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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니카라구나 동영상으로 촬영하면서 여행하다,
06/05/2019 09:51
조회  835   |  추천   4   |  스크랩   0
IP 73.xx.xx.93

여행했던 국가 중 아메리카 대륙의 지도를 보면 

 캐나다 알래스카 포함 남미 우루과이까지 

거의 전 국가를 여행을 한 것 같은데 

그중 유일하게 불로그에 올려놓지 못한 나라가 있다,


 벨리즈와 니카라과 등 몇 나라가 있는데 

이유는 당시 여행 중 카메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니카라과는 참 억울하게 카메라를 어느 집에 두고 온 케이스이고

 이것을 이후 찾지 못해 애를 태웠던 적이 있다

결국  카메라를 찾지는 못했지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편하게 한손으로 동영상을 찍었던 

작은 디지털카메라에 남아 있는 동영상은 남아 있었다,


아래 동영상은 디지털카메라로 마구잡이로 찍어놓고

 나중에 편하게 이때를 추억하기 위해 잠깐씩 구경을 했었는데

어제 유튜브로 올려놔 보았고 이곳에 올려본다,

지금 생각해도이곳은 참 위험했다,,

 이렇게 위험한 곳만 찾아다니던 이때가 기억나는데

 왜 무모하게 그랬나, 할 정도로 참 많은 사건이 있었던 니카라과 여행이었다,

간간히 내 모습과 급히 말하는 내 말 소리도 들린다,


위의 동영상은 미국에서부터 같이 간 니카라과 출신인 친구와 함께

아파트 공사를 하는 어떤 사람을 찾아가는 길에

 디지털카메라가 잘 작동이 되고 있는지 처음으로 촬영을 하게 되었다,

잠깐 흐릿하지만 딧쪽에 타고 있는 내 모습도 보인다,

가는 도중 온갖 잡상인과 위험스럽게 띠어 달리는 애들을 피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운전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갔었다

이때가 아마도 2003년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다,



위의 영상은 같이 이 나라를 간

 이 나라 출신 친구의 사촌집에서 하루를 묵기로 하고 

그곳의 집으로 가고 있었던 중이다,

이곳은 이 친구네 집 동네로 자기가 아는 곳을 잠깐씩 소개해주고 있다,

바로 이날 밤 이곳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다,


아침에 일어나니 

내가 잠을 잔 이층의 숙소만 물에 잠겨 있지 않고

 아래층엔 물을 퍼내고 있느라 많은 사람이 애를 쓰고 있었다,

나도 거들기 시작했는데

 겨우 집 안의 물이 빠지고 숨을 고른 뒤 밖으로 나가보니 

밖은 더 아수라장이었다,

옷갖 자동차는 서로 엉켜있었는데 

이유는 물이 빠지지 않은 상태의 도로였기 때문이다,

도로는 물이 차서 사람들은 다닐 수 없었고 

그사이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와 소형차들이 서로 엉켜있었다,,

내 카메라는 이때 어수선한 상태에서 

이 집에 두고 나왔는데 이후 새로 카메라를 사야만 했다,

이곳에 오기 바로 전 엘살바도르 사진과

이곳 니카라구아이에서 찍은 사진 모두를 잃어버린 것이다



니카라과에서 가장 큰 바다 같은 호수를 배를 타고 달려가고 있다,

낚시를 한답시고 이 배를 오르긴 했지만, 

낚시는 전혀 하지 못했다,

이 바다 같은 호수의 크기는 

이웃 나라 엘 살바도르와 거의 비슷한 크기라 했다, 



배 안에서 뭘 먹고 있으면서 이곳의 경치를 구경하고 있는데 

앞쪽으로 빠르게 달려오는 배 한척이 있었다, 



여행 중 원숭이를 많이 보지만 이 원숭이를 보고 많이 놀랬다,

나하고 같은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다,

니키리구아의 어느 길거리 식당이다


  식당 앞에 줄로 묶여 있는 원숭이었는데

  식당에서 저녁을 먹기 위해 국수 종류인 파스타를 시켰다,

이윽고 내가 시킨 파스타가 나와 먹으려고 하는데

 하필 이때 식당 주인이 원숭이게도 저녁을 주는 거 같았다,


난 막 나온

 이 식당에서 시킨 맞갈나는 파스타를 먹을려 준비하고 있는데 

하필 이 원숭이도 내가 먹는 바로 그 파스타를 손으로 마구 먹고 있는것이 보엿다,

아마도 주인이 내가 시킨 음식중  남은 음식을 준거 같은데 

그게 하필 내 식탁 바로 앞이었다,

나와 원숭이가 같은 파스타를 먹는 것이 되고 말았는데

 웬일인지 그 후 먹기가 거북스러워서  그만 심하게 체하고 말았다,

식당을 나오기 전 이 원숭이를 잠깐 촬영했다, 

니카라구아,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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