의 중요 관광지를 여행하고 
오후 5시경에 순항이 있는 항구로 가서 
탑승 절차를 거쳐 배에 오르게 된다, 

처음 타보는 크루즈에 많은 사람의 표정도 
우리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배의 모양과 덩치와 시설을 둘러보면 더욱 
그 위용에 압도를 당하고 만다, 

그저 위대하다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는 말인 것 같다, 
이렇게 어수선하게 배에 오르면
 배 안에서의 분위기 파악을 위해
 전부 8층의 이 배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는데 
사실 며칠이 있어야 이곳의 시설과 모양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거대함이다…. 

바다를 가르고 지나 갈때의 모습은 바다 위에 군림하는
 왕이 된 기분으로 바다의 지배자로서 
기분을 만찍한다, 

북유럽의 특유함은 목적지 항에 들어갈 때부터
 기분이 남다르고 각각 특색의 다른 나라의 개성과
 독특한 항구를 감상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이때 블로그를 하지 않았었고
 사진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때였다, 

이때의 사진들은 거의 전부가 인물 
사진들이었고 멋있는 건물들의 사진이 별로 없었다, 
아쉬운 점이다, 

다시 한 번 이곳을 크루즈을 타고 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멋들어진 카메라를 준비해서
 온종일 밖의 경치를 촬영했을 것 같다,




여행,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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